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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 해빗위키 시그널플래너가 연봉 히스토리 서비스를 출시한 이유

    금융이 선명해지다, ‘시그널플래너’와 연봉 히스토리가 만나다! 1. 카카오톡 인증 한 번으로 간편하게 재직 경력과 연봉 정보를 불러오기2. 월급의 추이를 그래프 형태로 한 눈에 보기3. 시그널플래너 앱으로 생각날 때마다 확인하기 연봉이 의미하는 바, ‘나의 가치’ 지금까지 받은 연봉, 잘 기억하고 계시나요?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의 초봉은 기억할 수 있어도, 해가 거듭할수록 얼마나 올랐는지 기억이 희미해지지는 않았나요? 연봉은 단순히 돈을 의미하는 것에서 나아가, 본인의 가치와 직결됩니다. 그동안의 연봉을 보는 건 얼마나,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알 수 있는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결국, 개인의 소득과 커리어를 잘 알 수 있게 됩니다. ​ ​잘 정리해서 보여주는 일, 연봉 관련 서비스에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해빗팩토리의 강점은 ‘고객의 정보를 잘 정리해서 보여주는 일’입니다. 고객이 금융 서비스를 더 쉽게 이용하게 노력해 온 만큼, 연봉도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강점을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 저희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오픈할 때부터 카카오톡 인증 한 번으로 건강보험공단에서 데이터를 가져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연봉 히스토리 서비스에도 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장인들은 건강보험 자격득실 증명서로 실제로 재직했는지를 판단하는 것부터 얼마나 재직했는지, 월평균 보수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번에도 카카오톡 인증 한 번으로 연봉 추이를 상세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편리하기 때문에 자주 들여다보고, 관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합니다. ​ 해빗팩토리가 고객의 이익을 위해 몰입한 두 가지 언제나 그랬듯,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하여 틀을 갖춰나갔습니다. 고객의 이익을 최대화하는 서비스에 몰입한 결과, 시그널플래너 고객들에게 전달할 두 가지는 무엇일까요? ​1. 기간 제한 없이, 사회생활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연봉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하기2. 어떻게 소득이 변해왔는지 한눈에 보여주기 ​첫 번째 핵심은 기간 제한 없이, 사회생활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연봉을 모두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한 것입니다. 현재 본인이 얼마를 가지고 있는 건 모두가 알고 있지만, 히스토리를 알고 있는 건 더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그동안 번 돈과 지금 가진 돈을 비교하면 본인이 소비와 저축을 현명하게 잘 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본인의 상황을 잘 알아야 앞으로의 준비도 잘 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두 번째 핵심은 경력에 따라, 혹은 이직하면서 어떻게 소득이 변해왔는지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현대인들은 커리어 패스뿐 아니라 이직에도 정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이번 서비스는 시그널플래너가 고객들이 실제로 관심이 많고, 필요로 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입니다. 변화를 주제로 이야기하는 서비스이다 보니, 평소보다 더 시각적인 부분에 신경을 썼습니다. 그래프와 표로, 한눈에 볼 수 있게끔 하고자 한 겁니다. ​ ​앞으로도 해빗팩토리는 고객 중심적이고, ‘선명한’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최근에 해빗팩토리의 슬로건은 금융이 선명해지다로 결정되었습니다. 미션은 “신뢰할 수 있고, 선명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여 고객이 걱정 없이 선택할 수 있게 만든다.”입니다. 슬로건과 미션에 맞게, 기억에 희미하게 남아있는 경력과 연봉을 한눈에,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두가 힘을 합쳐 공들여 발전시키고 있기 때문에 해빗팩토리 구성원 모두가 시그널플래너 앱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객들도 시그널플래너 앱을 일상 속에서 더 자주 찾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앱이 되기 위해서 고객이 진정으로 필요한 게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그 결과로 이번에 출시된 연봉 히스토리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연금과 대출 관련 서비스도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그널플래너 앱 하나로, 선명한 금융생활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

  • 피플 해빗위키 시그널플래너 고객의 데이터 경험을 바꾸는 [DX팀] 인터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DX팀 인터뷰로 찾아왔습니다! DX라는 말이 생소한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DX는 Data Experience, Digital Trans(X)fomation에서 따온 중의적인 이름입니다. DX팀은 고객의 데이터 경험을 바꾸고, 디지털화를 하기 위한 기초를 맡고 있습니다. 팀원분들은 스스로를 백조 같은 팀이라고 표현하고 업무도 쉽게 설명해 주었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 안녕하세요, DX팀원분들! 소개 부탁드립니다. 승은 – 안녕하세요, DX팀 리드 홍승은입니다. 해빗팩토리에서 근무한 지는 햇수로 벌써 4년 차입니다. 보험사를 퇴사할 때엔 보험 업계에 다시 올 걸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해빗팩토리는 IT와 보험이 적절히 섞인 회사였고, 트렌디한 회사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대감에 합류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보험과 저는 운명인 것 같습니다. (웃음) 지영 – 해빗팩토리 DX팀 정지영입니다. 각 보험사의 보험료와 보장내용을 데이터화하여, 고객에게 쉽고 빠르게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실 보험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환경보건학과를 졸업하였는데요, 보험업에 호기심이 생겨서 한번 발을 들여놨더니 어느덧 보험 관련 경력만 18년 차가 되어갑니다. 해빗팩토리에 합류한 지는 1년 6개월 되었습니다. ​ 윤미 – 안녕하세요, 마윤미입니다. 20여 년 보험사에 재직하면서 비보험 파트(평가기획) 업무에 힘썼습니다. 현재는 DB를 분류하고 입력하는 일부터 딕셔너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한 건, 보험을 전혀 몰랐던 제가 전 회사에서 갑자기 보험 파트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신입사원이 된 것처럼 보험 상식 기초부터 천천히 공부를 시작했었는데요, 어렵고 힘든 순간이었지만 당시 경험 덕분에 해빗팩토리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웃음) – 해빗팩토리 DX팀은 ‘고객의 데이터 경험을 바꾸는 일’을 맡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관련 사례를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윤미 – 네, 저희는 본인이 가입한 담보를 쉽게 볼 수 있게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입한 상품에 특정 보장이 있는 것 같았는데 안되는 거였어?’ 한 적 있으신가요? 그냥 뇌혈관이 아니라, 특정 뇌혈관이라는 담보가 있는 건데 고객은 뇌혈관이라는 단어만 눈에 들어왔던 겁니다. 하지만 뇌혈관이 안되고, 뇌출혈 뇌경색과 같은 기타 보장이 되어있는 사례가 많습니다. 저희는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뇌혈관이 안되는지 되는지 투명하게 보여주는 데에 몰입합니다. 승은 – 아쉽게도 지금은 관련 법에 따라 중지된 서비스지만, 보험 비교 서비스 사례로 설명하겠습니다. 고객이 보험회사나, 설계사를 거치지 않아도 나이, 직업, 성별에 따른 보험료를 확인이 가능하게끔 만든 서비스입니다. ​기존에는 나의 조건에 따른 보험료는 무조건 보험사나 설계사를 통하여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나의 정보를 넘겨야만 확인이 가능했는데 그런 거 없이 바로 보여주고 같은 기준으로 보험료가 저렴한 순으로 보험사 10개 정도를 비교해 줬던 서비스였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잘 제공하기 위해 기초를 마련하는 게 데이터팀의 역할입니다. – 상품 딕셔너리/ 보장 딕셔너리라는 개념도 궁금한데요, 혹시 쉽게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윤미 – 우선 상품은 여러 개의 보장(담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빗건강보험”을 가입한 고객이 저희 시그널 앱을 통해 분석하면, 해당 상품에 구성된 보장 정보는 상품/보장 딕셔너리에 저장됩니다. 상품 딕셔너리는 고객이 쉽게 보험약관을 볼 수 있게 상품 판매채널(일반/TM/CM), 상품 구분(건강, 운전자, 연금) 등의 정보를 처리합니다. 보장 딕셔너리는 각 보장을 기준에 맞게 분류하여 분석할 수 있게 기초 작업을 합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하자면, 마트에서 두부를 구입하는 경우를 떠올리면 됩니다. 우리 모두 두부를 구입할 때 원재료를 확인할 텐데요, 그렇다면 두부가 상품이고 원재료가 보장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국내산 제품을 빠르게 찾을 수 있게 원재료 중 콩이 국내산인지 GMO 인지를 분류해 주는 개념이라고 보면 됩니다. ​- 오, 두부 이야기를 들으니 확실히 이해가 됩니다! 이전 회사와 해빗팩토리의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지영 – 전 직장은 대기업이다 보니 안정적인 느낌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형화되어 있는 업무 강도가 굉장히 세고, 흔히 말하는 워라밸이 없었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피폐해졌습니다. 아직은 해빗팩토리에 입사한지 1년 6개월 차지만, 이곳은 내가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만들어 나가야 하는 곳입니다. 물론 그에 따른 책임감도 뒤따르지만, 끊임없이 스스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생산적인 일을 하고 있다고 느끼는 게 큰 차이입니다. 물론 워라밸도 충분히 보장되기 때문에 저 같은 워킹맘이 근무하기에 좋은 환경도 큰 매력 요소입니다. 승은 – 이전 회사에서는 해야 할 일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공문이 뜨거나 관련된 일이 내려오면 누가 봐도 이건 내 일이고, 이건 저 사람의 일 이런 게 명확하게 있었는데요, 위에서 일이 내려와서 해야 하는 일들이 대부분이었다면 저희 회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닌, 본인이 주도적으로 하는 일이 있고, 일의 범위도 굉장히 넓습니다. 누군가 시켜서 하는 일을 하는 것과 주도적으로 찾아서 하는 일은 굉장히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일해온 방식이 급격하게 변해서 그런지 아직도 적응하려 노력합니다. (웃음) 윤미 – 경청과 자율성 측면에서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우선, 해빗팩토리는 구성원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조율해 주시는 리드님들과 대표님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구성원들이 자율성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게 오랫동안 데이터 직무를 해오셨다는 걸 들으니, DX 직무 매력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언제 보람을 느끼시나요? 승은 – 하루 종일 데이터를 다루는 일과를 보내니까, 데이터가 큰 영향을 끼쳤다는 생각이 들 때 보람을 느낍니다. (웃음) 실시간으로 리뷰를 모니터링하는데요, 고객분들이 직접 보장내역이나 금액을 한눈에 보기 좋았다고 말씀해 주시는 일을 볼 때 무척 기쁩니다. 저희의 땀이 들어간 데이터를 사용하며 자회사 시그널파이낸셜랩의 매출이 늘어날 때에도 우리 팀이 매출 상승에 함께 기여했다고 느껴 보람을 느낍니다. ​지영 –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저희 앱을 소개해 주고 나서, 보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봐도 사용하기가 편리하고 알기 쉽게 눈에 잘 들어온다는 칭찬을 들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 눈에 잘 들어오게 하는 건 결국 모두의 노력이 들어갔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협업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칭찬을 들으면 끊임없는 확인과 고민의 과정이 떠오르면서 뭉클하기도 합니다. – 현재 트래킹하고 있는 데이터 규모는 어느 정도 되나요? 어떻게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승은 – 2022년 5월 신용정보원 데이터 기준으로 상품은 251,816건이고, 중복 제외한 약관 등록건수는 81,899개, 담보는 1,375,877건(중복 포함)입니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건 자동화시스템 덕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여러 회사와 제휴할 기회도 생기고, 오픈하고 지금까지 축적된 데이터가 많아졌습니다. 저희의 앱을 찾아주시고, 보장 분석을 진행하는 고객분들이 많아지면서 운영 시스템도 함께 발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와, 정말 많은 양이네요. 데이터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책임감이 클 것 같습니다. DX팀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무엇인가요? 지영 – 팀워크가 가장 중요합니다. 조직 전체뿐 아니라. 팀 내에서도 소통을 많이 하고 서로에게 일을 떠넘기지 않고 책임감 있게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도 롱런하게 할 수 있는 비결 아닐까요? ​승은 – 팀원들의 화합과 일처리의 신속함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현재 저희 팀은 팀원끼리 굉장히 잘 맞아서 하는 일이 더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특히나 다른 팀이나 고객들의 문의와 오류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신속함을 유지하려 노력합니다. – 팀워크와 일처리의 신속함! 정말 중요한 가치네요. 혹시 DX팀을 한마디로 비유하자면 어떤 팀인가요? 윤미 – 저희를 ‘백조’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멀리서 보면 고요해 보일 수 있는 직무인데요, 물 밑에서는 백조가 열심히 움직이는 것처럼 저희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신없이 바삐 움직입니다. 요즘에도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정상화되기까지 열심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 앞으로 백조를 보면 DX팀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웃음) 해빗팩토리에서 근무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

  • 피플 해빗위키 “6년 전, 왜 대기업을 그만두고 스타트업 창립 멤버가 되었냐고요?” – 해빗팩토리의 모든 것!

    스타트업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함’은 어떤 걸까요? 세상을 더 나은 모습으로 혁신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였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6년 전, 해빗팩토리는 어떤 마음과 다짐으로 생긴 스타트업일까요~? 창립 멤버들 중 로빈님과 민영님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로빈님, 민영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로빈 – 제 이름은 한승희입니다. (회사에서는 다들 로빈이라고 부릅니다.) 아마 버스나 지하철을 타실 때 한 번쯤은 제 이름을 들어봤을 겁니다. “환승입니다.” 한번 이 이야기를 들은 이상 출퇴근할 때마다 제가 생각나실 겁니다. (웃음) ​해빗팩토리에서 클라이언트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하고 있고, 안드로이드 개발을 담당합니다. 쉽게 말해서 고객이 보기 쉽고, 사용하기 편하게 화면을 만드는 일입니다. 어릴 적 호주 이민을 준비하다가 이민이 무산되었는데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될지 고민하다가 컴퓨터 자체를 굉장히 좋아했기 때문에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민영 – 해빗팩토리에서 백엔드 서버 개발을 맡고 있는 최민영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클라이언트 팀으로부터 데이터를 받아서 가공합니다. 고객이 필요로 하고, 보고 싶어 하는 데이터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는데요, 오랫동안 컴퓨터를 좋아했습니다. 어릴 적에 아버지가 사우디에 가기 전에 “이게 컴퓨터라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면서 컴퓨터를 하나 사주고 가셨습니다. 삼국지라는 게임을 하는데 통일이 무척 어려웠습니다. 게임을 이기고 싶다는 마음이 내가 직접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져서 당시에는 꿈을 게임을 만드는 사람으로 정했습니다. 결국 이렇게 개발자가 되어 있네요. (웃음)-대기업 보험사에 계셨다고 들었어요. 안정적인 직장에서 스타트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로빈 – 네, 저는 보험 회사 IT 부서에서 약 5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대기업이라 안정적이긴 했지만, 잠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회사에서 보냈습니다. 업무 스타일은 굉장히 수직적이었는데요, 우물 안에서 열심히 개발만 하는 삶을 보냈습니다. 개발은 즐거웠지만, 삶은 더 이상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있던 시기에 이동익 대표님(그 당시엔 과장님)과 다른 동료분이 창업을 논의한다는 얘기를 듣고, 함께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민영 – 네, 맞습니다. 돌이켜보면 굉장히 모험적이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데요, 재미있는 것을 해볼 기회가 있다고, 같이 해보지 않겠냐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어떤 걸 할 건지 간략하게 설명을 들었는데,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저도 로빈님처럼 ‘이대로 이곳에 있으면 지루하겠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동참한 것 아닐까요? -설립 과정도 궁금한데요, 당시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로빈 – 매일 저녁에 모여서 의견을 나누며 개발에 몰두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처음에는 사무실이 없어서 회사 근처 공유 오피스에서 개발했고, 그 후에는 강남구 선릉에 위치한 디캠프에 모여서 일했습니다. 공동대표 윤호님을 만나 조언을 구하면서 개발 방향을 결정했답니다. ​당시에는 월급도 없고 불투명한 미래가 불안했지만, 젊은 시절이었고 든든한 동료가 있었기에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버텼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헝그리 정신으로 으쌰 으쌰! 재미있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민영 – 네, 아무래도 저희가 같은 경험을 했다 보니 끄덕이면서 듣게 되네요. (웃음) 스타트업을 위한 공간, 디캠프에서 무료 공간을 사용했던 터라, 혹시라도 자리를 못 맡을까봐 아침 일찍부터 갔습니다. 로빈님이 말했듯이 그때 공동대표 윤호님을 만나서 기획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오, 역시 두 분은 해빗팩토리의 모든 역사를 지켜봐온 분들이시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도 있으시겠죠? 민영 – KDB 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최우수상을 탄 날이 가장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당시 2박 3일로 멘토링 프로그램이 있어서 지방에 내려갔는데요, 방에서 녹화하면서 동익님 발표 연습에 다 함께 집중했습니다. 당일 발표 후에 심사위원들이 날카로운 질문을 연속적으로 하길래 굉장히 초조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걸 이겨내고 최우수상을 받은 겁니다! 정말 짜릿했습니다. 로빈 –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을 물으니, 바로 떠오른 일이 있습니다. 2015년에 결혼했는데요, 퇴사는 2014년에 했습니다. 여기서 1차 관문이 있었습니다. 당시엔 이미 결혼을 약속한 상태였고, 장인 장모님께서는 대기업에 다니는 예비사위가 갑자기 백수 사위가 된 상태가 되니 실망하실 거라 생각했습니다. 말씀드리는 게 쉽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이글거리는 눈빛과 멘트를 준비했습니다. 잘 할 자신 있습니다. 혹시나 망하더라도 젊을 때 망하고 싶습니다. 진심이 통했는지 흔쾌히 “그래, 해봐라.”라고 해 주셨습니다. 결론은 보시다시피 성공적인 퇴사였습니다. (웃음) ​ ​-스타트업 특성상 회사가 성장할 때 어려움도 있었을 것 같아요. 민영 – 처음에는 4명이어서 인원이 적으니까, 누가 시키진 않았지만 항상 모두가 2인분씩 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스타트업은 투자를 받는 게 중요한데, 이름이 없고 조그마한 회사였다 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쉬운 건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을 해왔습니다. 로빈 – 네, 하지만 저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투자를 받고, 회계 처리를 하는 일 등등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은 공동대표 동익님과 윤호님이 신발이 닳도록 뛰어다니면서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발자들은 스트레스 없이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벌써 약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지금까지 쭉 해빗팩토리에서 일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무엇인가요? 로빈 – “이동익 대표님은 아빠, 정윤호 대표님은 엄마!”라는 말은 누군가 했던 말인데요, 동익님은 특유의 듬직함으로 선봉에서 거친 풍파로부터 안전하게 나아갈 수 있게 기둥이 되어줍니다. 윤호님은 동료 한 분 한 분이 역할을 잘 할 수 있게 격려는 물론, 따뜻하게 경청해 줍니다. 그래서 해빗팩토리가 평화를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이런 대표님들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저에게는 이런 점이 큰 원동력입니다. 또 다른 원동력은 사람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연결되어, 힘이 되어주는 걸 느낍니다. 기능을 개발하거나, 이슈가 생길 때 서로가 먼저 내 일처럼 돕고, 해결합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절대 느끼지 못한 부분인데요, 다른 곳에서는 내 능력을 과시해야 앞으로 나갈 수 있었지만, 여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회사입니다. 민영 – 저도 동의합니다. 덧붙여 말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 지금까지 일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느 회사에서는 본인이 작은 잘못을 하면 그걸 말하기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릅니다. 서로 원망하지 않고, 문제가 생기면 함께 맞대려고 하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럼없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서로를 믿어주는 회사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곳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4명으로 시작한 회사가 40명이 넘기까지, 어떤 점이 해빗팩토리를 성장하게 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로빈 – 해빗팩토리는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어떻게 하면 우리 서비스를 더욱 좋게 만들지 고민합니다.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삶이 더 좋아지게 만드는 걸 꿈꾸는 회사인 겁니다. 이런 따뜻한 마음이 고객에게 잘 전달되기 때문에 한 번 우리 서비스를 맛보면 헤어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영 – 해빗팩토리 공동대표 두 분의 결정하는 좋은 방향과 그걸 실행하는 구성원들의 주도적인 자세가 해빗팩토리를 성장하게 했습니다. 누군가 말해주었는데, 창업해서 우리처럼 발전할 확률이 2% 내외라고 합니다. 그만큼 스타트업이 걸어가는 길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건데요, 제 생각에는 매 순간 좋은 방향으로 가려고 했던 결정이 모여서 우리를 더 좋은 곳으로 오게 했습니다. -두 분에게 해빗팩토리가 어떤 의미인지 묻고 싶습니다. 상상하는 해빗팩토리의 모습도 궁금합니다! 해빗팩토리는 답답하고 재미없는 삶에서 벗어나 삶을 즐길 수 있게 해 준 회사입니다. 로빈 – 구성원들과 함께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회사입니다. 매년 말에 회고를 진행할 때 조직에 대한 구성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걸 알게 되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서비스 시그널플래너 앱도 평점이 4.9~5.0으로 고객분들께도 최고의 평점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성원들과 고객이 만족하고 있는 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회사가 더 성장해서 구성원이 몇 백 명이 되어도 구성원들 모두 빠짐없이 만족하는 회사일 거라고 확신합니다. 서비스 이용자가 천만 명이 되어도 평점 5.0의 서비스를 유지하는 해빗팩토리가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영 – 해빗팩토리는 저와 같이 성장하는,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물론 모든 구성원들이 같이 키우고 있지만, ‘저만 알고 있는 추억’이 있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이 친구를 월드 스타로 키우고 싶습니다. (웃음) 사실 해빗팩토리가 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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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용어 번역기 금융위키 침수차 보험처리 가능할까요?(자차보험, 단독사고 특약)

    여름철이 되면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죠.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짧은 시간에 집중호우가 내려 주택이나 차량이 물에 잠기는 경우를 더 자주 보게 됩니다..! 내가 그런 경우를 당했을 때를 대비해 침수차 보험처리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릴게요! 이 글이 침수 피해를 본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침수차 보험처리 가능합니다! 자동차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침수차 역시 보험처리가 가능해요! 단, 반드시 자기차량손해 담보 즉 자차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자차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단독사고 특약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면 차가 침수되었을 때 보상을 받기 어려워요..! 특히 2015년부터 단독사고 특약을 자차보험에서 분리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에 2015년 이후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셨다면 반드시 단독사고 특약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만약 단독사고 특약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면 침수차 보상뿐만 아니라 아래의 경우에도 보상받기가 어렵습니다. 강우를 포함한 화재, 낙뢰 등의 자연재해로 인한 손해뺑소니 사고로 인한 손해가로수, 신호등 등에 부딪혀 발생한 차량 단독사고로 인한 손해 이런 경우엔 보험처리가 불가능해요! 자차 보험과 단독사고 특약까지 잘 가입되어 있더라도 침수된 상황이 아래 경우라면 보상을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경찰 통제구역을 포함한 주차 금지구역에 주차하였을 경우이미 물이 불어난 곳을 운행하다가 차가 침수된 경우홍수 발생 또는 침수 예상 지역을 확인하고도 진입한 경우창문이나 선루프를 열어두어 차내가 침수된 경우이외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침수 사고 등 위의 경우들처럼 이미 침수가 될 걸 알고 있었거나, 주차 금지 구역인 걸 알고 있는 상태에서 진입을 하게 되면 보상을 받을 수 없어요.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침수도 보상을 받을 수 없으니 침수차에 대한 보험금을 청구할 땐 꼭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상 범위와 보험료 할증 침수차에 대한 보상 범위는 아래와 같은 기준을 따르고 있어요. 차량 수리비가 찻값보다 적게 나온 경우 차량 수리비가 찻값보다 적게 나온 경우,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수리 비용을 보상 한도 내에서 모두 보상*찻값의 기준은 보험개발원 기준을 따름. 차량 수리비가 찻값보다 많이 나온 경우 차량 수리비가 찻값보다 많이 나온 경우, 보상 한도 내에서 차값만큼 보상*찻값의 기준은 보험개발원 기준을 따름. 단, 보상 범위는 차량 수리비나 차 자체에 대해서만 가능하고 차 안에 있던 물품에 대해선 보상하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 보험료 할증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이 많을 텐데, 다행히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침수가 아닌 자연재해로 인한 침수라면 보험료는 할증되지 않아요! 반대로 개인 과실이 없다고 하더라도 1년간은 보험료 할인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 말고 다른 보험이 궁금하다면?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생명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위키 뉴스 갑상선 암보험 가입 예정이라면 7월 가입이 유리한 이유

    유사암 보장금액 ✍🏻 8월에 암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유사암 보장 금액이 줄어든다는 뉴스를 이해하기 위해 정보를 정리했어요. 암보험 가입을 고민 중이라면 아래 내용은 꼭 확인해보세요! 발병률이 높은 암이포함되어 있는 유사암 보험 약관에서 정하는 암의 분류에 따르면, 유사암은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 종양으로 분류됩니다. 유사암은 발병률이 높은 암이자, 최근 들어 완치율이 높아지는 암들로 구성되어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발병률이 높다보니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상품들의 유사암 보장금액은 낮았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걸리는 병일 수록 진단비를 낮게 책정하기 때문이죠. 유사암이 중요하다면,지금 가입이 유리할 수 있어요 그런데 최근 유사암의 보장금액이 높아졌습니다. 보험사들이 가입 유치를 위해 경쟁하면서 발병률이 높은 유사암 진단비의 보장금액을 기존 1천만 원~3천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 높여 놓았기 때문인데요. 갑상선 암을 대비하고 있다면 이번 달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뜻입니다.만약 이번 달에 암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다음 달로 미루게 되면 현재 5천만 원의 유사암 보장금액을 제공하는 회사는 8월부터는 대략 1천만 원 안팎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7월에 가입한 암보험으로는 갑상선암에 걸렸을 때 보험금으로 5천만원을 받는 것으로 가입할 수 있는데, 다음 달에 가입하게 되면 1천만원 안팎의 금액으로 가입해야 하는 것이죠. 이는 고객님이 암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확실하다면 미루는 것이 정답만은 아닐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갑상선암을 대비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유사암 진단비를 많이 주는 지금 대비해 놓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은주의하세요 무작정 가입하기 보다는 ‘보험 유지’에 관해서도 신경 써야 합니다. 보험은 장기간 유지해야 유리한 상품입니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인데 다음 달부터 보장금액이 줄어들 수 있다는 두려움에 무조건 가입부터 하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약 암보험 가입을 망설이고 있다면, 상담을 진행해 보세요. 상담을 통해 지금 가입이 필요할지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 ✋🏻 잠깐만요! 👉 암보험에 대해 더 궁금한 게 있다면, 아래 파란색 버튼을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카톡으로 물어보기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생명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 용어 번역기 금융위키 건강검진 전 꼭 확인해야 할 보험 : 용종제거 수술비 보험

    건강검진 주기적으로 받고 계시나요? 건강검진 대표적인 항목이 바로 위, 대장 내시경이죠! 대부분의 경우 내시경 검사 중 용종이 발견되면 바로 제거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용종제거 수술비 자체는 건강검진 비용에 포함되지 않아 추가로 비용이 발생해요..! 이런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하려면 용종제거 수술비를 받을 수 있는 대비가 필요합니다. 용종제거 수술비 실비 청구 가능!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실비 보험으로도 용종제거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어요! 실비 보험은 건강관리나 예방 목적의 검진 비용은 청구가 불가능하지만, 검진 중에 발생한 확인하고 진행된 질병 치료에 대해선 청구가 가능해요. 대표적인 사례가 위나 대장에 발생한 용종 제거에 대한 비용 청구에요. 단 실비 보험의 경우 자기부담금이 존재하기 때문에 용종제거 수술 비용 중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비용만 청구가 가능한 점 꼭 기억해 주세요!! *보험 청구 범위와 규모는 보험사, 보험상품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추가 보장을 받고 싶다면 수술비 특약 확인! 실비 보험으로 어느 정도까진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수술 비용의 100% 혹은 그 이상 보험금을 받는 건 불가능해요! 그럴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보험이 바로 수술비 특약이에요. 생명보험사의 ‘종수술비특약’이나 손해보험사의 ‘질병수술비특약’에 가입되어 있다면 실제 비용과 상관없이 정해진 금액을 추가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답니다. 용종 제거의 경우 내시경 검사 중에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수술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지만 보험약관에서 신체의 특정 부위를 잘라내는 것은 수술로 보고 있으니 수술비 특약을 이미 가지고 있거나, 건강검진 전 준비가 필요하다면 주계약 형태와 상관없이 보장받을 수 있고 가입도 가능하니 꼭 확인이 필요해요!! *보험금 청구와 가입 가능 여부는 개인의 건강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용종제거 수술비, 암 보험에서도 청구 가능? 건강검진에서 내시경 검사를 받고 용종을 제거하는 이유는 바로 용종의 종류에 따라 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대장암의 80%는 ‘선종성 용종’에서 시작할 만큼 용종은 암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요. 그런 이유로 용종을 바로 제거한 경우에도 조직 검사를 진행하죠! 진행한 조직 검사 결과에 따라 수술비뿐만 아니라 암 보험금도 청구가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건강검진 시 발견하고 제거되는 종양은 대부분 양성이지만 일부는 악성 종양, 즉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고도이형성 용종인 경우가 있어요! 용종과 암의 경계에 있는 ‘선종성 용종’, 암으로 발전할 확률이 높은 ‘고도이형성 용종’ 등은 유사암으로 분류되어 유사암 진단비 혹은 유사암 수술비 형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꼭 기억해주세요!! *보험 청구 범위와 규모는 보험사, 보험상품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잠깐만요! 👉 수술비 특약과 관련한 정보들은 아래 파란색 박스를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건강검진 받기 전 보험 확인하기! 삼성생명 DB손보 메리츠화재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위키 회사 단체보험 실비, 개인 실비보험과 중복인 경우

    회사 단체보험 실비 ✅ 아래 글을 읽어도 잘 모르겠다면, 시그널플래너 상담사에게 언제든 물어보세요! 🙂 회사 단체보험 실비, 개인 실비보험과 중복 가입 되어있어요! 최근 이직을 한 A씨는 입사 후 회사 단체보험 으로 실비 보험에 가입되었습니다. 하지만 A씨는 과거에 개인적으로 가입한 실비보험이 있는데요. 이런 경우, 실비 보험은 두개지만 청구는 두 번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A씨는 개인 실비보험을 해지해야 할까요? 혹은 납입 일시 중단 제도를 활용하라는데, 이 제도를 활용하는게 나을까요? 보험료 이중 부담을 막는 ‘실손보험 일시 중단 제도’ ‘실손보험 일시 중단 제도’는 ‘회사 단체보험’으로 실비보험에 가입되어있고, ‘개인적으로’ 가입한 실비보험이 있는 경우, 보험료를 이중으로 내야하는 부담을 막아준다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실비보험 두개를 들어도 보험금은 이중으로 받을 수 없기 때문인데요. 중지 제도를 이용하면 회사 단체보험에 가입되어있는 직장인은 회사가 제공하는 실손보험으로 본인의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퇴사하면 회사 단체보험은 사라지기 때문에, 원래 갖고 있던 내 실비보험의 납입을 일시 정지 시켰다가 퇴사 후 다시 살리는 방법이 되는 것이죠. 현저히 떨어지는 중단 제도 이용률, 중단 제도의 단점은? 단점은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상당수의 회사 단체보험 은 실비 보험의 보장 범위가 넓지 않다고 하는데요. 외래 치료비는 아예 청구가 불가능 하거나, 입원 치료에 대해서만 보험금을 지급하는 등 개인이 가입하는 실비보험에 비해 혜택이 부실한 편이라고 해요. 두 번째로는 아주 오래 전 가입했을 경우 실비보험이 상당히 좋은 혜택을 갖고있는데, 일시 중단 제도를 활용 후 실비 보험을 복구하게 되면, 이전에 가입해뒀던 혜택 좋은 실비 보험으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복구할 당시의 실비보험 상품으로 대체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실비보험을 2009년 이전에 가입했거나, 도수치료/주사제 청구에 제한이 없는 실비보험을 갖고 계신분들은 본인의 실비보험을 포기하고, 회사 단체보험 실비를 선택하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실비 보험을 갖고있으면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는 분들의 경우, 회사 단체보험으로 실비를 대체할 수 있으니 납입 중단 제도를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잠깐만요! 👉 잘 모르겠다면 아래 파란색 박스를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궁금한 건 더 물어보세요 메리츠화재 교보생명 삼성생명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 용어 번역기 금융위키 치아보험 가입 전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고지의무, 면책기간, 보철치료)

    늦으면 늦을수록 돈이라는 치과 치료. 막상 가려고 하면 혹시 비용이 많이 나올까 봐 선뜻 가기가 두렵죠..! 그런 생각이 들 때 한 번쯤 치아보험 생각해 보셨을 거예요!! 비싼 치과치료에 혜택을 보기 위해선 치아보험 가입 전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있습니다. 세 가지 내용 지금 확인해 보세요 🙂 치아보험 가입 전, 고지의무 살펴보기 고지의무란 보험 상품 가입할 때, 보험 계약자나 피보험자가 과거 병력, 직업, 거주지 등 보험사가 요청하는 중요한 사실을 알리거나, 중요한 사실에 대해 거짓말하지 않을 의무를 말해요! 치아보험에서도 고지의무가 적용되니 치아보험 가입 전 아래 고지의무를 꼭 확인해주세요. 최근 1년 이내에 충치치료를 받거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진단받은 적이 있는가?최근 5년 이내에 치주 질환으로 치아를 발치했거나, 치료를 했거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진단받은 적이 있는가?틀니를 사용 중인가? 치아보험 가입을 위해선 위 3가지 고지의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고지의무에 해당함에도 알리지 않고 가입을 할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없는 것은 물론, 보험 해지까지 될 수 있으니 꼭꼭 확인해 주세요! *보험상품에 따라 고지의무가 다를 수 있고, 개인상황에 따라 고지의무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가입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철치료? 보존치료? 치아보험에서 보장하는 치과 치료는 크게 보철치료와 보존치료로 나눌 수 있어요. 보존치료는 치아가 손상되었을 때 발치 없이 기존 치아를 보존, 유지해 주는 치료이고 보철치료는 치아 손실이 클 경우 자연치아를 대신해 인공적인 치아를 넣는 치료를 말해요! 보존치료 대표항목 보존치료는 충전치료와 크라운치료로 다시 한번 구분되는데 보존치료는 손상 부위를 아말감, 레진 등을 이용해 채워주는 형태의 치료로 인레이, 온 레이 등이 있으며 아말감의 경우 급여항목이라 실비 청구가 가능해요! 크라운치료는 금, 세라믹 등을 이용해 치아를 덮어 치아의 형태와 기능을 복원하는 방식으로 비급여 항목이라 건강보험, 실비보험의 혜택을 받기가 어려워요! 보철치료 대표항목 보철치료는 보통 보존치료로는 자연치아의 이용이 불가능할 때 선택을 해요. 치아의 기능을 살려줌과 동시에 미적인 부분도 고려해서 치료가 진행됩니다. 기본적으로 보철치료는 비급여 항목으로 건강보험의 혜택을 보기가 어려워요! 보철치료의 대표 항목엔 임플란트, 틀니, 브리지 치료 등이 있고 대부분 비싼 치료 비용이 발생하는 항목들이라 치아보험을 통해 대비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치과 치료를 받는 것만큼이나 걱정되는 치과 치료 비용..! 현재 자신의 치아 상태, 치료 일정, 가족력 등을 고려해서 치아보험을 선택한다면 치과치료의 부담을 낮출 수도 있어요. 치아보험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파란 버튼을 눌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치아보험의 면책기간과 감액기간 대부분의 치아보험은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이 존재해요. 가입 후 일정 기간 동안은 보장 내용에 해당하는 질병,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보장금액보다 적은 금액을 보장하고 있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면책기간 면책기간은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일정 기간을 의미해요. 치아보험의 경우 3~6개월 정도의 면책기간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고, 보철치료와 보존치료에 따라서 기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감액기간 감액기간은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보험사가 보험금 중 일부만 지급하는 일정 기간을 의미해요. 치아보험의 경우 보통 1~2년 정도 감액 기간을 가지고 보장 금액의 50%를 지급하고 있어요!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에 따라 보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할 수 있으니 가입 전 치료 일정과 함께 반드시 확인이 필요해요! 특히 무진단형 치아보험에 가입할 경우 대부분 적용되기 때문에 꼭 확인해 주세요!! *무진단형 치아보험이란? 별도의 진단 없이 고지사항만 전달하면 가입 여부가 결정되는 치아보험의 형태로 진단형 치아보험은 거의 없어 치아보험은 무진단형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보험상품, 개인 병력에 따라 면책기간, 감액기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잠깐만요! 👉 치아보험 가입 관련한 정보들은 아래 파란색 박스를 눌러 시그널플래너 카톡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치아보험의 모든 것! 물어보세요 교보생명 DB손보 흥국화재 등 모든 보험사 정보를 한번에 보험조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그널플래너 한번이면 보험조회 및 보험료 확인까지 한번에 가능!

  • 금융위키 시그널플래너로 부모님 보험 추가해서 보는 법!

    내가 부모님 보험 대신 점검 받는 법 난 상담 받아서 보험 싹 정리했는데…우리 부모님 보험은? 시그널플래너로 내가 부모님 보험의 현황을 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알고보니 손해였던 내 보험, 우리 부모님 보험도 마찬가지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 때 시그널플래너로 부모님 보험을 진단해 보세요. 아래 설명드리는 단계를 통해 현재 부모님의 현 보험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요. 부모님 보험 분석해 보는 법 Step 1. 가족 추가 버튼 찾기 보험분석 페이지에서 ‘가족보험’ 버튼을 탭한 후 ‘가족추가’를 진행해 주세요. (왼쪽) 보험분석의 왼쪽 상단 모서리를 보면 ‘가족보험’이 있어요!(오른쪽) ‘가족보험’을 누르면 ‘가족추가’ 버튼이 나타나요. Step2. 부모님 카카오톡/문자로 초대하기 주소록을 불러오거나 직접 번호를 입력하여 카카오톡/문자로 부모님을 초대해주세요. (왼쪽) 주소록에서 부모님 번호를 불러오거나, 직접 입력할 수 있어요.(오른쪽) 번호를 입력하면, 문자로 초대할지 카카오톡으로 초대할지 정할 수 있어요. Step 3. 부모님께 초대 수락 요청하기 부모님께 카카오톡 혹은 문자로 보낸 초대를 받아달라고 요청해주세요. 부모님께 카톡으로 초대했을 경우 이런 메시지가 발송돼요! Step 4. 부모님 수락 푸시로 확인하기 부모님이 수락하셨을 경우 이렇게 푸시 알람이 갑니다! 푸시를 탭하면 똑같이 보험 분석을 볼 수 있어요. 부모님이 초대에 응하셨을 때 나의 휴대폰 화면 Step 5. 내 보험 점검 받기 탭에서 상담 요청하기 부모님이 시그널플래너 초대에 응한 후 보험분석까지 진행하면 완료! 이제 내 시그널플래너에 부모님 보험이 뜨게됩니다! (부모님의 시그널플래너에도 내 보험이 모두 보여요.) 보험 리스트뿐만 아니라, 리포트도 간략하게 볼 수 있고, 하단의 파란색 버튼 ‘보험 점검 추천하기’를 탭하면 부모님께 상담을 요청할 수도 있어요! (왼쪽) 부모님이 시그널플래너로 보험 분석을 완료했을 때 내 보험분석에 나오는 화면(오른쪽) 부모님의 보험에 관한 요약리포트도 볼 수 있어요. 번외. 가족 보험 삭제하는 법 부모님의 보험 분석에서 제일 하단으로 스크롤을 내리면, 가족 연결을 해제할 수 있어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 메뉴 탭 ‘전체’ → 금융위키 에서도 다시 볼 수 있어요🙂 지금 가족추가 하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