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험리모델링

해빗위키!

  • 피플 해빗위키 시그널플래너가 말하는 ‘금융의 선명함’

    기업을 지탱하고 성장으로 이끄는 가장 큰 힘은 브랜드 미션과 비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기업이 미래로 향할 때 나침반 역할을 하는 동시에, 역경을 이겨내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최근에 해빗팩토리도 자사 서비스 시그널플래너의 브랜드 미션, 비전, 슬로건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기존에는 ‘쉽고 편리한 보험 관리’였지만, 시그널플래너는 보험과 인접한 영역부터 다양한 금융 영역으로 확장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쉽고 편리하다고 말하는 브랜드를 자주 만날 수 있는 현재, 시그널플래너가 가진 독보적인 강점을 이야기해야만 고객에게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저희는 워크샵 이전에 같은 책 [팬을 만드는 마케팅]을 모두 읽고 오기로 약속하고, 만났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브랜드 비전은 “기존 문제 해결 후, 만들고 싶은 세상의 모습”이었고, 브랜드 미션은 “비전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기획팀과 마케팅팀, 디자인팀이 함께한 원데이 워크샵에서 나온 제안은 “고객의 목소리에서 출발해 봅시다!”였습니다. 왜 시그널플래너를 이용한 고객들은 4.9~5.0이라는 높은 평점으로 화답하는지 우리의 입으로 직접 이야기해봤습니다. 처음에는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 리뷰를 한 번씩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고, 저희에게 도움을 많이 준 건 바로 이 리뷰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저희는 고객이 잘 모르던 금융 영역을 정확하고 자세하게 알려줌으로써 ‘후련함’, ‘시원함’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후련함을 국어사전에 검색하면 좋지 아니하던 속이 풀리거나 내려서 시원하다는 의미가 나옵니다. 지금껏 언론에서는 기존 금융에는 정보비대칭성 문제가 존재한다고 말해왔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진행한 금융생활 실태 조사에서는 금융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원인으로 ‘금융·경제정책의 혼선’, ‘금융회사의 불완전판매 및 정보비대칭’, ‘금융지식 부족’이 있었습니다. 금융기관은 고객의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반면, 고객은 금융을 무척 어려워합니다. 따라서 고객은 현재 가진 보험을 잘 분류하고 정리해서 보여주는 시그널플래너에서 기존에 느끼지 못한 ‘후련함’을 느낍니다.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가질 수 있는 불안함과 걱정을 안정감으로 바꾸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스스로 업의 본질 [무엇을 제공하는가]에 대해서는 안정감, 후련함, 신뢰로 정의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리뷰가 저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뿌듯함과 사명감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 “자세한 설명 없이 가입을 강요하는 분들이 많아 보험 가입 상담하는 것에 거부감이 들곤 했는데, 보험에 무지한 저에게 이렇게 자세하고 정성스럽게 설명해 주는 앱은 처음이었습니다! 앞으로 보험 가입할 일이 생기면 항상 찾고 싶은 서비스입니다.” -아이디 LucyOO님 “요즘은 너무 많은 보험이 나오고, 여러 질병이 생기니깐 어떤 보험을 챙겨야 하는지 알기 어렵고, 보험 가입하더라도 제대로 가입한 게 맞나 하는 의심이 드는데 이런 앱이 있으니 너무 든든하네요.” -아이디 김OO님 ​ “설계사 본인 이득이 아니라 고객을 위한 보험을 추천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신뢰를 가질 수 없던 이 세계에서 시그널플래너는 깨끗하고 정직하게 바로 서있는 곳이네요.” -아이디 으O님 ​ “병원에 정기적 진료를 받으니 돈이 부담되어서 청구 가능한지 찾으려 했는데 뭐가 뭔지 몰라서 질문드렸더니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부족한 부분 등등 가르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이디 듕O님 ​ “오래간만에 좋은 보험을 봐서 좋다고 하시며, 납입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면 유지를 권장한다고 해주셨습니다! 보험을 추가로 들 필요는 없다고, 유지만 하라고 하셔서 한시름 놓이네요 ㅎㅎ” -아이디 벼O님 ​ “보험은 어릴 때 엄마 친구의 친구가 들어주신 것뿐이었는데, 제 보험의 특성이 무엇이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실비라는 뜻도 몰랐는데 차근차근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디 그만두OOOOO님 이어서 브랜드 약속을 정립했습니다. 저희는 고객 리뷰를 통해 반복적으로 나오는 의견을 저희가 가장 잘하는 일 세 가지로 정의하여, “잘하던 일을 계속 잘하자!”라고 다짐했습니다. ​ 1. 상품을 추천받을 때 의구심이 남지 않게, 분명한 근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2. 절대 먼저 전화하지 않겠습니다. 3. 궁금증이 풀릴 때까지 후련하게 답해 드리겠습니다. 해빗팩토리 비전 & 미션 & 슬로건을 공개합니다! 고객이 느끼는 후련함이 곧 선명함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하여, 슬로건을 “금융이 선명해지다”로 결정했습니다. 기존에는 잘 몰라서 흐릿하게 느꼈던 금융이, 시그널플래너를 만나 선명해지는 날을 응원한다는 의미도 담겨있습니다.이렇게 고객 입장에서 시그널플래너와 해빗팩토리를 바라보면서 직접 브랜드 미션, 비전, 슬로건을 완성했습니다.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해야 할 것과 우리의 사명감이 무엇인지,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어떻게 더 잘할 수 있는지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비전, 미션, 슬로건을 매일 되새기면서 업무를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매일 아침, 데일리 채널에서 정성 들여 완성한 시그널플래너 가치를 만나고 있습니다.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하는 해빗팩토리답게, 모든 구성원들이 실시간으로 고객의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명심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비전과 미션, 슬로건이 말하는 것처럼 금융이 선명해지도록, 후련한 금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늘 고객의 입장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피플 해빗위키 “기획자는 무조건 OOO이 많아야 합니다!” – 해빗팩토리 기획팀 인터뷰

    해빗팩토리는 철저히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고집합니다. 그래서 시그널플래너의 퍼즐 조각을 모으는 기획팀은 늘 현재 고객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합니다. ​누군가는 기획자가 ‘색의 세상에 사는 디자이너’와 ‘코드의 세계에 사는 개발자’의 말을 듣고, 그림을 완성해나간다고 말하는데요, 과연 해빗팩토리의 기획팀은 어떤 그림을 완성하고 있을까요? 보라님과 종욱님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라님 종욱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보라 – 안녕하세요. 기획팀 리드 홍보라입니다. 11년 커리어의 시작은 전시 공간 미디어 콘텐츠 개발이었고, 신기하게도 개발자로 일하다가 기획자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쭉 스타트업에 있었고, 해빗팩토리에 합류한 지는 3년 차가 되었습니다. ​기획팀은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기면 각자의 강점과 현재 맡은 업무의 양에 따라 분담하는데요, 저는 월간 회의를 통해 담당 제품과 관련된 이슈를 정리하고, 신규 서비스 팔로우업(후속작업/추후 관리)을 맡고 있습니다. 무언가 요청사항을 들었을 때 바로 해결하려고 하는 성향이 기획을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종욱 – 안녕하세요. 5년 차 기획자 이종욱입니다. 해빗팩토리에 합류한 지는 2년이 되었습니다. 사회생활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쭉 기획을 해왔는데요, 전 직장이었던 에이전시에서 했던 기획은 시간을 맞춰서 런칭하는 데에 중점을 둔 것과 달리, 지금은 서비스를 꾸준히 개선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해빗팩토리 미국법인 Loaning.ai 서비스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고객을 위한 최저금리를 찾아주는 계산기 기능을 더욱 고도화하고 개선하는 작업을 마쳤습니다. – 기획팀은 어떤 일을 하는 팀인가요? 팀을 한마디로 비유해주세요! 보라 – 윤활유 역할을 하는 팀입니다. 기획팀은 프로젝트의 처음부터 끝까지 투입이 되는 만큼, 서비스가 원활하게 진행되게끔 하는 일이라면 뭐든 합니다. 그래서 아이디어로 시작된 것이 서비스로 완성이 되어 오픈을 할 때가 기획팀이 느끼는, 가장 큰 보람입니다. 저희는 주로 정책/요구사항을 정리하여 서비스를 개선하고, 고객 경험을 고민합니다. 개발자, 디자이너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이 많고, 고객 문의에 대응하는 일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윤활유 역할을 하는 기획팀의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종욱 – 최근에 해빗팩토리는 협업툴로 아사나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전에는 아사나를 통해 오늘 할 일을 파악합니다. 프로젝트마다 할당된 일들, 급히 생긴 개선점 등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고객분들의 1:1 문의 내용을 확인하여, 신속하게 답변합니다. ​오후에는 분석 툴을 이용해서 고객의 유입경로나 전환율, 세부 서비스마다 신규 사용자와 전체 사용자를 파악합니다. 서비스에 개선사항을 도입했을 때에는 효과를 측정합니다. 기획팀 특성 상 다른 팀과 커뮤니케이션해야 할 일이 많아서 매일 다양한 회의에 참석합니다. 그리고, 회사 채널의 모든 이슈를 팔로우업하기 때문에 업무 시간 외에도 채널을 여는 것이 습관이기도 합니다. (웃음) – 고객의 니즈나 트렌드를 어떻게 파악하면서 서비스를 기획하시나요? 보라 – 기획자가 고객의 니즈를 찾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트렌드를 살피고, 주변에 있을 법한 퍼소나를 생각합니다. 퍼소나의 입장에서 필요한 게 뭔지 끊임없이 고민하는데요, 최소의 기능을 만들어보고, 반응을 보면서 서비스 기획은 시작됩니다. 최근에 오픈한 연봉조회 서비스도 현대인들이 커리어 패스와 이직에 매우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에 집중해서 만들어진 것이기도 합니다.처음에는 보험에 대해 최대한으로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회사의 입장과 고객의 입장은 참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뒤로 저희 고객의 실제 이해도를 더 우선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그에 맞게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로스 스터디를 통해 마케터분들과 함께 지표를 보면서 개선점을 찾아가는 데에도 몰입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서비스는 앱 안에 있는 데이터, 지표를 통해 발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다면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종욱 – 자동차 보험 비교 서비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현재 이 서비스는 아쉽게도 금소법때문에 잠시 중단된 상황입니다. 기억에 남는 이유는 해빗팩토리 입사 후 처음 한 업무이기도 하고, 몰랐던 것을 참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회사 입장에서 ‘정해진 시간에 맞춘 런칭’만을 바라봤다면, 여기에 와서는 ‘어떻게 하면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최대한 빨리 얻을 수 있게 할지’를 고민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타사에서 결과 페이지까지 가는 게 5페이지라면, 저희는 3페이지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이전까지는 전환율을 확인하는 게 다른 부서의 역할이었는데, 여기서는 제가 어떤 지표를 보는 게 좋겠다는 설정도 할 수 있고, 마케팅팀과 함께 지표를 보면서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보라 – 카카오톡에 상담 기능 추가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시도를 할 때만 해도, 내부적으로는 ‘이게 정말 잘 될까? 상담까지 고객이 올까?’와 같은 의아함이 있었는데요, 당시, 어떤 흐름으로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보여줄지, 어떻게 앱에서 카카오톡 상담으로 연결이 되게 할 건지부터 리포트 구성까지 힘썼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고객이 상담을 진행하는 걸 보면서 매우 뿌듯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옆에서 지켜봤을 때, 기획자는 다른 팀과 소통해야 할 일이 특히나 많은 것 같아요. 온보딩데이 당시 기획팀의 발표 보라 – 네, 정말 많습니다. 최근에 생긴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변화도 있는데요, 오래 협업한 사람들끼리 있을 때는 배경지식이 같으니까 간단한 언어와 축약된 형태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성장하면서 새로 합류하게 된 동료들과는 그렇게 소통하면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때부터는 모두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전제 하에, 더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소통능력 외에, 기획자가 가져야 하는 중요한 역량도 궁금합니다. 보라 – 개발자에서 기획자로 넘어갈 때 팀장님이 하신 질문이 있습니다. “왜?에 대한 명분을 쌓아가는 게 기획자의 역할인데, 잘 할 수 있겠냐”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질문에서 알 수 있듯이 기획자는 왜 이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고, 왜 이 부분에 콘텐츠를 넣어야 하는지의 명분을 끊임없이 전달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욱 – 호기심이 많아야 합니다. 보라님이 말씀하셨듯이, 기획자는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호기심이 필수적 요소입니다. 서비스를 고객이 어떻게 사용하고, 고객에게 어떻게 비추어질지를 궁금해 해야 합니다. 새로운걸 만들때나 기존에 있던 서비스를 개선할 때, 두 가지 경우 모두 해당됩니다.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를 많이 생각하면 할수록 좋은 서비스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 – 업무를 진행하면서 느끼는 어려움도 있을 것 같아요. 보라 – 기획자는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중간 과정을 기다려야 하는데요,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한꺼번에 기다려야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버스 정류장을 예로 들어보면, 도착 예정 시간이 뜨면 ‘언제 오겠구나.’라는 예상을 할 수 있는데, 저희 서비스 특성 상 그렇게 정해놓을 수가 없습니다. ​예상치 못한 오류가 생기면 해결될 때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예고없이 도착한 버스에 올라타려고 할 때 또 다른 버스가 도착하면 난감하기도 합니다. 저희 팀이 모든 프로젝트에 관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정하는 순간이 어려운 순간입니다. – 그럼에도 기획자로 오랫동안 일을 할 수 있게 한 원동력, 기획 업무의 매력이 궁금합니다. 종욱 – 서비스의 모든 것을 접할 수 있는 게 큰 매력입니다. 신규 서비스마다 새로운 분야에 몰두하며 공부해야 합니다. 제 성향 자체가 이것저것 다양하게 해보는 것에 새로움을 느끼기 때문에 더 즐거운데요, 기존 서비스 개선과 신규 서비스 오픈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니까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책에서 “숙달이 많이 되면 초보자로 다시 해봐야 한다. 삶에 활력이 생긴다.”라는 문장을 본 적이 있는데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할 때마다 초보자의 입장에서 시작하려고 하니 꾸준히 기대감을 느낍니다. ​보라 – 기획자는 스스로 하는 질문에 답을 하는 과정을 좋아해야 하고, 다양한 일을 만들어나가는 것을 즐깁니다. 주어진 것만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제 성향과 아주 잘 맞습니다. 최근에 연금 서비스에 몰두할 때에도 막막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새로운 분야로 확장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

  • 피플 해빗위키 15년 차 정보보호 베테랑이 말하는 ‘해빗팩토리의 특별함’

    전 세계적으로 시대의 흐름이 매우 크게 변화했습니다. 코로나19가 초래한 뉴 노멀(New Normal) 시대에는 업무 환경도 디지털 기반으로 바뀌었습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사라졌다는 긍정적 변화가 있는 반면, 그로 인해 보안 리스크가 더욱 커지기도 했습니다. 해빗팩토리는 고객의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인 만큼, 정보 보안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해빗팩토리 서비스의 보안을 책임지는 정보보호팀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혁수 – 안녕하세요. 정보보호팀 팀장 김혁수입니다. 대기업에서 정보보호를 맡다가 해빗팩토리에 합류한 지는 8개월 되었습니다. 보안 영역은 크게 개인정보와 정보보호 두 가지로 나뉩니다. 개인정보는 말 그대로 고객 정보를 보호하는 영역이고, 정보보호는 보안 시스템 도입과 설치/운영, 정책 관리 영역입니다. 두 가지 영역을 다룬 것도 벌써 15년 차가 되었습니다. 내향적인 성격이 업무 진행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에는 이 일을 하면서 내향적으로 바뀐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남훈 – 안녕하세요. 정보보호 운영을 맡고 있는 김남훈입니다. 신기하게도, 서른아홉 살인데 팀에서 막내를 맡고 있습니다. (웃음) 정보보호 업무를 한 지는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손해보험 정보보호를 맡다가, 해빗팩토리에 합류한 지는 4개월 되었습니다. – 한 길을 오랫동안 걸어오셨네요. 어떻게 이 직무를 선택하게 되었나요? 혁수 – 학부에서 정보통신학을, 대학원에서는 무선통신 (AD-HOC)을 전공했습니다. 보안이 더욱 중요해지는 사실이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시기였습니다. 바로 옆 연구실도 무선 보안 연구실이어서 프로젝트를 가까이에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통신이 오갈 때 데이터를 빼가는 행위를 어떻게 막는지와 같은, 보안 사고 막는 법 개발이 인상 깊었습니다. 보안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면서 실무 교육에 참여하게 된 것이 기나긴 커리어의 시작이었습니다. (웃음) ​ 남훈 – 저에게 정보보호는 처음부터 매력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웃음) 단순히 ‘정보통신학 전공을 무조건 살려보겠다!’라는 생각으로 입문한 것이었습니다. 정보보호라는 분야 자체가 형태로 보이지도 않고, 사람들이 제 업무를 잘 모릅니다. 보안 트렌드와 법률을 항시 따라가야 하는 특성 때문에 어려워서 고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보보호 시스템 개선을 진행하면서 문제를 개선하는 것 자체에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 – 오, 개선에 힘쓰는 일! 멋집니다. 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혁수 – 크게 관리, 물리, 기술 이렇게 세 가지 영역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관리 영역은 전사 보안 정책 수립 및 정책 이행 감사, 대외 보안 점검 대응입니다. 두 번째 물리 영역은 회사 내부 PC와 같은, 물리 보안 정책/ 운영 총괄입니다. 세 번째 기술 영역은 IT 보안 솔루션 구축과 운영입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의 유, 무형 자산을 지키는 팀입니다. 고객 개인 정보 유출 방지부터 사무실 서버 보안, 침해 사고 대응에 힘씁니다. 또한 정보보호 법률에 따라 연간/월간/분기 보안과 시스템 취약점을 점검하고, 내부 자체 보안 감사 등을 진행합니다. – 정보보호팀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남훈 – 회사 구성원들의 높은 보안 인식 수준입니다. 물론 팀이 자체적으로 체계 구축하고 모니터링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인식 개선이 선행되어야 저희가 더 원활한 업무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해당 보안이 왜 중요하고, 우리가 왜 이렇게 하는지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구성원들과 함께 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를 위한 저희의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혁수 – 네, 맞습니다. 그 외에도 고객 정보, 임직원 정보, 회사의 중요 문서 등 회사의 모든 자산을 잘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잘 지켜야만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사가 지향하는 서비스를 최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완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오랜 시간 업무를 진행해오면서 힘든 부분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남훈 – 네, 어떤 회사에서든 제 업무 자체가 정책적인 문제로, 항상 무언가를 막다 보니까 다른 부서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문의뿐만 아니라, 막지 말아 달라는 요청이 빈번합니다. 이게 왜 안되는 건지 답답해서 화를 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업무는 사고가 안 나면 본전이고, 사고가 나면 저희 잘못이 크게 이슈가 되는 부서입니다. 당연한 걸 알면서도, 이러한 업무 특성 자체가 어려움으로 다가온 적이 많습니다. 혁수 – 구성원들에게 보안을 쉽게 설명하고, 동참하도록 설득하는 게 저희의 역할입니다. 하지만, 10여 년 동안 업무를 진행해오면서 항상 이 부분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보안은 누구에게나 어렵고 심오한 일이라,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설명할지 고민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 – 정보보호팀에게는 보안에 대해 어떤 마인드를 가진 구성원이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군요. 해빗팩토리는 어떤가요? 혁수 – 가장 다른 점은 ‘개방성’입니다. 전 직장에서는 저희에게 이야기하면 무언가를 못하게 한다고 생각하니까 최대한 감추려고 하고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심지어 정보보호에 문제가 생겨도 단순히 저희의 잘못으로만 되어버리니까 본인의 업무와는 상관이 없다는 식으로 생각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반면에 해빗팩토리에서는 신규 서비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자발적으로 보안에 대해서 확인하는, 솔선수범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에 와보니 신기한 경험을 참 많이 했습니다. 특히 의사결정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니까 업무 진행이 훨씬 수월합니다. 지금처럼 차근차근 진행해나간다면 ‘의사결정의 신속함’과 ‘체계적인 보안 솔루션’의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웃음) 남훈 – 덧붙여 말하자면 대기업은 이미 체계가 잡혀있어서 틀안에서만 반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해야 했습니다. 정책관리, 관제, 운영 등 나누어져 특정 분야만 업무 수행을 하다 보니 해당 업무에 대한 전문성은 올라가지만, 각 담당자 부재 시에 업무를 대응하거나 전반적인 업무의 흐름에 대해서는 따라가기 쉽지 않았습니다. – 신기한 경험이 많았다고 하니, 입사 후 가장 공들였던 업무도 궁금해집니다. 혁수 – 금융 기업이 스스로 개인신용 정보보호 수준에 대해 상시적, 체계적으로 점검하게 하는 [정보보호 상시평가제]가 떠오릅니다. 21년에 생긴 새로운 프로젝트였는데요, 저희가 마이데이터 허가를 받으면서 신용정보보호법에 해당되어서 보고 대상이 되었습니다. ​입사 직후이기도 했고, 선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만들고 검토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프로젝트를 마치고 나니 저희가 잘하고 있는 점과 개선이 더 필요한 점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중간에는 다른 부서와 소통하면서 실제로 개선을 하기도 했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팀은 자사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노력할 것입니다. – 정보보호 담당자로서 느끼는 보람은 무엇인가요? 혁수 – 늘 관리 체계가 잘 유지되는 것이 큰 보람으로 다가옵니다. 저희의 지향점을 위해 설득과 승인을 잘 이끌어내서, 모니터링을 통한 사전 점검과 외부 대응 등 내실을 튼튼히 하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2개월 전에 자체적으로 보안 컨설팅을 받아봤을 때 현재 관리체계가 굉장히 잘 되어있다고, 매우 높은 점수로 평가를 받은 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 순간, 입사 후 가장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웃음) – 마지막으로, 인터뷰 소감 말씀 부탁드립니다! 혁수 – 생애 첫 인터뷰라 어려울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진행하면서 내심 좋았습니다. 업무 특성 상, 그동안에는 제 업무를 자세히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없기도 했고, 업무를 하면서 느낀 마음을 공유할 기회도 적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뷰하는 동안 저희의 마음을 알아준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웃음) 감사합니다. ​남훈 – 10년 동안 일해온 과정을 쭉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제 업무는 잘 보이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회사 정보보호에 책임감을 가지고, 묵묵히 나아가고자 합니다. 구성원분들의 협조가 없다면 어려울 것 같으니, 이번 기회로 동료분들에게도 저희의 이야기가 잘 전달 되면 좋겠습니다! 해빗팩토리와 시그널플래너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주인공들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정보보호는 미디어에서 자주 다루는 직군이 아니다 보니, 특히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보보호팀이 조직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도 […]

금융위키!

  • 금융 용어 번역기 금융위키 치매 보험, 꼭 알아둬야 하는 점

    100세 시대의 가장 무서운 적, 치매! 치매와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는 치매 보험, 오늘 알려드릴게요! 늘어나는 기대수명과 치매 위험 통계청이 지난 3월 발표한 ‘2021 한국의 사회지표’를 보면, 2020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3.5년으로 직전 대비 0.8년 늘어났습니다. 또 기대수명에서 유병 기간을 뺀 건강수명은 66.3년으로 1.9년 늘었죠. 하지만, 기대수명이 늘어난만큼 치매의 위협도 증가하였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치매로 사망하는 사람이 20년 전보다 약 50배가 늘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치매 사망률이 2000년 0.3명에서 2020년 14.7명으로 급증한 거예요. 안타깝게도, 치매 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국제 알츠하이머병 협회인 ADI에 따르면, 전세계 치매 환자가 2030년에는 7,500만 명 그리고 2050년에는 1억 3,150만 명으로 늘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 중 치매 유병률은 10.33%입니다. 10명 중 1명은 치매 환자라는 뜻이죠. 중앙치매센터는 2024년 한국 치매 환자가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치매 예방 방법은 없을까? 치매는 무엇보다 조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노화에 따른 단순한 기억력 쇠퇴가 아니라 병에 걸린 것이므로 진행을 늦추거나 대비할 시간을 벌어야하죠. 전문가들은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중앙치매센터는 ‘치매 예방 수칙 3-3-3’을 강조합니다. 일주일에 3번 이상 걷고 생선과 채소를 골고루 먹고 부지런히 읽고 쓰는 3권, 술을 적게 마시고 담배를 피우지 않고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는 3금,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자주 소통하고 매년 치매 조기 검진 받는 3행 수칙을 뜻하는 것이에요. 이외에도 치매를 방지하기 위한 예방법으로는 외롭지 않게 생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0∼79세 인구 중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3배나 높다고 합니다. 또 난청도 치매의 주요 위험 요소 중 하나입니다. 노화로 인한 난청은 사회 활동을 위축시켜 우울증은 물론 치매 위험을 높입니다. 청력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는다고 하니 소음이 심한 곳을 피하고, 이어폰 사용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는 치매 보험 최근 출시하는 치매 보험은 진단비와 함께 오랜 간병에 따른 어려움을 도와주는 쪽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즉 경도 치매 보험금을 확대하고, 중증 치매와 고액의 간병비가 필요한 중증 치매까지 단계별로 보험금을 보장하는 추세입니다. ⚠️가입 시 주의할 점! 최근 금감원이 불완전판매 위험 상품으로 종신·외화·치매 보험을 꼽았습니다. 가입자들이 상품의 특성을 오해하고 잘못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불완전판매란 금융회사가 금융상품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행위와 금융상품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지 않고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행위 등을 의미합니다. 보험에서 불완전판매 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가입자들이 그 상품의 구조와 위험성 등을 제대로 모르고 가입한 경우가 많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치매 보험을 무해지환급형 상품 중심으로 혹은 노후연금 목적의 저축성보험처럼 판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결국 불완전판매로 연결되니 꼭 주의하세요! ✅꼭 챙겨야 할 부분! 1. 초기경도 치매 시 진단자금을 살펴보기 현재 치매 치료는 초기 단계에서 중증으로 진행되는 속도를 늦춰주는 약물이 유일하므로 초기 치매일 때 진단자금이 중요합니다. 치매는 정신건강 전문의의 진단하에 임상 치매 척도라 불리는 CDR 1~5점의 척도로 치매 정도를 판정합니다. CDR 1점은 초기경도 치매로 치매의 가장 초기 단계를 뜻하며, CDR 3점 이상부터는 중증 치매로 혼자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해지는 시점을 말합니다. 대부분 보험상품은 CDR 점수에 따라 일시 진단자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CDR 1점인 초기 단계에서는 100만~300만 원 수준의 진단자금만 지급하는 상품이 많습니다. 이미 미국 FDA 승인으로 투약되는 약물 외에도 최근에는 치매의 진행을 늦추거나 멈추게 하는 약물들이 계속해서 임상시험 중이기 때문에 멀리 본다면 치매의 진화를 늦출 수 있는 CDR 1~2점, 경도~중등도 단계의 진단자금이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2. 중증 치매 시 월생활비를 살펴보기 CDR 3점인 중증 치매 단계에서는 거동뿐만 아니라 인지 장애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므로 치료보다는 요양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치매로 인한 요양은 예상되는 기간을 알 수 없어 미리 대비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치매 보험은 CDR 3점인 중증 치매 단계부터 월 생활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사마다 중증 치매 시 지급되는 월 생활비의 금액이 다르고, 최대 지급되는 기간도 다르므로 치매 보험에 가입할 때는 중증 치매 시 월생활비를 꼼꼼하게 비교해 봐야 합니다. 3. 보장 기간과 해지 환급금 챙기기 일반적으로 치매 보험 가입 시 비슷한 보장이라면 월보험료만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중앙치매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치매 환자 중 80세 이상이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치매는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높아지는 질병이기 때문에 최소 90세 이상 만기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치매와 예방법, 치매 보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최고의 방법은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지만, 예방이 어렵다면 치매 보험 가입을 통해 발병 후 대비를 꼼꼼히 해놓는 것이 나와 가족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 될 거예요. 최근에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치매 보험도 있습니다! 다만, 치매 보험도 다른 보험처럼 가입자의 상황에 따라 가입 시 조건이 달라지니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여러분의 든든한 보험 친구 시그널플래너로 문의하세요. 시그널플래너의 모든 서비스는 무료이며, 보험 가입 권유나 유사판매행위를 절대 하지 않으니 안심해도 좋습니다! ✋🏻 잠깐만요! 👉 치매 보험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이 있다면, 아래 파란색 버튼을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치매 보험 상담 하러 가기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생명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 용어 번역기 금융위키 보험 해지환급금 찾아보는 법

    혹시 보험에 가입하고 중도에 해지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갑자기 일이 생기거나 금전이 필요하면 어쩔 수 없이 보험을 중도에 해지해야 할 경우가 종종 생기죠. 이럴 때 발생하는 보험 해지환급금! 같이 알아보실까요? 보험 해지환급금? 보험 해지환급금은 보험에 가입하고 만기가 되기 전 중도 해지했을 때 계약자가 보험사로부터 받는 돈입니다. 금액은 적립금 여부와 납입 기간에 따라 달라지는데 보통 보험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보험료의 구조에서 찾을 수 있어요. 보험료는 순 보험료와 부가 보험료로 나뉘게 됩니다. 순 보험료는 보험사고 시 보장내용에 의한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한 돈이고, 부가 보험료는 보험사가 보험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경비에 사용되는 돈입니다. 따라서, 보험을 중도 해지하게 되면 내가 보장받지 않았던 항목들인 순 보험료는 상당 부분 돌려받을 수 있지만, 보험사가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써버린 돈인 부가보험료는 받을 수 없기에 환급금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다 받을 수 있나요? 아쉽지만 모든 상품에 해지환급금이 있는 건 아닙니다. 무해지 환급형인지 일반 표준형인지에 따라 달라요. 무해지 환급형은 해지환급금이 없는 형태의 보험입니다. 즉, 중간에 보험을 해지했을 때 환급금을 받을 수 없다는 뜻이죠. 예를 들어 20년 납이라는 보험이 있을 때 내가 20년 납입을 다 못 채우고 중간에 보험을 해지하게 되면 해지 환급금을 주지 않겠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일반 표준형은 중도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있는 상품입니다. 다만, 보장내용과 납입 기간 보장 기간이 동일하다고 할 때 두 개의 상품을 비교해 보면 일반 표준형은 무해지 환급형에 비해 월 보험료가 비쌉니다. 내 보험 해지환급금 찾는 법 해지환급금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내가 가입한 보험을 확인해야 합니다. 1. 매달 내는 보험료, 총 납입금, 계약일, 만기일 등의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시그널플래너 앱을 이용하면 내가 가입한 모든 보험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답니다! 2. 보험의 기본 정보를 확인하셨다면, 가입한 보험의 가입설계서 뒷부분을 확인해 주세요. 해지환급금 예시가 적혀있을 거예요! 혹시 없다면, 내가 가입한 보험사의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서도 해지환급금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지환급금과 확인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어려움이 있다면 시그널플래너를 찾아주세요! 시그널플래너의 모든 서비스는 무료이며, 보험 가입 권유나 유사판매행위를 절대 하지 않으니 안심해도 좋습니다! ✋🏻 잠깐만요! 👉 해지환급금 확인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아래 파란색 버튼을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도움 받으러 가기 흥국화재 NH손해보험 KB생명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 용어 번역기 금융위키 유병자보험, 간편심사보험의 모든 것

    보험은 아는 만큼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많은 보험 중 오늘은 ‘유병자보험’, ‘간편심사보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유병자보험 유병자보험은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분, 과거에 질병 치료 이력이 있는 분, 그리고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입니다. 과거 사망 확률이 높았던 뇌/심장질환의 조기 발견율과 완치율이 높아지면서 진단비와 수술비 등으로 보장범위가 확대되는 보험이 등장한 것이죠. 유병자보험은 가입 요건을 완화한 대신 보장범위가 좁고 보험료도 비싼 편입니다. 그러나 작년부터 조건이 다양해지고 있어 나에게 맞는 상품을 찾으면 예상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신체 부위는 보장되지 않거나 보험료 할증과 같은 경우가 많아 충분한 비교가 필수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간편심사보험 간편심사보험 역시 과거 병력이 있거나 현재 만성질환으로 치료를 받는 사람 또는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보험입니다. 간편심사보험을 유병자보험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간편심사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복잡한 계약 심사 과정과 서류 등을 간소화한 것입니다. 이른바 ‘3-2-5’ 고지 항목에 해당하지 않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어요. ‘3-2-5’ 고지 항목이란,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 검사 의사 소견’,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수술 이력’, ‘5년 이내 암으로 진단·입원 또는 수술한 이력’이 없는 경우입니다. 주의할 점은 ‘간편심사’란 말만 들으면 좋은 상품처럼 보이지만, 건강한 사람이 가입하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대표적으로 보험료인데요, 간편심사보험은 일반보험에 비해 평균 20% 이상 비싸며, 최대 두 배까지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이런 점을 보험사가 제대로 알리지 않아요. 간편심사보험은 병력이 있거나 고령으로 일반 심사보험에 가입하기 힘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보험이므로 일반보험에도 가입할 수 있다면 동일한 보장에 보험료가 더 낮은 일반보험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초간편보험? 최근에는 간편심사보험을 넘어 ‘초간편보험’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초간편보험은 질문 한 개만으로도 가입이 가능한 상품이에요. 초간편보험을 가입할 때에는 통상 ‘최근 5년 이내 암이나 간경화 진단을 받았거나 입원·수술한 경험이 있는지’를 묻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 약을 복용 중인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들은 물론, 오래전 뇌졸중·심근경색증으로 수술이나 입원을 한 적이 있는 사람들이 간편심사보험이나 초간편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먼저, 초간편보험은 유병자보험과 마찬가지로 일반보험보다 보험료가 비쌉니다. 또 대부분의 간편심사보험은 5~10년 주기로 보험료가 오르는 갱신형 상품이에요. 보험사는 보험에 가입할 때 간편심사보험의 보험료가 동일 조건의 일반형에 비해 더 비싸다는 것을 알려주지 않아 별다른 질병이 없거나 일반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데도 귀찮다는 이유로 이유로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유병자보험, 간편심사보험처럼 보장범위 또한 작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 보험은 최대 1억 원까지 보장되지만 대부분의 간편심사보험은 최대 보장금액이 3천만 원이에요. (상품마다 최대 가입 가능 한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약관상 보험기간에 발생하거나 진단이 확정된 질병에 대해서만 보험금을 주는 간편보험도 많습니다. 따라서, 입원이나 수술을 해도 보험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 기존에 앓았던 질병까지 보장되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해요. 보험 가입 후 2년 이내에 질병으로 사망하면 가입 때 약속한 보장금액보다 적은 보험금을 받는다는 것도 꼭 알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족력이 있는 것은 보험에 가입하는데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통계상으로 가족력이 있으면 해당 질병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몇 배 높아요. 그러니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일반 보험 가입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유병자보험, 간편심사보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보험에 가입할 때는 자신의 병력 유무에 따라 가장 적합한 보험에 가입하여 제대로 된 보장을 받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든든한 보험 친구, 시그널플래너에게 문의하세요. 시그널플래너의 모든 서비스는 무료이며, 보험 가입 권유나 유사판매행위를 절대 하지 않으니 안심해도 좋습니다! ✋🏻 잠깐만요! 👉 유병자보험, 간편심사보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아래 파란색 버튼을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나에게 맞는 보험 비교해보기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생명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위키 시그널 매뉴얼 내 보험 괜찮을까? 셀프로 보험 점검 하는 법!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보험! 이 보험이 나에게 맞는 보험인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보험 점검, 왜 필요하죠? 보험이란 건 장기적으로 가져가면서 나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보장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보험을 처음 가입할 때 제대로 잘 알고 가입하는 것보다는 주변 지인이나 설계사들의 추천, 권유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가입을 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꼭 필요한 보험 점검! 보험을 점검하지 않으면, 추후 보험을 통해 보장을 받아야 하는 꼭 필요한 상황에서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요.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꾸준히 납입한 보험료에 대한 배신감과 부담되는 치료 비용에 생활의 안정까지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이런 상황은 꼭 피해야겠죠!?) 나는 보험 점검 필요할까? 보험 점검이 꼭 필요한 상황들을 몇 가지 정리해 보았는데요. 혹시라도 아래 체크리스트에 꽤 많은 부분이 해당된다면 보험 점검 꼭 추천드려요! 사실 이 리스트는 저희 시그널플래너와 만나 리모델링을 하신 고객분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특징들이에요. 체크된 항목이 많다면 시그널플래너를 통해 보험 점검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시간도 얼마 안 들고 무엇보다 무료! 보험 점검은 시그널플래너로! 시그널플래너 앱 설치만으로도 내가 보유하고 있는 보험상품에 대해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부족한 보장부분에 대한 점검, 중복으로 보장받고 있는 내역에 대해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나의 보험설계가 어느 정도로 되어있는지 쉽게 확인하실 수 있어요. 사실 내가 가진 보험을 점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전문가를 통해 상담을 받는 것인데요. 많은 분들이 쉴 새 없는 영업 전화와 가입 권유 등 때문에 부담을 가지고 계십니다. 시그널플래너는 이런 고충을 가진 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보험 가입 유도가 아닌 합리적인 보험상품을 추천해 주는 목적으로 비대면 상담을 제공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이용해 보실 수 있어 많은 분들께서 이용해 주시고 계십니다. 시그널플래너의 상담은 카카오톡으로 이루어집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도 대화 기록을 남겨 추후에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는 장점, 가입하고자 하는 비교 대상 보험사에 대한 차이와 장단점을 정리해서 제공해 주기 때문에 한눈에 알기 쉽고 합리적인 결정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내가 가지고 있는 보험을 셀프진단해 보아야 하는 이유와, 시그널플래너 앱을 통해서 점검하는 방법을 공유드렸는데요. 보험을 알기 쉽게 설명드리고, 부담 없이 다가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꼭 한번 이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잠깐만요! 👉 셀프 보험 점검이 어렵다면, 아래 파란색 버튼을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보험 점검 도움 받으러 가기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생명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 용어 번역기 금융위키 종합보험 가입, 적당한 가격대는?

    종합보험 가입 전, 적당한 보장 범위와 가격대가 항상 고민되시죠? 시그널플래너에서 가이드를 제안해 드릴게요! 잠깐, 종합보험? 종합보험은 개인이 평소에 가지고 있는 사고 대비 정도에 대한 생각, 현재의 소득수준, 가족력, 가족 구성원 등의 상황을 고려하여 설계되어야 합니다. 즉, 꼭 이렇게 플랜을 세워야 한다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더 가입하기 어려운 사항이 많아요. 그래서 종합보험의 보장 항목과 범위를 간단하게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희는 가장 기본적으로 실손 의료비와 3대 진단비는 꼭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있는데요. 실손 의료비는 병원비를 해결하기 위해, 3대 진단비는 큰 병에 들어갈 치료비와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종합보험 가입, 적정 가격 플랜 추천 종합보험은 연령과 성별, 개인의 상황에 따라 플랜이 달라지게 됩니다. 시그널플래너에서는 종합보험 가입 시 고려할 사항과, 얼마의 보험료를 납입하는 것이 적당하고 보장도 제대로 받을 수 있는지 가이드를 제공해 주고 있어요. 자신에게 해당하는 나이대와 부양가족, 가족력 등을 고려하여 플랜을 추천하고 있으니 종합보험 가입 시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종합보험 설계 고려 사항1. 실제 가입 가능한 금액 수준2. 나이대별 소득 상황3. 나이대별 필요로 하는 담보4. 보장 보험료 대비 가성비 💁🏻 시그널플래너 종합보험 설계 예상 보험료 가이드 A. 실속플랜 추천• 가성비 고려한 설계• 부양가족이 없는 경우• 혹시 모를 질병과 사고에 최소한의 보험을 가입하고 싶은 경우 B. 든든플랜 추천• 가족력이 있거나 건강이 우려되는 경우•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 하나의 보험으로 충분한 보장을 받고 싶은 경우• 보험료 부담이 크지 않은 경우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된다기 보다는 참고할 만한 가이드라는 점! 그리고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점! 을 기억해 주세요. 종합보험, 아직도 모르겠다면? 여전히 어떤 기준으로 보험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시그널플래너 정규직 상담사를 통해 카톡으로 안전하고 편하게 상담을 받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시그널플래너에서는 가입자분들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알맞은 보험을 추천해 주며 개인이 가지고 있는 보험을 최적화하여 결과를 제공해 줍니다. 또한 특정 보험사에 소속되어 특정 보험사의 보험을 권유한다거나, 설계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유도한다거나 하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보험으로 혼자 고민하시고 머리 아팠던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께서는 꼭 한번 저희를 찾아주세요 🙂 ✋🏻 잠깐만요! 👉 종합보험 설계에 대해 도움이 필요하다면, 아래 파란색 버튼을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내 종합보험 설계하러 가기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생명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 용어 번역기 금융위키 보험 가입, 현명하게 하는 법!

    미래 대비 필수 코스, 보험 가입! 하지만, 보험을 가입한다고 하면 주변에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보험 가입 시 부정적인 시각과 의견이 많은지, 현명하게 가입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시그널플래너에서 알려드릴게요. 보험 가입, 부정적인 시각 우리가 언제 어떤 것으로 아프겠다고 예측하거나 예상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에요. 그래서 보험이란 보험사도 저희도 서로 특정 계약을 통해 특정 질병에 대해 그에 상응하는 보장을 약속을 하는 일련의 베팅 게임과 같아요. 따라서 월 납입하는 비용은 나가지만, 실제로 보장을 받아본 적이 없다면 보험에 괜히 가입했다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게 됩니다. 특히 내 보험에 대해 잘 모른다면 매월 나가는 보험비를 보고 화도 나고 납득이 되지 않곤 하죠! 내 보험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 아래의 경우에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아무리 보험을 잘 들었다고 하더라도 내가 가입한 보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놓지 못할 거예요. 1. 잘 모르고 보험에 가입한 경우 ✅ 대표적인 경우가 지인의 추천이나 주변의 권유에 의해 가입을 한 경우입니다. 보험이란 각자의 소득, 가족 구성원, 가족 병력 등을 고려하여 맞춤형 설계가 필요한 상품이기 때문에 타인에게는 좋더라도 나에게는 무용지물인 경우가 있어요. 보험은 얼마를 내는지 보다는 “꾸준히” 낼 수 있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 왜 내가 지금 이런 보험, 보장에 대해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먼저 알아봐야 해요. 2. 과도한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 경우 ✅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현재 생활에 영향을 미칠 만큼 부담되는 금액을 납입하는 경우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앞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보험은 꾸준히 내는 것이 중요해요. 때문에 자신의 소득수준과 상황을 고려하여, 추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생활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의 적당한 수준으로 가입을 하여야 합니다. 내 현 상황을 잘 알고 적절한 금액을 설정했다면 매월 얼마를 내든 상관없이 그것은 제대로 보험에 가입한 것 일 수 있습니다! 3. 보험 연금상품으로 손해를 본 경우 ✅ 마지막으로, 보험사에서 운용하는 변액연금 상품 등을 가입하여 손해를 본 경우를 들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도 상품의 약관 및 운용방법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가입하여 좋지 못한 결과를 보셨을 가능성이 큽니다. 연금상품은 장기간 플랜을 가지고 수익률을 꾸준히 누적시켜 복리효과를 만들어야 하는 상품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적절한 투자금액, 투자방법과 기간 등을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가입해야 하는데, 자신에게 맞지 못한 상품을 선택한 경우가 많아요. 물론, 변액연금 상품 등 보험 연금상품에 대한 성질을 제대로 이해하고 가입하셨다면 지금 당장 수익률에 손해가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그게 무조건 잘못된 것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연금 상품의 혜택을 볼 때 더 큰 혜택을 받으면 되니까요 😊 현명하게 보험 가입하는 방법 지금까지 내 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경우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어떤 보험에 가입하든 그걸 내가 왜 가입했는지 알고 있다면 현명하게 가입했다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위 사항들을 모두 고려하여 내 스스로 왜 보험에 가입해야 되는지 알기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주는 전문가가 반드시 필요해요! 시그널플래너에서는 개인이 파악하기 어렵고, 약관이 복잡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상품들을 고객에게 알기 쉽게 제공하여 개인별로 꼭 필요한 상품들 위주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어요. 먼저, 요약 리포트를 통해 부족한 부분과 충분한 부분에 대한 보완 및 확인이 가능합니다. 조금 더 디테일하게 상담을 받아보시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어렵지 않게 질문할 수 있어요. 상담 기록을 남겨둘 수 있어 추후에도 다시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보험 가입, 나에게 꼭 필요한 보장상품과 맞춤형 설계를 받아보신다면 오히려 미래를 설계하는데 긍정적인 시너지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시그널플래너에서 도움받아보시길 바라요! ✋🏻 잠깐만요! 👉 보험 가입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아래 파란색 버튼을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보험 가입 도움 받으러 가기 흥국화재 NH손해보험 KB생명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