
✔️재택근무에 정규직, 기본급까지? 그게 정말 가능한가요? : 우리가 보험업의 공식을 바꾼 이유
처음 시그널플래너 채용공고를 보았을 때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들로만 가득해서 믿기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보통 완벽해 보이는 것들은 항상 우리에게 반전을 주었으니까요.
“스타트업은 힘든 순간이 많아요”
“그때 버틸 수 있게 하는 유일한 힘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거죠”
배수지, 남주혁 배우가 출연한 드라마 ’스타트업’의 대사 中
좋아하는 일을 사업으로,
게다가 꾸준히 한다는 것은
굉장히 많은 노력과 희생이 필요합니다.
시그널플래너에는 이처럼 우리가 옳다고 믿는 길을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2026년을 맞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이 길을 걷고자 합니다. 앞으로 차근차근 더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재택근무, 정규직, 고연봉
누구나 바라고 바라는 일이죠.
꿈같은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너무 조건이 좋아서 오히려 의심스러워요.”
시그널플래너의 신입 채팅상담 매니저 채용공고를 처음 본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재택근무, 정규직, 고정 기본급’이라는 키워드는 흔히 말하는 ‘낚시’가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을 불러일으키곤 하죠. 이 이야기를 하려면 보험업계의 기존 시스템을 살짝 알려드려야 하는데요.
우리가 보험업에 대해 선입견을 갖게 된 건 [ 내가 원했던 보장이 없거나 ] 또는 [ 전혀 인지하지 못했는데 가입되어 있던 불필요한 보장 ] 등 결국 나를 위해 들어놓았던 보험이 내게 ‘손해’로 돌아온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아는 사람 그리고 친한 사람을 통해 믿고 들었던 보험이 많았고 가입 후 한참 시간이 지나서 정작 보장을 꼭 받아야 되는 시기에 이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에 더 큰 배신감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그들이(보험설계사) 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냐는 겁니다.
그건 바로 구조적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대략 3가지 원인으로 이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
1. 기본급 없이 0원에서 시작(생활부담)
2. 여러 가지 영업비용(고객 DB구매, 고객 접대)
3. 시간적 한계(고객이 있는 지역으로 가서 설명 – 여러 차례)
[이런 환경에서는 설계사가 ‘고객의 이익’보다 ‘자신의 수수료’를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보험을 가입할 만한 고객 1명을 만났을 때 가입할 수 있는 모든 보장(+불필요한 보장까지)을 넣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구조적인 문제가 고객의 손해와 불편함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죠. 우리는 이 문제들을 확인하고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에 둘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시그널이 설계한 ‘선순환 구조’
상담 매니저가 오직 고객의 보장분석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 기본급과 정규직 제도 : 생계의 안정이 정직한 상담의 바탕이 됩니다.
- 무료 DB 제공(시그널플래너) : 이미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고객과 매칭됩니다.
- 재택근무 기반의 효율성 : 이동 시간을 아껴 더 많은 고객에게 전문적인 피드백을 전달합니다.
Q.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하죠?
A. 현재 ‘시그널플래너’라는 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광고 등을 통해 보험을 어려워하고 알고 싶어 하는 20대 이상 고객님들께서 앱 가입을 하고 상담을 원하시면 시그널파이낸셜랩 상담사분들께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단순히 편한 일이 아니라, 가장 효율적으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설계사님은 탄탄한 시스템을 통해 좀 더 빠르게 고객님을 만날 수 있고 고객님은 전문성 + 안전성이 있는 정직한(고객님들을 위한) 설계사를 만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로 되어있죠.
이것이 우리가 ‘고연봉’과 ‘효율성’을 동시에 약속할 수 있는 진짜 이유입니다. 개인의 성과가 다 다르기에 100% 모든 분들이 고연봉의 급여가 가능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평균적으로 일반 사무직 급여에 비해서는 높은 급여가 ‘가능’합니다.
잠깐!!💥
시그널 스토리가 더욱더 궁금하시죠?
다음 글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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