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분석 결과를 들은 고객의 첫 요청은 기존 보험이 아니라 운전자보험이었습니다.
시그널플래너는 AI로 고객의 보험 현황을 분석하고, 국내 주요 보험사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하는 AI 보험 비교·상담 플랫폼입니다.
“실비랑 종합은 손 안대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운전자보험 견적을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김도윤(가명, 1994년생 남성) 상담 中
기존 보험은 그대로 두고, 없던 운전자보험만 새로 준비하겠다는 뜻이었습니다. 고객은 원하는 보장과 금액을 이미 정해 두고 있었고, 상담은 그 구성을 확인하고 변호사선임비용 한도를 다시 정하는 데 집중됐습니다.
실비·종합은 그대로, 비어 있던 것은 운전자보험
보험 분석 결과 고객은 실손이 포함된 M사 종합보험과 K사 건강보험을 갖고 있었습니다. 매니저는 두 보험 모두 유지를 권했습니다. 뇌·심장 수술비와 암·2대 주요치료비는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전했지만, 고객은 이번에는 기존 보험을 건드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 구분 | 상태 | 이번 상담의 결정 |
|---|---|---|
| 실손 포함 종합보험(M사) | 보유 | 유지 |
| 건강보험(K사) | 보유 | 유지 |
| 뇌·심장 수술비, 암·2대 주요치료비 | 보완 필요 의견 | 이번에는 보류 |
| 운전자보험 | 없음 | 신규 가입 |
자동차보험은 법으로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이라 대부분 갖고 있지만, 운전자보험은 따로 챙기지 않으면 비어 있기 쉽습니다. 이 고객도 운전을 하면서 운전자보험은 없는 상태였습니다.
“운전자보험이 없어서 신규로 가입 희망합니다!”
김도윤(가명, 1994년생 남성) 상담 中
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용, 500만원과 1,500만원 차이는?
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용은 상담 당시 기준으로 자기부담금이 없으면 500만원, 자기부담금 50%가 붙으면 1,500만원까지 넣을 수 있었고, 두 형태의 보험료 차이는 몇백 원 수준으로 안내됐습니다.
고객이 가장 신경 쓴 것은 변호사선임비용이었습니다. 이 보장의 한도가 줄었다는 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변호사선임비 한도가 축소되었다고 들었는데 혹시 500 이상으로 가입이 가능할까요?”
김도윤(가명, 1994년생 남성) 상담 中
“3천만원에서 자기부담금있는 1500만원으로 줄었고 자기부담금없으면 500만원입니다~”
시그널플래너 상담 매니저
정리하면 변호사선임비용은 자기부담금이 없는 형태는 500만원까지, 자기부담금이 있는 형태는 1,5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었습니다. 자기부담금 50%는 실제 들어간 변호사 비용의 절반을 본인이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 구분 | 자기부담금 없음 | 자기부담금 50% |
|---|---|---|
| 가입 한도 | 500만원 | 1,500만원 |
| 변호사 비용 1,000만원이 들었을 때 | 500만원까지 보장 | 500만원 보장 (절반) |
| 변호사 비용 3,000만원이 들었을 때 | 500만원까지 보장 | 1,500만원 보장 (절반, 한도 내) |
| 보험료 차이 | 몇백 원 수준으로 안내 | 몇백 원 수준으로 안내 |
표에서 보듯 비용이 작을 때는 두 형태의 차이가 크지 않지만, 사건이 길어져 변호사 비용이 커질수록 한도가 높은 쪽이 유리해집니다. 매니저도 같은 이유로 한도를 높이는 쪽을 권했습니다.
“저는 한도가 높아야 나중에 내돈을 내서라도 사용이 가능한게 좋기에 높게 잡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그널플래너 상담 매니저
고객은 보험료 차이를 물었고, 몇백 원 수준이라는 답을 듣고 1,500만원 한도를 넣기로 했습니다.
고객이 직접 정한 운전자보험 보장 6가지
고객은 필요한 보장과 금액을 한 번에 정리해 보냈습니다. 요청과 실제 설계안을 나란히 놓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 보장 | 고객 요청 | 설계안 |
|---|---|---|
| 교통사고처리지원금 (6주 이상) | 2억 5천만원 | 2억원 |
| 교통사고처리지원금 (6주 미만) | 1,000만원 | 1,000만원 |
| 자동차사고벌금 (대인) | 3,000만원 | 3,000만원 (민식이법 포함) |
| 자동차사고벌금 (대물) | 500만원 | 500만원 |
| 자동차사고부상치료비 | 14급 기준 30만원 | 14급 기준 30만원 (1~14급) |
| 변호사선임비용 | 현물급부형 500만원 | 1,500만원 (자기부담금 50%, 경찰 조사 포함) |
대부분 요청 그대로 들어갔고, 달라진 것은 두 가지입니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6주 이상)은 요청한 2억 5천만원이 아닌 2억원으로 설계됐고, 변호사선임비용은 상담을 거치며 1,500만원으로 올라갔습니다. 설계안에는 필수 기본계약으로 상해사망 1,000만원과 상해 중환자실 입원일당(1일 이상) 10만원도 포함됐습니다.
보험사 선택 — 비교표 순위와 다른 결정
고객 정보를 입력한 뒤 여러 보험사의 운전자보험을 한 번에 비교했습니다. 비교표에서는 다른 보험사가 앞 순위였지만, 매니저는 S사로 진행하는 것을 권했습니다. 이유는 자동차 사고는 사고 당시의 처리와 보험금 지급이 수월해야 하는데, S사가 운전자·자동차보험 분야에서 이 부분에 강하다는 판단이었습니다.
고객은 추천 이유를 직접 물어 확인한 뒤 S사로 진행했습니다. 비교 순위는 참고 자료이고, 최종 선택은 이유를 듣고 고객이 결정했다는 점이 이 상담의 흐름입니다.
최종 가입 결과 — 월 11,043원, 할증 없이
| 항목 | 내용 |
|---|---|
| 상품 | S사 운전자보험 |
| 월 보험료 | 11,043원 (납입 기간 동안 변동 없음) |
| 구조 | 20년납 · 20년만기 · 비갱신형 ·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 만기환급금 없음(소멸성) |
| 교통사고처리지원금 | 2억원 (6주 미만 사고 1,000만원) |
| 변호사선임비용 | 1,500만원 (자기부담금 50%, 경찰 조사 포함) |
| 벌금 | 대인 3,000만원 (민식이법 포함) · 대물 500만원 |
| 부상치료비 | 1~14급, 14급 기준 30만원 |
| 기본계약 | 상해사망 1,000만원 · 상해 중환자실 입원일당 10만원 |
| 심사 결과 | 할증·부담보 없음 |
| 보장 시작 | 가입 즉시 |
청약 직전 고객은 심사 이후 새로 받은 진료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고, 휴대전화로 가입 서명을 마쳤습니다. 이후 보험사의 계약 내용 확인 절차까지 끝나야 최종 가입이 마무리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후기 남겼습니다~ 고생하셨어요~~”
김도윤(가명, 1994년생 남성) 상담 中
운전자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것
청약 전 안내에서 매니저는 운전자보험의 성격과 보장하지 않는 경우를 짚었습니다. 가입 전에 알아 두면 좋은 내용입니다.
- 민사가 아닌 형사 책임을 대비하는 보험입니다. 상대방 피해 배상은 자동차보험(의무보험)이, 벌금·형사합의·변호사 비용은 운전자보험이 맡습니다.
- 도주(뺑소니)·음주·무면허 운전, 이륜차 운전 중 사고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 벌금·교통사고처리지원금·변호사선임비용은 실제 손해액 기준으로, 가입 한도 안에서 지급됩니다.
- 연만기 상품이라 만기가 되면 자동 갱신되지 않고 종료됩니다. 이 사례는 20년만기입니다.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차이는 자동차 보험과 운전자 보험이 어떻게 다른지 정리한 글에서, 변호사선임비용이 필요한 상황은 교통사고 변호사 비용을 다룬 글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운전자보험 가입 전 확인할 4가지
- 기존 보험과 분리해서 봅니다. 실손·종합보험이 잘 준비돼 있어도 운전자보험은 따로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변호사선임비용은 자기부담금 조건과 한도를 함께 봅니다. 이 사례에서는 자기부담금 없이 500만원, 자기부담금 50%로 1,500만원이 가능했고 보험료 차이는 몇백 원이었습니다.
- 요청한 금액이 설계안에 그대로 들어갔는지 대조합니다. 이 사례에서도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 요청과 다르게 설계됐습니다.
- 보장하지 않는 경우와 만기 구조를 확인합니다. 음주·무면허·도주·이륜차 사고는 제외되고, 만기에 자동 갱신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 당시 안내 기준으로 자기부담금이 없는 형태는 500만원, 자기부담금이 있는 형태는 1,500만원까지였습니다. 이 사례에서는 자기부담금 50% 조건의 1,500만원으로 가입했고, 두 형태의 보험료 차이는 몇백 원 수준으로 안내됐습니다.
보장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실손·종합보험은 본인의 치료비와 진단비를, 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로 생기는 벌금·형사합의·변호사 비용 같은 형사 책임을 대비합니다. 이 사례의 1994년생 남성도 기존 보험은 유지하고 운전자보험만 새로 가입했습니다.
실제 들어간 변호사 비용의 절반을 본인이 부담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비용이 3,000만원이면 절반인 1,500만원을 한도 안에서 보장받습니다. 한도가 높아 사건이 길어져 비용이 커질 때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 사례의 1994년생 남성은 월 11,043원이었습니다. 20년납 20년만기 비갱신형으로, 교통사고처리지원금 2억원, 변호사선임비용 1,500만원, 벌금 대인 3,000만원·대물 500만원, 부상치료비 14급 기준 30만원이 들어 있습니다.
있습니다. 도주(뺑소니), 음주, 무면허 운전과 이륜차 운전 중 발생한 사고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또 벌금·교통사고처리지원금·변호사선임비용은 가입 한도 안에서 실제 손해액을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이 사례의 상품은 연만기 보험이라 자동 갱신되지 않고 만기에 종료됩니다. 20년 동안 같은 보험료를 내고 20년까지 보장받으며, 해지환급금과 만기환급금이 없는 순수 보장형입니다.
✍️ 작성·검수: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의 실제 상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시그널플래너 소속 보험 상담사가 검수했습니다.
⚠️ 유의사항: 이 글에 나온 보험료와 심사 결과는 시그널플래너에서 실제 진행한 상담을 바탕으로 한 특정 고객의 개인 사례이며, 나이·건강 상태·보험사 정책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운전자보험의 변호사선임비용·교통사고처리지원금 한도와 자기부담금 조건은 보험사와 가입 시점에 따라 다르며, 보험금은 가입 한도 안에서 실제 손해액을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보험료는 작성 시점(2026년 9월) 기준이며,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심사 결과는 개인별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그널파이낸셜랩 보험대리점(협회 등록번호 : 2020050020)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16042호(2026. 10. 26 ~ 2027.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