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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빗위키!

  • 피플 해빗위키 “6년 전, 왜 대기업을 그만두고 스타트업 창립 멤버가 되었냐고요?” – 해빗팩토리의 모든 것!

    스타트업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함’은 어떤 걸까요? 세상을 더 나은 모습으로 혁신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였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6년 전, 해빗팩토리는 어떤 마음과 다짐으로 생긴 스타트업일까요~? 창립 멤버들 중 로빈님과 민영님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로빈님, 민영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로빈 – 제 이름은 한승희입니다. (회사에서는 다들 로빈이라고 부릅니다.) 아마 버스나 지하철을 타실 때 한 번쯤은 제 이름을 들어봤을 겁니다. “환승입니다.” 한번 이 이야기를 들은 이상 출퇴근할 때마다 제가 생각나실 겁니다. (웃음) ​해빗팩토리에서 클라이언트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하고 있고, 안드로이드 개발을 담당합니다. 쉽게 말해서 고객이 보기 쉽고, 사용하기 편하게 화면을 만드는 일입니다. 어릴 적 호주 이민을 준비하다가 이민이 무산되었는데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될지 고민하다가 컴퓨터 자체를 굉장히 좋아했기 때문에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민영 – 해빗팩토리에서 백엔드 서버 개발을 맡고 있는 최민영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클라이언트 팀으로부터 데이터를 받아서 가공합니다. 고객이 필요로 하고, 보고 싶어 하는 데이터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는데요, 오랫동안 컴퓨터를 좋아했습니다. 어릴 적에 아버지가 사우디에 가기 전에 “이게 컴퓨터라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면서 컴퓨터를 하나 사주고 가셨습니다. 삼국지라는 게임을 하는데 통일이 무척 어려웠습니다. 게임을 이기고 싶다는 마음이 내가 직접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져서 당시에는 꿈을 게임을 만드는 사람으로 정했습니다. 결국 이렇게 개발자가 되어 있네요. (웃음)-대기업 보험사에 계셨다고 들었어요. 안정적인 직장에서 스타트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로빈 – 네, 저는 보험 회사 IT 부서에서 약 5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대기업이라 안정적이긴 했지만, 잠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회사에서 보냈습니다. 업무 스타일은 굉장히 수직적이었는데요, 우물 안에서 열심히 개발만 하는 삶을 보냈습니다. 개발은 즐거웠지만, 삶은 더 이상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있던 시기에 이동익 대표님(그 당시엔 과장님)과 다른 동료분이 창업을 논의한다는 얘기를 듣고, 함께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민영 – 네, 맞습니다. 돌이켜보면 굉장히 모험적이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데요, 재미있는 것을 해볼 기회가 있다고, 같이 해보지 않겠냐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어떤 걸 할 건지 간략하게 설명을 들었는데,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저도 로빈님처럼 ‘이대로 이곳에 있으면 지루하겠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동참한 것 아닐까요? -설립 과정도 궁금한데요, 당시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로빈 – 매일 저녁에 모여서 의견을 나누며 개발에 몰두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처음에는 사무실이 없어서 회사 근처 공유 오피스에서 개발했고, 그 후에는 강남구 선릉에 위치한 디캠프에 모여서 일했습니다. 공동대표 윤호님을 만나 조언을 구하면서 개발 방향을 결정했답니다. ​당시에는 월급도 없고 불투명한 미래가 불안했지만, 젊은 시절이었고 든든한 동료가 있었기에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버텼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헝그리 정신으로 으쌰 으쌰! 재미있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민영 – 네, 아무래도 저희가 같은 경험을 했다 보니 끄덕이면서 듣게 되네요. (웃음) 스타트업을 위한 공간, 디캠프에서 무료 공간을 사용했던 터라, 혹시라도 자리를 못 맡을까봐 아침 일찍부터 갔습니다. 로빈님이 말했듯이 그때 공동대표 윤호님을 만나서 기획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오, 역시 두 분은 해빗팩토리의 모든 역사를 지켜봐온 분들이시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도 있으시겠죠? 민영 – KDB 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최우수상을 탄 날이 가장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당시 2박 3일로 멘토링 프로그램이 있어서 지방에 내려갔는데요, 방에서 녹화하면서 동익님 발표 연습에 다 함께 집중했습니다. 당일 발표 후에 심사위원들이 날카로운 질문을 연속적으로 하길래 굉장히 초조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걸 이겨내고 최우수상을 받은 겁니다! 정말 짜릿했습니다. 로빈 –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을 물으니, 바로 떠오른 일이 있습니다. 2015년에 결혼했는데요, 퇴사는 2014년에 했습니다. 여기서 1차 관문이 있었습니다. 당시엔 이미 결혼을 약속한 상태였고, 장인 장모님께서는 대기업에 다니는 예비사위가 갑자기 백수 사위가 된 상태가 되니 실망하실 거라 생각했습니다. 말씀드리는 게 쉽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이글거리는 눈빛과 멘트를 준비했습니다. 잘 할 자신 있습니다. 혹시나 망하더라도 젊을 때 망하고 싶습니다. 진심이 통했는지 흔쾌히 “그래, 해봐라.”라고 해 주셨습니다. 결론은 보시다시피 성공적인 퇴사였습니다. (웃음) ​ ​-스타트업 특성상 회사가 성장할 때 어려움도 있었을 것 같아요. 민영 – 처음에는 4명이어서 인원이 적으니까, 누가 시키진 않았지만 항상 모두가 2인분씩 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스타트업은 투자를 받는 게 중요한데, 이름이 없고 조그마한 회사였다 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쉬운 건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을 해왔습니다. 로빈 – 네, 하지만 저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투자를 받고, 회계 처리를 하는 일 등등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은 공동대표 동익님과 윤호님이 신발이 닳도록 뛰어다니면서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발자들은 스트레스 없이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벌써 약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지금까지 쭉 해빗팩토리에서 일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무엇인가요? 로빈 – “이동익 대표님은 아빠, 정윤호 대표님은 엄마!”라는 말은 누군가 했던 말인데요, 동익님은 특유의 듬직함으로 선봉에서 거친 풍파로부터 안전하게 나아갈 수 있게 기둥이 되어줍니다. 윤호님은 동료 한 분 한 분이 역할을 잘 할 수 있게 격려는 물론, 따뜻하게 경청해 줍니다. 그래서 해빗팩토리가 평화를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이런 대표님들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저에게는 이런 점이 큰 원동력입니다. 또 다른 원동력은 사람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연결되어, 힘이 되어주는 걸 느낍니다. 기능을 개발하거나, 이슈가 생길 때 서로가 먼저 내 일처럼 돕고, 해결합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절대 느끼지 못한 부분인데요, 다른 곳에서는 내 능력을 과시해야 앞으로 나갈 수 있었지만, 여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회사입니다. 민영 – 저도 동의합니다. 덧붙여 말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 지금까지 일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느 회사에서는 본인이 작은 잘못을 하면 그걸 말하기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릅니다. 서로 원망하지 않고, 문제가 생기면 함께 맞대려고 하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럼없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서로를 믿어주는 회사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곳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4명으로 시작한 회사가 40명이 넘기까지, 어떤 점이 해빗팩토리를 성장하게 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로빈 – 해빗팩토리는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어떻게 하면 우리 서비스를 더욱 좋게 만들지 고민합니다.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삶이 더 좋아지게 만드는 걸 꿈꾸는 회사인 겁니다. 이런 따뜻한 마음이 고객에게 잘 전달되기 때문에 한 번 우리 서비스를 맛보면 헤어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영 – 해빗팩토리 공동대표 두 분의 결정하는 좋은 방향과 그걸 실행하는 구성원들의 주도적인 자세가 해빗팩토리를 성장하게 했습니다. 누군가 말해주었는데, 창업해서 우리처럼 발전할 확률이 2% 내외라고 합니다. 그만큼 스타트업이 걸어가는 길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건데요, 제 생각에는 매 순간 좋은 방향으로 가려고 했던 결정이 모여서 우리를 더 좋은 곳으로 오게 했습니다. -두 분에게 해빗팩토리가 어떤 의미인지 묻고 싶습니다. 상상하는 해빗팩토리의 모습도 궁금합니다! 해빗팩토리는 답답하고 재미없는 삶에서 벗어나 삶을 즐길 수 있게 해 준 회사입니다. 로빈 – 구성원들과 함께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회사입니다. 매년 말에 회고를 진행할 때 조직에 대한 구성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걸 알게 되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서비스 시그널플래너 앱도 평점이 4.9~5.0으로 고객분들께도 최고의 평점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성원들과 고객이 만족하고 있는 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회사가 더 성장해서 구성원이 몇 백 명이 되어도 구성원들 모두 빠짐없이 만족하는 회사일 거라고 확신합니다. 서비스 이용자가 천만 명이 되어도 평점 5.0의 서비스를 유지하는 해빗팩토리가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영 – 해빗팩토리는 저와 같이 성장하는,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물론 모든 구성원들이 같이 키우고 있지만, ‘저만 알고 있는 추억’이 있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이 친구를 월드 스타로 키우고 싶습니다. (웃음) 사실 해빗팩토리가 직장 […]

  • 피플 해빗위키 시그널플래너 고객의 경험을 책임지는 UX/UI 디자인팀 인터뷰

    여러분, 시그널플래너 앱을 사용할 때 ‘아, 참 편리하다!’라는 생각, 자주 하지 않으셨나요~? 고객이 어떻게 하면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UX/UI 디자이너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UX는 User Experience의 약자로, 사용자가 특정 제품을 쓰면서 느낀 소감을 의미합니다. UI는 User Interface의 약자로, 사용자가 실제로 마주하게 될 디자인과 레이아웃 등을 아우르는 개념입니다.오늘은 시그널플래너 고객의 경험을 책임지는 UX/UI 디자인팀을 만나고 왔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 안녕하세요. 기훈님, 승혜님, 수빈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기훈 – UX/UI 디자인팀에서 리드를 맡고 있습니다. 디자인 경력은 벌써 10년이 넘었는데요, 팀원들은 제가 시그널플래너 서비스의 모든 역사를 알고 있다고,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부릅니다. (웃음) 블로그 스킨이라는 걸 아실지 모르겠지만, 그걸 열심히 만들다가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제일 재밌어하던 취미가 평생 직업이 되었습니다. 승혜 – 안녕하세요, UX/UI 디자인팀 이승혜입니다. 만들 서비스가 결정되면, 화면 상에서 어떻게 보여줄지 고민하고, 시각화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퍼블리싱도 할 수 있는 디자이너인데요, 예전에는 지금보다 더 소심했기 때문에 퍼블리셔한테 이것저것 묻거나 부탁하는 게 어려워서 직접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웃음) 아, 그리고 해빗팩토리에서 비공식 뮤지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해빗데브데이에서 오프닝 공연까지 했답니다. 수빈 –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신수빈입니다. 어릴 때는 일찍 취업을 하고 싶어서 특성화고에 진학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 출판사에 취직해서 이벤트 페이지와 배너 등을 만드는 일을 맡았습니다. 사수가 없어서 어렵기도 했고, 전문성을 키우고 나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학부에서 디자인을 열심히 배웠답니다. 디자인에 몰입하다 보니 벌써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웃음)-UX/UI 디자인은 사용자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업무라고 알고 있는데요, 조금 더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승혜 – 우선 제품을 식당에, 기능을 음식에 비유한다고 하면 식당에 편안한 의자와 테이블을 배치하고, 쾌적한 인테리어에 힘씁니다. 식당에 온 손님이 먹을 김치가 떨어졌을 때 누를 수 있는 벨을 누르기 쉬운 위치에 배치하는 것, 이게 제가 생각하는 UX/UI 디자인입니다.수빈 – 제가 하고 있는 일인데도, 설명하기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본 이야기인데요, 어느 날 UX/UI 디자이너 분 아버지가 쇼핑 앱을 이용하다가 “아니, 뭐 이런 식으로 어렵게 만들어놓은 거야!”라고 화를 냈다고 합니다. 그 순간, “아버지, 제가 하는 일이 이렇게 화내는 고객이 없도록 노력하는 일입니다..”라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웃음)- 사용자 경험을 생각한다는 건 많은 고민이 수반되는 업무일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건가요? 기훈 – 네, 말씀하신 대로 참 어려운 분야인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쉬움과 어려움의 기준이 다르고 생각하는 게 다양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측정이 불가능한 것이긴 하지만, 다 함께 최대한 시선을 일치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정말 많이 논의해 보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사실 원래는 속도를 내는 거에 중점을 뒀던 터라, 이런 과정이 다소 부족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여유가 생겨서 소통을 많이 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빗팩토리 UX/UI 디자이너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좋은 UX/UI]는 어떤 건지도 궁금하네요. 승혜 – 있는지 모르는 UI가 제일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식당에 가서 의자나 테이블을 의식하지 않는 것처럼, 이용하기 쉽게 느끼는 UX/UI가 가장 의미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사용하고 나서는 ‘오, 여기 의자가 유난히 편한데?’ ‘여기는 그릇이 예뻐서 좋아’라고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용 후 좋은 점은 바로 느낄 수 있는 UX/UI를 위해 힘써야겠습니다.기훈 – 이 말을 들으니까 한 책이 생각납니다. 오래된 책이긴 한데요,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라는 책입니다. ‘사용자를’이라는 표현에 괄호가 쳐 있습니다. 그 책에서도 사용자가 뭔가를 사용할 때 아무 생각이 들지 않고, 좋은 느낌만 풍부하게 느끼는 UX/UI라고 말하는데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늘 새로운 퍼즐을 푸는 느낌입니다.-누구에게나 본인이 맡았던 업무 중 기억에 남는 업무가 있기 마련이잖아요, 해빗팩토리 입사 후 가장 기억에 남는 디자인(프로젝트)이 있을까요? 수빈 – 해빗팩토리 미국법인의 서비스 Loaning.ai가 기억에 남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Loaning.ai와 시그널플래너의 구조가 거의 같다 보니, 간단하게 만들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제 예상과는 달랐지만, 빠른 시간 안에 적은 사람이 고퀄리티의 작업을 만들어냈기 때문에 뿌듯함이 배로 돌아왔습니다. 기훈 – 공동작업으로 진행한 메인 화면 개선 작업이 인상 깊었습니다. 동시에 같은 화면에서 이 사람이 이렇게 옮기고, 저 사람이 저렇게 옮기는 걸 실시간으로 보는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팀원이 특정 규칙으로, 어떻게 작업을 하는지 보면서 다들 서로 배웠을 겁니다. 작업을 할 때엔 맥락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결과물만 보는 게 아니라, 과정까지 함께 보니까 생각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결과도 훨씬 좋았고, 이렇게 자주 하면 꾸준히 늘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승혜 – 3대 질병의 보장금액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기능에 힘썼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개발팀과 기획팀, 데이터팀 등 전문가들의 다양한 생각이 필요했습니다. 디자인팀을 포함한 모든 관계자들이 모여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고객이 최대한 편리하게 사용하게 하겠다는 한 가지 목표를 위해 오랫동안 수정과 개선을 반복했는데요, 최종안에 도달했을 때 기분을 잊을 수 없습니다.-와, 역시 디자이너가 ‘금손’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가 있네요. 특별한 감각이 멋집니다. 타고 나신 건가요? (웃음) 수빈 – 타고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디자인을 정말 많이 보는데요, 보는 게 가장 큰 영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를 디자인하다 보니까, 평소에 자주 사용하거나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이트나 앱을 통해 저희 화면을 함께 떠올립니다. 매끄럽게 사용했던 경험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서비스도 더 매끄러워질지 고민합니다. 기훈 – 수빈님 말대로 디자이너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걸 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보편적으로 좋다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고, 그런 경험이 사용자에게도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감각이 있는 건 오래 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태어나 보니 다른 거에는 소질이 없고, 디자인은 할 수 있는 건데, 이것도 타고났다고 할 수 있나요? (웃음) -이전 회사와 비교했을 때 해빗팩토리에서는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 지 궁금합니다. 수빈 – 사실 디자이너로서 진행하는 디자인 업무 자체는 어디서나 비슷한데요, 구성원으로서 일하는 방식은 지금까지와 다릅니다. 업무를 할 때 누구 하나 모난 데 없이 회사가 ‘잘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편안함을 느끼고, 디자인에만 열중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승혜 – 동의합니다. 해빗팩토리 구성원들은 제품이 추구하는 가치 자체를 바라보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느낌입니다. 어차피 같은 가치를 함께 주시하고 있다는 걸 아니까, ‘나는 디자이너인데, 디자인 외적인 부분을 같이 이야기해도 되나?’라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됩니다. 서비스가 좋아질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누구든 환영하고, 생각이 잘 반영하기도 해서 좋습니다.-디자인팀만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팀 자랑 시간입니다! 수빈 – 저희가 해빗팩토리에서 가장 조용한 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저희만의 분위기인데요, 기억에 남는 하루가 있습니다. 로고를 만들 때 피그마와 허들을 켜놓고 같이 작업을 하는데 마우스와 키보드만 분주했습니다. (웃음) 다른 팀은 수다도 조금씩 떨면서 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딱 바람 소리만 들립니다. 승혜- 네, 맞아요. 적당한 거리감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다들 말을 별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웃음) 하지만, 단언컨대 저희는 서로를 믿고 의지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잘 알고 있고, 언제든, 무엇이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디자인팀이라고 자랑하고 싶습니다.-오, 서로 믿고 의지하는 디자인팀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가 듣고 싶습니다. 기훈 – 지금처럼 일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디자인은 힘들기도 하지만 참 재미있는데요, 특히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즐겁습니다. 특히 서비스가 잘 될 땐 더 재미있으니까 이걸 오래 느끼고 싶습니다. 혼자 할 수 없는 일인 만큼 결과물로 나오는 과정을 오래도록, 함께 즐기겠습니다. 승혜 – 저도 해빗팩토리 […]

  • 피플 해빗위키 신규 입사자가 해빗팩토리만 한 회사가 없다고 말한 이유

    오늘은 해빗팩토리 구성원 세 분과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주인공은 입사 3~5개월 차에 접어든 윤성님, 지성님, 도현님입니다. 신규 입사자들의 시선에서 해빗팩토리는 어떤 회사였을까요? 함께 보실까요~? –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윤성 – 서비스 기획팀의 Product Manager(프로덕트 매니저)를 맡고 있는 최윤성입니다. 고객이 느끼는 문제를 이해하고, 정확한 솔루션을 만드는 직무입니다. 고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덕트를 기획하고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데요, 그래서 다른 팀과 커뮤니케이션 기회가 매우 많습니다. 가장 최근에 팀에 합류해서 종욱님과 보라님께 많은 부분을 배우고 있습니다. 지성 – 해빗팩토리 Cloud Engineer (클라우드 엔지니어) 문지성입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모든 서비스는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동작합니다. 이러한 서비스가 잘 동작하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도현 -마케팅 디자인을 맡고 있는 디자이너 김도현입니다.광고 소재로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하고, 해빗팩토리 온드미디어(owned media) 콘텐츠 디자인과 브랜딩 관련 업무를 진행합니다. 그래서 마케팅팀과 가장 많이 소통하고 있습니다. ​ – 세상에는 정말 수많은 회사가 있는데, 해빗팩토리에 지원한 계기가 있나요? 프로덕트 매니저 윤성님 “해빗팩토리는 잠재력이 어마어마한 회사인 것 같습니다.” 윤성 – 해빗팩토리는 전 직장에서부터 꾸준히 지켜보고 있던 스타트업이었습니다! 고객중심을 외치는 회사는 많지만 실제로 고객 가치를 위해 일하는 스타트업은 많지 않기 때문인데요. 지원 이유는 100년 동안 변하지 않던 ‘보험시장의 혁신’이라는 비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금융 분야에서 가장 어렵고 복잡한 보험을 쉽고 편하게 바꿀 수 있다면 잠재력이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지성 – 해빗팩토리는 지속적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회사였습니다. 채용 공고를 보고 알아보니까 써본 적이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이었는데요, 확실히 지원자 입장에서는 사용해 본 서비스라면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으로 이직한다는 것에 고민이 깊었습니다. 과연 제가 스타트업이라는 조직에 맞는 사람일지 걱정이 앞섰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직접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웃음) ​도현 – 스타트업에 갖고 있던 편견을 깬 회사였기 때문입니다.솔직히 말하면 그전까지는 스타트업에 대한 인상이 마냥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해빗팩토리는 연령대와 인원도 적당하고, 제가 하고 싶은 업무를 잘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면접을 봤을 때도 이미지가 좋았습니다. – 해빗팩토리 첫 출근 날 기억나시나요? 회사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디자이너 도현님 도현 – 첫 출근 날이었는데도 긴장을 별로 하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첫인상을 말하자면 입사 전에 스타트업 치고는 연령대가 높다고 듣긴 했지만, 생각보다 더 높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업무를 가르쳐줄 사람은 없었지만, 스스로 개척하는 느낌이라서 디자이너에게는 “오히려 좋았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윤성 – 네, 당연히 기억합니다! 입사 첫날은 코로나가 한창 심했던 시기라 회사에 출근한 동료분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근무환경을 자율과 책임하에 설정할 수 있는 회사라고 느꼈는데요, 모두가 따뜻하게 환영해 주어서 감사했던 감정이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지성 – 전체적으로 참 포근한 회사라는 첫인상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구성원을 편하게 반겨주었기 때문인데요, 물론 처음에는 OO님이라고 부르는 호칭이 어색하기도 했지만, 점차 친근하게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 예상하던 해빗팩토리와 얼마나 일치하나요? 예상과 다른 부분이 있었다면 말씀해 주셔도 좋습니다. 클라우드 엔지니어 지성님 지성 – 예상과 일치했습니다. 입사하기 전에 시그널플래너로 보험 분석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주말 밤이었는데 불구하고, 유지하면 좋은 보험과 보완하면 좋은 보험을 나누어서 설명해 주었고, 보험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해빗팩토리는 ‘뭔가 있는’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상한 대로 진짜 고객에게 진심이라는 회사여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도현 – 저는 조금 특별하게 이야기를 해보자면 예상과 달랐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스타트업 특성상 문화도 자유로울 거라고 예상은 했는데요, 생각보다 더 많이 자유로운 문화가 인상 깊었고, 좋았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꼈나요? (웃음) ​윤성 –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멋진 동료들과 제한 없는 휴가 등이 구성원들이 더 열심히 일하게 하는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전에 예상했던 것과 가장 일치했던 건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는 회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성장도 무궁무진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웃음) – 입사 이후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을 것 같아요. 윤성 – 공동대표 윤호님이 해주셨던 온보딩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새로 합류한 동료에게 우리가 어떤 서비스를 하고,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IR 자료를 토대로 1:1로 설명해 주는 시간이 있는데요, 저는 그 당시 느낀 감정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스타트업에서는 대표의 마인드가 정말 중요한데, 직원들을 얼마나 신뢰하고 저희 서비스가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성 – 이건 조금 개인적인 이야기이기도 한데요, 해도 되나요? (웃음), 해빗팩토리에 입사를 결정한 후에 결혼이라는 큰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에 큰일을 한 번에 2개나 하게 된 셈인데요, 비록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동료분들이 진심을 담아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습니다. ​도현 – 공동대표 사진 촬영이 기억에 남습니다.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맡은 일인데요, 소품 준비부터 끝까지 하면서 당연히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결과를 봤을 땐 굉장히 좋았습니다. 촬영하면서 동익님, 윤호님과 이야기를 자주 할 수 있었고, 많이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해빗팩토리에서의 생활을 자유롭게 표현해 본다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멋진 동료들이 있는 게 ‘최고의 복지’입니다. 지성 – 멋진 동료들이 있는 곳입니다. 존경할 만하고 배울만한 동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메신저를 보면 놀랄 때가 너무 많습니다. 항상 자극을 많이 받습니다. 멋진 커피 머신, 고급 오피스보다는 이런 동료들이 있는 곳, 해빗팩토리가 가장 훌륭한 일터입니다. 도현 – 입사 전에는 출퇴근에 대한 강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빗팩토리는 근무환경이 자유롭다 보니 이게 굉장히 큰 장점인 회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전 회사에서는 여러 번의 컨펌과 수정을 거쳐야 했었는데요, 여기에선 제가 한 게 완성본이 되니까 잘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합니다. (웃음) ​윤성 – 모두가 동료의 일을 내 일처럼 돕는 문화를 가진 곳입니다. 이전 직장에서 사업부 PO로 일하다 와서 서비스 기획에 대한 경험이 많이 부족했는데요, ‘이런 기본적인 걸 물어봐도 될까?’ ‘바빠 보이는데 내가 방해하는 건 아닐까?’ 싶은 생각에 망설였는데 동료들이 먼저 다가와서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 해빗팩토리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어떤 건가요? 거창한 목표라도 좋습니다. (웃음) 윤성 –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파급력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언젠가 그런 서비스로 제 가치를 증명하는 게 목표입니다. 서비스 기획은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고 공부해야 하는 직무이기 때문에, 꾸준히 학습해서 서비스 기획과 개발 전반의 오너십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가진 CPO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지성 – 스타트업이니까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자면 인프라 구조를 바꿔보는 게 목표입니다. 이제 곧 연금과 대출 서비스가 출시되기 때문에 사실 한 번쯤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걸 제가 해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웃음) ​도현 – 저도 지성님과 비슷하게 바꿔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바로 로고를 바꿔보는 것입니다! 로고를 바꾼다는 건 브랜딩과 큰 연관이 있고, 브랜드 가치를 올린다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걸 장기적인 목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이 글을 보고 있을, 해빗팩토리 입사를 원하는 분들에게 줄 수 있는 꿀팁을 간단하게 전해주세요! 윤성 – 꿀팁과는 먼 이야기 같긴 한데,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습니다. 다른 회사를 많이 경험하다 와서 그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지만, 이만한 회사가 없다는 말에 깊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입사 후에 함께 일하다 보면 알게 될 겁니다! ​도현 – 음, 해빗팩토리는 마음이 순하고 착한 구성원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웃음) 그런 모습을 면접에서 보여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성 – 꿀팁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

금융위키!

  • 금융 용어 번역기 금융위키 건강검진 전 꼭 확인해야 할 보험 : 용종제거 수술비 보험

    건강검진 주기적으로 받고 계시나요? 건강검진 대표적인 항목이 바로 위, 대장 내시경이죠! 대부분의 경우 내시경 검사 중 용종이 발견되면 바로 제거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용종제거 수술비 자체는 건강검진 비용에 포함되지 않아 추가로 비용이 발생해요..! 이런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하려면 용종제거 수술비를 받을 수 있는 대비가 필요합니다. 용종제거 수술비 실비 청구 가능!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실비 보험으로도 용종제거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어요! 실비 보험은 건강관리나 예방 목적의 검진 비용은 청구가 불가능하지만, 검진 중에 발생한 확인하고 진행된 질병 치료에 대해선 청구가 가능해요. 대표적인 사례가 위나 대장에 발생한 용종 제거에 대한 비용 청구에요. 단 실비 보험의 경우 자기부담금이 존재하기 때문에 용종제거 수술 비용 중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비용만 청구가 가능한 점 꼭 기억해 주세요!! *보험 청구 범위와 규모는 보험사, 보험상품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추가 보장을 받고 싶다면 수술비 특약 확인! 실비 보험으로 어느 정도까진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수술 비용의 100% 혹은 그 이상 보험금을 받는 건 불가능해요! 그럴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보험이 바로 수술비 특약이에요. 생명보험사의 ‘종수술비특약’이나 손해보험사의 ‘질병수술비특약’에 가입되어 있다면 실제 비용과 상관없이 정해진 금액을 추가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답니다. 용종 제거의 경우 내시경 검사 중에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수술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지만 보험약관에서 신체의 특정 부위를 잘라내는 것은 수술로 보고 있으니 수술비 특약을 이미 가지고 있거나, 건강검진 전 준비가 필요하다면 주계약 형태와 상관없이 보장받을 수 있고 가입도 가능하니 꼭 확인이 필요해요!! *보험금 청구와 가입 가능 여부는 개인의 건강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용종제거 수술비, 암 보험에서도 청구 가능? 건강검진에서 내시경 검사를 받고 용종을 제거하는 이유는 바로 용종의 종류에 따라 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대장암의 80%는 ‘선종성 용종’에서 시작할 만큼 용종은 암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요. 그런 이유로 용종을 바로 제거한 경우에도 조직 검사를 진행하죠! 진행한 조직 검사 결과에 따라 수술비뿐만 아니라 암 보험금도 청구가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건강검진 시 발견하고 제거되는 종양은 대부분 양성이지만 일부는 악성 종양, 즉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고도이형성 용종인 경우가 있어요! 용종과 암의 경계에 있는 ‘선종성 용종’, 암으로 발전할 확률이 높은 ‘고도이형성 용종’ 등은 유사암으로 분류되어 유사암 진단비 혹은 유사암 수술비 형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꼭 기억해주세요!! *보험 청구 범위와 규모는 보험사, 보험상품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잠깐만요! 👉 수술비 특약과 관련한 정보들은 아래 파란색 박스를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건강검진 받기 전 보험 확인하기! 삼성생명 DB손보 메리츠화재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위키 회사 단체보험 실비, 개인 실비보험과 중복인 경우

    회사 단체보험 실비 ✅ 아래 글을 읽어도 잘 모르겠다면, 시그널플래너 상담사에게 언제든 물어보세요! 🙂 회사 단체보험 실비, 개인 실비보험과 중복 가입 되어있어요! 최근 이직을 한 A씨는 입사 후 회사 단체보험 으로 실비 보험에 가입되었습니다. 하지만 A씨는 과거에 개인적으로 가입한 실비보험이 있는데요. 이런 경우, 실비 보험은 두개지만 청구는 두 번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A씨는 개인 실비보험을 해지해야 할까요? 혹은 납입 일시 중단 제도를 활용하라는데, 이 제도를 활용하는게 나을까요? 보험료 이중 부담을 막는 ‘실손보험 일시 중단 제도’ ‘실손보험 일시 중단 제도’는 ‘회사 단체보험’으로 실비보험에 가입되어있고, ‘개인적으로’ 가입한 실비보험이 있는 경우, 보험료를 이중으로 내야하는 부담을 막아준다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실비보험 두개를 들어도 보험금은 이중으로 받을 수 없기 때문인데요. 중지 제도를 이용하면 회사 단체보험에 가입되어있는 직장인은 회사가 제공하는 실손보험으로 본인의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퇴사하면 회사 단체보험은 사라지기 때문에, 원래 갖고 있던 내 실비보험의 납입을 일시 정지 시켰다가 퇴사 후 다시 살리는 방법이 되는 것이죠. 현저히 떨어지는 중단 제도 이용률, 중단 제도의 단점은? 단점은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상당수의 회사 단체보험 은 실비 보험의 보장 범위가 넓지 않다고 하는데요. 외래 치료비는 아예 청구가 불가능 하거나, 입원 치료에 대해서만 보험금을 지급하는 등 개인이 가입하는 실비보험에 비해 혜택이 부실한 편이라고 해요. 두 번째로는 아주 오래 전 가입했을 경우 실비보험이 상당히 좋은 혜택을 갖고있는데, 일시 중단 제도를 활용 후 실비 보험을 복구하게 되면, 이전에 가입해뒀던 혜택 좋은 실비 보험으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복구할 당시의 실비보험 상품으로 대체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실비보험을 2009년 이전에 가입했거나, 도수치료/주사제 청구에 제한이 없는 실비보험을 갖고 계신분들은 본인의 실비보험을 포기하고, 회사 단체보험 실비를 선택하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실비 보험을 갖고있으면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는 분들의 경우, 회사 단체보험으로 실비를 대체할 수 있으니 납입 중단 제도를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잠깐만요! 👉 잘 모르겠다면 아래 파란색 박스를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궁금한 건 더 물어보세요 메리츠화재 교보생명 삼성생명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 용어 번역기 금융위키 치아보험 가입 전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고지의무, 면책기간, 보철치료)

    늦으면 늦을수록 돈이라는 치과 치료. 막상 가려고 하면 혹시 비용이 많이 나올까 봐 선뜻 가기가 두렵죠..! 그런 생각이 들 때 한 번쯤 치아보험 생각해 보셨을 거예요!! 비싼 치과치료에 혜택을 보기 위해선 치아보험 가입 전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있습니다. 세 가지 내용 지금 확인해 보세요 🙂 치아보험 가입 전, 고지의무 살펴보기 고지의무란 보험 상품 가입할 때, 보험 계약자나 피보험자가 과거 병력, 직업, 거주지 등 보험사가 요청하는 중요한 사실을 알리거나, 중요한 사실에 대해 거짓말하지 않을 의무를 말해요! 치아보험에서도 고지의무가 적용되니 치아보험 가입 전 아래 고지의무를 꼭 확인해주세요. 최근 1년 이내에 충치치료를 받거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진단받은 적이 있는가?최근 5년 이내에 치주 질환으로 치아를 발치했거나, 치료를 했거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진단받은 적이 있는가?틀니를 사용 중인가? 치아보험 가입을 위해선 위 3가지 고지의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고지의무에 해당함에도 알리지 않고 가입을 할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없는 것은 물론, 보험 해지까지 될 수 있으니 꼭꼭 확인해 주세요! *보험상품에 따라 고지의무가 다를 수 있고, 개인상황에 따라 고지의무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가입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철치료? 보존치료? 치아보험에서 보장하는 치과 치료는 크게 보철치료와 보존치료로 나눌 수 있어요. 보존치료는 치아가 손상되었을 때 발치 없이 기존 치아를 보존, 유지해 주는 치료이고 보철치료는 치아 손실이 클 경우 자연치아를 대신해 인공적인 치아를 넣는 치료를 말해요! 보존치료 대표항목 보존치료는 충전치료와 크라운치료로 다시 한번 구분되는데 보존치료는 손상 부위를 아말감, 레진 등을 이용해 채워주는 형태의 치료로 인레이, 온 레이 등이 있으며 아말감의 경우 급여항목이라 실비 청구가 가능해요! 크라운치료는 금, 세라믹 등을 이용해 치아를 덮어 치아의 형태와 기능을 복원하는 방식으로 비급여 항목이라 건강보험, 실비보험의 혜택을 받기가 어려워요! 보철치료 대표항목 보철치료는 보통 보존치료로는 자연치아의 이용이 불가능할 때 선택을 해요. 치아의 기능을 살려줌과 동시에 미적인 부분도 고려해서 치료가 진행됩니다. 기본적으로 보철치료는 비급여 항목으로 건강보험의 혜택을 보기가 어려워요! 보철치료의 대표 항목엔 임플란트, 틀니, 브리지 치료 등이 있고 대부분 비싼 치료 비용이 발생하는 항목들이라 치아보험을 통해 대비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치과 치료를 받는 것만큼이나 걱정되는 치과 치료 비용..! 현재 자신의 치아 상태, 치료 일정, 가족력 등을 고려해서 치아보험을 선택한다면 치과치료의 부담을 낮출 수도 있어요. 치아보험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파란 버튼을 눌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치아보험의 면책기간과 감액기간 대부분의 치아보험은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이 존재해요. 가입 후 일정 기간 동안은 보장 내용에 해당하는 질병,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보장금액보다 적은 금액을 보장하고 있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면책기간 면책기간은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일정 기간을 의미해요. 치아보험의 경우 3~6개월 정도의 면책기간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고, 보철치료와 보존치료에 따라서 기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감액기간 감액기간은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보험사가 보험금 중 일부만 지급하는 일정 기간을 의미해요. 치아보험의 경우 보통 1~2년 정도 감액 기간을 가지고 보장 금액의 50%를 지급하고 있어요!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에 따라 보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할 수 있으니 가입 전 치료 일정과 함께 반드시 확인이 필요해요! 특히 무진단형 치아보험에 가입할 경우 대부분 적용되기 때문에 꼭 확인해 주세요!! *무진단형 치아보험이란? 별도의 진단 없이 고지사항만 전달하면 가입 여부가 결정되는 치아보험의 형태로 진단형 치아보험은 거의 없어 치아보험은 무진단형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보험상품, 개인 병력에 따라 면책기간, 감액기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잠깐만요! 👉 치아보험 가입 관련한 정보들은 아래 파란색 박스를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치아보험의 모든 것! 물어보세요 교보생명 DB손보 흥국화재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위키 시그널플래너로 부모님 보험 추가해서 보는 법!

    내가 부모님 보험 대신 점검 받는 법 난 상담 받아서 보험 싹 정리했는데…우리 부모님 보험은? 시그널플래너로 내가 부모님 보험의 현황을 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알고보니 손해였던 내 보험, 우리 부모님 보험도 마찬가지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 때 시그널플래너로 부모님 보험을 진단해 보세요. 아래 설명드리는 단계를 통해 현재 부모님의 현 보험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요. 부모님 보험 분석해 보는 법 Step 1. 가족 추가 버튼 찾기 보험분석 페이지에서 ‘가족보험’ 버튼을 탭한 후 ‘가족추가’를 진행해 주세요. (왼쪽) 보험분석의 왼쪽 상단 모서리를 보면 ‘가족보험’이 있어요!(오른쪽) ‘가족보험’을 누르면 ‘가족추가’ 버튼이 나타나요. Step2. 부모님 카카오톡/문자로 초대하기 주소록을 불러오거나 직접 번호를 입력하여 카카오톡/문자로 부모님을 초대해주세요. (왼쪽) 주소록에서 부모님 번호를 불러오거나, 직접 입력할 수 있어요.(오른쪽) 번호를 입력하면, 문자로 초대할지 카카오톡으로 초대할지 정할 수 있어요. Step 3. 부모님께 초대 수락 요청하기 부모님께 카카오톡 혹은 문자로 보낸 초대를 받아달라고 요청해주세요. 부모님께 카톡으로 초대했을 경우 이런 메시지가 발송돼요! Step 4. 부모님 수락 푸시로 확인하기 부모님이 수락하셨을 경우 이렇게 푸시 알람이 갑니다! 푸시를 탭하면 똑같이 보험 분석을 볼 수 있어요. 부모님이 초대에 응하셨을 때 나의 휴대폰 화면 Step 5. 내 보험 점검 받기 탭에서 상담 요청하기 부모님이 시그널플래너 초대에 응한 후 보험분석까지 진행하면 완료! 이제 내 시그널플래너에 부모님 보험이 뜨게됩니다! (부모님의 시그널플래너에도 내 보험이 모두 보여요.) 보험 리스트뿐만 아니라, 리포트도 간략하게 볼 수 있고, 하단의 파란색 버튼 ‘보험 점검 추천하기’를 탭하면 부모님께 상담을 요청할 수도 있어요! (왼쪽) 부모님이 시그널플래너로 보험 분석을 완료했을 때 내 보험분석에 나오는 화면(오른쪽) 부모님의 보험에 관한 요약리포트도 볼 수 있어요. 번외. 가족 보험 삭제하는 법 부모님의 보험 분석에서 제일 하단으로 스크롤을 내리면, 가족 연결을 해제할 수 있어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지금 가족추가 하러가기

  • 금융 용어 번역기 금융위키 내보험조회 이용하여 가입 보험 괜찮은지 꼭 확인해 보세요.

    내가 가입한 보험 정말 괜찮을까? 시그널플래너로 내보험조회 1분만에 하고 자가진단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가입해 주신 보험을 물려받았거나, 별생각 없이 지인의 소개로 가입한 보험을 가지고 계시지는 않나요? 매월 빠져나가는 보험료를 보면서 이거 정말 잘하고 있는 건지 매 순간 의심되고 걱정되기도 하죠! 저희 시그널플래너는 이런 고객님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럼, 왜 이런 일이 계속 생기는 걸까요? 이런 일이 계속 생기는 이유는 판매건수=수익이 되는 ‘보험 산업의 구조’ 때문이에요. (모든 보험설계사분들이 그런 것을 아니에요) 보험 설계사분들이 소득을 조금이라도 늘리려고 하는 일련의 노력들이 고스란히 보험을 가입하는 고객들이 피해를 입게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그널플래너는 이런 불합리한 보험 구조를 개선하고 가입한 보험에 대해 매 순간 의심하고 걱정하는 고객들이 최소화가 되도록 해야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지게 되었어요! 오늘은, 부모님께서 들어준 보험, 지인에게 잘 모르고 가입한 보험이 정말 잘 든 보험인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 거예요. 오늘 글을 읽고 어떻게 대응해나가면 좋을지 알아보아요! 내보험조회로 내 보험 점검하는 방법 1. 내보험조회 하는 방법 시그널플래너에서는 본인인증 한 번으로 내보험조회가 정말 쉽게 가능해요! 첫 번째로 앱을 설치하고 본인인증을 진행해 주세요. 내보험조회 시그널플래너로 쉽게 할 수 있어요! 본인인증을 완료하면 아래와 이미지처럼 내보험조회가 가능합니다! 본인인증 한번으로 내 보험 조회 끝! 단순히 계약건수와 항목만을 확인할 수 있는 게 아니라, 해당 상품이 보장하는 항목들과 보장금액 규모까지 확인이 가능한데요. 어렵고 많은 보험사의 항목과 약관을 보기 좋게 안내해 주어 한눈에 확인이 가능해요.   현재 납입하고 있는 월납보험료에 대해서도 분석을 제공하여 앞으로 납입해야 하는 보험료의 추이, 생애 총 보험료 등에 대한 부분까지도 확인이 가능해요! 내보험조회 정말 쉽게 할 수 있죠? 2. [요약 리포트] 로 내가 가입한 보험 점검 시그널플래너는 현재 가입된 보험을 확인해 고객님이 가진 보험이 정말 ‘충분’한지 그렇지 않은지 알려주고 있어요. 요약리포트를 통해 내 보험이 괜찮은지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하다는 사실! 3. 내보험조회 후 내 보 잘 들었는지 자가 진단해보기 사실 안 좋은 보험은 없어요.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분명히 필요할 수 있는 보험이에요. 다만 잘 모르고 가입하는 게 언제나 문제가 된답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보험이 정말 괜찮은지 스스로 판단하기 위해서 “괜찮다는 기준”을 시그널플래너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물론 이 기준은 지금 가지고 있는 보험을 점검해보는 데에 사용 할 수 있지만, 앞으로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분들도 보험 가입 전에 아래 항목들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시길 추천해요. 보험료가 내 소득 대비 적절한가?보험은 미래의 나와 약속을 하는 거예요, ‘지금 미리 보장 금액 대비 적은 금액을 낼 테니 나중에 내가 아플 때 잘 보장해 줘’라는 약속이에요.아프지 않는것이 가장 좋지만 나이가 들면 아플 확률이 높죠. 이때까지 보험료를 꾸준히 내주는 것이 중요해요! 때문에 내 소득 대비 적절한 금액을 내서 ‘꾸준히 낼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기존 가입된 보험은 적절한가?기존에 가입된 보험 중 아래와 같은 보험이 있다면 ‘내가 정확히 이해하고 가입한 게 맞나?’ 되돌아보세요. 아래 보험들은 오해하고 가입할 소지가 매우 큰 보험들이기 때문이에요.- 보험명에 CI/GI라는 단어가 들어갔다.- 종신보험이 있다.- 갱신형 상품 (단, 실비보험은 갱신형 밖에 없어요!)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보험에 가입해야 해요.보험은 지금 혹은 미래의 내가 아팠을 때 보장을 받기 위해 가입을 하실 분들이라면 가장 먼저 아래의 두 보험을 생각해 보세요- 실비보험 : 보장범위도 높고 보험료가 저렴해서 가성비가 좋습니다. 가장 먼저 가입하시는 걸 추천해요.- 진단금 보험 : 몸이 아프면 치료를 받아야 하고 그럼 소득이 끊길 확률이 높습니다. 이때를 대비해서 진단금 보험으로 완치 시까지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세요.위에서 시그널플래너가 ‘충분’ 여부를 측정하는 기준이 바로 ‘치료로 인한 소득이 끊겼을 때 삶이 크게 흔들리지 않으면서 생활을 하기 위해 최소한 최소 금액’을 기준으로 잡았어요! 치료받는 것도 쉽지 않은데, 소득이 없어서 어려운 생활을 하지 않아야 하잖아요? 4. 자가진단으로도 어렵다면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으로 도움 받기 시그널플래너에서는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부족한 보장 및 누락된 항목에 대한 점검을 정말 쉽게 받을 수 있어요. 시그널플래너는 보험에 가입하시는 분들이 ‘잘 아는 상태에서 합리적으로’ 가입을 하시게 하는데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내가 가입한 보험 조회를 해봐도 잘 모르겠다면 카카오톡을 통해 물어보세요! 그리고 카카오톡으로 상담을 받기 때문에, 자칫 내용이 어렵다면 천천히 몇번이고 다시 확인해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기록으로 다 남으니 고객님들에게 잘못된 방식으로 상담을 하지도 않겠죠? 오늘 내보험조회 하고 자가진단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요, 보시고 어렵거나 설명이 더 필요한게 있으시면 시그널플래너를 찾아주세요! ✋🏻 잠깐만요! 시그널플래너의 모든 서비스는 무료입니다. 고객의 관점에서 최선의 보험을 소개해 드리며, 절대 보험 가입을 강요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카톡으로 물어보기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생명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위키 허혈성 심장질환 무슨 뜻일까?

    허혈성 심장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그 뜻은? 허혈성 심장질환 이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혈관을 관상 동맥이라고 하는데요. 이 관상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면 심장 근육에 혈액 공급이 부족하게 되는데 영향을 끼치는 질환을 말합니다.여기서 관상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증상을 협심증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심근경색은 무엇일까요? 관상동맥이 막혀서 심장 근육이 괴사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협심증과 심근경색은 수술 방법도 다릅니다. 협심증은 관상동맥이 좁아져 있어서 풍선확장술, 스텐트삽입술 등으로 혈관을 넓히는 수술을 합니다. 반면 심근경색은 관상동맥이 막혀버리는 질환이기 때문에 관상동맥우회술이라는 수술로 새로운 우회 혈관을 만들어주어야합니다. 심근경색과 협심증 두가지 모두 허혈성 심장질환에 속하는 질환입니다. 허혈성 심장질환, 보험에서 왜 중요하죠? 허혈성 심장질환 보험, 살펴보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옛날 보험을 갖고 계신 분들의 경우, 심장질환 대비를 ‘급성 심근경색’ 진단비로 준비 하고 계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보험에서 급성 심근경색 진단비가 커버하는 질환과 허혈성 심장질환이 커버하는 질환에 차이가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협심증은 심근경색과 다른 질환이기 때문에, 심근경색 진단비 보장만 갖고있을 경우 협심증을 커버해주지 못합니다. 즉, 보험금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심장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를 차지하고 있고, 사망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질환입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분들이 대비하고 싶어하고, 또 실제로 많이 대비하고 계신데요. 우선 보험에서 허혈성 심장질환이라는 보장이 커버하는 질환과 급성 심근경색이라는 보장이 커버하는 질환들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래된 보험 계약은 허혈성 심장질환의 일부인 심근경색만 보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는 혈관이 좁아지는 협심증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를 추가하는 등의 대비가 필요합니다. 주의깊게 봐야할 점 그렇다면 허혈성 심장질환 보장을 갖고 있다고 해서 모든 심장 질환이 커버가 되는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외에도 발병률은 낮지만 피해는 큰 다양한 심장질환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심장질환 수술비’ 특약에 가입하면 되는데요. 무조건 넓은 범위를 보장한다고 해서 좋은 보험도 아니니, 전문가와 상의 후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보장을 가입할 경우, 급성 심근경색 진단비 보장만 있었을때보다 보험료는 비싸집니다. 보장범위가 넓어질 수록 보험료가 비싸지기 때문이죠. 심장은 우리 몸 중 가장 중요한 장기이죠. 한 번 망가진 심장과 혈관은 고치기 힘들기가 힘들다고들 합니다. 따라서 고장이 나기 전에 미리 보험에 가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심근경색이냐, 협심증이냐 둘 중 하나만 선택하기 보단 두가지를 적절히 분배해서 보험을 합리적으로 가입하는 게 중요해요. 시그널플래너는 병력, 예산, 연봉 등을 고려해 어떤 선택이 합리적인 선택인지 정리해드리고 있어요. 혼자 결정하기 어렵다면 꼭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 잠깐만요! 👉 허혈성 심장질환과 관련되서 더 궁금한 게 있다면, 아래 파란색 버튼을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카톡으로 물어보기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생명 등 모든 보험사 정모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