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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회사, 별난 PR – 해빗팩토리 PR 매니저 인터뷰

in 피플, 해빗위키
2025-01-11
읽는 시간 13분


해빗팩토리 공동대표 정윤호입니다. 저희 회사 홍보담당자 권소연님은 저희 회사가 첫 직장이고, 이제 4년 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어디서 이런 친구를 뽑았냐는 얘길 많이 들어요. 어디서든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소중한 동료입니다.

보통은 홍보담당자가 기자분들과의 인터뷰를 잡아주시고 도와주시지만, 이번엔 제가 저희 PR 담당자 소연님을 직접 인터뷰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하게 되었는지는 인터뷰 내용을 읽어보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시작

권소연 (해빗팩토리 PR 매니저, 이하 소연) : 녹음한다고 하니까 더 떨리네요, 진짜.

​정윤호 (해빗팩토리 공동대표, 이하 윤호) : (웃음) 이거 인터뷰하자고 했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어요?

​소연 : 처음에는 피하고 싶었어요. 직무 특성 때문인지 제가 아니라 회사와 동료들을 어떻게 알릴지 고민하는 데 익숙해져 있었거든요. ‘갑자기 나를? 아직 주니어인 내가 홍보에 대해 얘기해도 되는 걸까?’ 싶기도 했고요. 근데 대표님 눈빛을 보니 무조건 하시겠다는 의지가 보이더라고요. (웃음)

​윤호 : 사실 제가 이걸 꼭 해야겠다고 생각한 시점이 있었는데, 그전에는 그런 생각을 못해봤거든요. 그런데 최근 소연님이 우리 주헌님(CTO)과 기획팀이랑 인터뷰하는 걸 보면서 ‘우리 PR 매니저 권소연님은 엄청 잘하는 것 같은데, 정작 그분을 인터뷰해 주는 사람은 누가 있지?’ 이런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한번 해봐야겠다 싶었고요.

​그리고 우리 PR 담당자가 제일 많이 생각할 텐데 우리 회사를 어떻게 설명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PR 담당자가 해주는 회사 이야기를 들으면 재미있을 것 같았고요.

해보자고 결심하고 나서 스스로 “너무 장한 생각인데?”라고 자찬을 좀 했습니다. (웃음)

​그럼 한 번 시작해보겠습니다.

​


자기소개

​소연 : 안녕하세요. 해빗팩토리에서 언론홍보, 기업 문화 브랜딩, 사내홍보를 맡고 있는 권소연입니다. 회사의 목표와 비전에 맞는 PR을 고민하면서 해빗팩토리만의 가치를 알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윤호 : 멋지네요. 사실 우리 면접 볼 때도 물어봤던 부분이긴 한데, 왜 PR쪽 일을 하고 싶었는지 궁금해요.



PR 직무를 선택한 이유

소연 :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택하고 싶어서 PR로 진로를 정했는데요, 대학교 다닐 때 집중했던 게 있었어요.

첫 번째가 홍보대사, 기자단 등 뭔가를 알리는 활동, 두 번째가 아이디어 기획 공모전이었거든요. 두 가지만 집중적으로 하면서 대상 수상을 여러 번 했어요. 그때 느낀 게 ‘나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뭔가를 알리는 데 강점이 있구나’였어요.

우선 4학년이 되고 나서 공공기관 인턴을 해봤어요. 다 좋은데 제 성향과는 약간 맞지 않더라고요. 다소 경직된 분위기고, 의사결정도 느려서 유연한 IT 기업에 가서 홍보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지원하게 됐습니다.

윤호 : 면접 보는 느낌으로 끝내면 어떡해요. (웃음) 그래서 막상 해보니 PR이라는 직업이 매력적인 직업인 것 같아요?​

소연 : 네. 이 대답은 조금 길 것 같습니다. PR의 매력은 ‘영향력’이라고 생각해요. 회사의 성과나 비전을 계속 알리다 보면 이해관계자들이 주목을 안 할 수가 없거든요.

버터에 비유하자면, 빵을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버터를 바르면 풍미가 더해지잖아요. PR이 없어도 서비스는 운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알리지 못하면 돌아가는 길을 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실제로 경험해 보니 PR을 함께 하면 다양한 기회도 찾아와요.

또 다른 측면으로는 홍보 담당자의 대응에 따라 여론 흐름에도 약간씩 변화를 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이 직무가 되게 중요하구나 싶었어요.

마지막으로 몇 년 전 미국의 한 리포트에서 PR 담당자가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직업 Top 3에 선정됐다는 걸 봤어요. (윤호 : 오~ 진짜?)

스타트업 PR 담당자는 하나의 사실을 보고도 다양하게 생각해보고 트렌드를 내다봐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루할 틈 없이 새로운 걸 모색하면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느끼는 PR의 매력

윤호 : 지금 말씀해 주신 건 되게 아이디얼 타입인 것 같고, 실제로 지금 해빗팩토리에서 일하시면서도 그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소연 : 입사 초기보다 지금 제 일을 훨씬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내 직무 멋지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점점 더 좋아지고요. 회사가 담당자에게 확실히 권한을 부여해 주고, 믿어주니까 더 열심히 하게 되고, 결국 일에 대한 만족감이 올라가더라고요.



해빗팩토리를 선택한 이유, 그리고 여전히 다니는 이유

윤호 : 지금 회사에 온 지 얼마나 지났죠?

소연 : 3년이 넘었으니 4년 차라고 할 수 있죠.

윤호 : 소연님은 왜 이직 안 해요? (웃음) 앞에 질문한 것과 연결된 질문 같긴 한데요. IT 회사에서 PR을 하고 싶었다고 했는데, 해빗팩토리를 선택한 이유는 뭔가요?

​소연 : 예전에도 얘기한 적 있는데 일단 회사의 독특한 비즈니스 방향성이랑 대표님 말씀 한마디 때문이었어요. 회사에 대해 검색했더니 인터뷰가 하나 나왔단 말이에요. 마지막 줄에 꽂혔어요.

“우리가 당장 극복해야 될 것은 경쟁 회사가 아니다. 사람들이 (보험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이다”

이렇게 딱 끝났는데, 재밌다고 느꼈고요. 스스로 감탄할 수 있는 회사여야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여기라면 내가 몰입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비즈니스 방향이 뻔하지 않고 흥미로워서 더 알리고 싶었어요.

윤호 : 그래서 실제로 들어와 보니 회사가 어땠어요?

소연 : 어떤 회사든 신입사원한테 확실한 권한을 주는 곳이 보기 드물잖아요. 그런데 우리 회사는 일단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봐도 된다고 믿어주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회사에 필요한 것들부터 적극적으로 찾고 시도할 수 있었죠.

그런 일 중에 처음으로 해본 게 지금도 계속 하고 있는 해빗팩토리데이를 기획하고 진행한 일이었어요.

그게 시작되니까 회사에도 문화라고 부를 만한 데브데이, 테크 세미나같은 것들도 팀별로 생겨났어요. 저는 그걸 또 회사 블로그 홍보 소재로 삼을 수 있었고요. (윤호 : 소재를 직접 만드는 PR 담당자!)


그리고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경험은 입사 6개월 차에 공적조서를 작성했던 일이에요. 일반적으로 국가 포상 서류는 신입에게 주기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한동안 야근하면서 힘들긴 했지만, 이런 걸 주체적으로 해볼 수 있다니! 하는 뿌듯함이 있었어요. 결과적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요.

그때부터 우리 회사는 믿어주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겠다는 걸 확실히 체감했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까지도 회사가 담당자 의견을 제일 먼저 존중해 주는 느낌이라 좋아요.

윤호 : 계속 다니는 이유는요?

소연 : 정말 솔직하게 얘기를 하자면 여기서 꼭 IPO를 경험해 보고 싶어요. 도전적인 목표를 계속 해내다 보면 내가 뭘 잘하는지, 앞으로 뭘 더 해야 되는지가 딱 보일 것 같아요. 회사가 목표를 세워 두었으니까, 해빗팩토리에서 그 과정을 끝까지 제대로 해보고 싶은 승부욕이 생겼어요.

윤호 : 그렇죠. 스타트업 PR 신입으로 들어와서 성장하고, 그 회사의 IPO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 봤다? 그런 경험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많진 않을 것 같네요.



해빗팩토리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윤호 : 해빗팩토리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뭘까요?

소연 : 저는 별난 회사라고 생각해요. 별나다는 게 보통과 다르다는 의미잖아요. 누군가는 “왜 하던 대로 안 하고 자꾸 새로운 길을 가느냐”라면서 이상하게 볼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만들어 온 성과를 보면 오히려 대단하다고 느껴요.

‘어쩌면 금융의 미래가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로 흘러갈 수도 있겠다.’ 싶을 때도 있고요. 왜냐하면 저희는 아직 본사 70명, 자회사 130명 수준으로 작은 회사인데도 큰 조직에서나 할 법한 일을 해내고 있으니까요. 그런 면에서 별나다는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기억에 남는 PR 프로젝트

윤호 : 회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PR 프로젝트가 있나요?

소연 : 네. 데이터 기반 자료를 제대로 활용해야겠다는 확신을 심어준 보도자료가 떠오르는데, 미국 법인 사업 1주년에 이목을 끌고 싶어서 작성한 자료에요.

해빗팩토리는 고객 중심 금융을 지향하니까 이걸 숫자로 보여주면 어떨까 생각했죠. 당시 저희가 미국 주요 은행보다 최대 2% 낮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30년 모기지 이용 시 이자를 비교해 보니 고객들의 89억 원 정도 이자 비용을 절감하는 셈이더라고요.

이건 엄청난 숫자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왜 미국에 진출했는지, 왜 의미 있는지 설명하면서 숫자를 넣은 자료를 배포했는데 반응이 좋았어요. 네이버 뉴스 메인에도 노출되고, 전체 랭킹 2위도 했고, 한 언론사는 매파 연준을 이긴 스타트업으로 표현해 줬어요.

당시 회사명 검색량도 대폭 증가했고요. 숫자가 주는 설득력이 엄청나다는 걸 깨달았고, 그 뒤로는 보도자료나 기획기사에도 숫자를 집중적으로 활용했어요.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아요.

윤호 : 비슷한 프로젝트들을 많이 진행하셨잖아요. 사내에서도 많이들 도와주셨나요?

소연 : 그렇죠. 엄청 도와주셨어요. 사실 직무 때문인지 2가지 특성이 있는데요,

  1. 뭔가를 물어봤을 때, 하나만 알려주면 거기서 계속 “근데 이건 왜 이렇죠?” 하고 깊이 파고드는 습관이 있어요.
  2. 비판적으로 보게 되는 습관도 있고요.

​근데 그럴 때마다 동료분들이 당황하기보단 친절하게 알려주시니까 더욱 재미있게 사내 취재를 하고 있어요. 감사하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낀 순간

윤호 : 이렇게 여러 활동을 하시면서 ‘아, 나 진짜 성장했다’고 느낀 적은 언제였어요?

소연 : 이 질문은 좀 어려운데요, 시선이나 생각이 넓어졌다고 생각할 때가 아닐까 싶어요.

처음엔 제 직무 자체에만 집중했거든요. 그런데 평소 동료분들한테 서비스 관련해서 물어볼 때가 많잖아요. ‘개발자들은 어떤 성향이고 뭘 중요시할까?’, ‘기획자들은 어떻게 의사결정할까?’ 이런 궁금증이 생겨서 퇴근 후에 개발자 강연에 가보고, 기획 관련 블로그도 찾아서 공부했어요.

그리고 처음에 들어와서 ‘홍보할 거 없나?’에만 급급했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팀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의사결정하고 논의해 나가는지 더 주의깊게 살피게 됐다는 점이에요. 조직 생활을 오래 해야 하니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소통 역량을 발전시키고 싶어요.

윤호 : 이렇게 멋있어도 되나요? 지금 성장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같이 지낸 지 3~4년 만에 소연님은 정말 많이 성장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소연 : 다 대표님들 덕분입니다. (웃음)



PR 활동을 할 때 중점을 두는 부분

윤호 : 저나 동익 대표, 최근엔 동료 인터뷰도 도와주시잖아요. 인터뷰를 포함한 PR 활동 전반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뭔가요?

소연 : 대중이 정말 궁금해할 만한 내용인지, 언론이 관심 가질 만한 건지 선택과 집중을 하는 편이에요. 대중은 우리 회사가 얼마나 대단한 기술을 쓰고 있는지보다 이 서비스를 쓰면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궁금해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줄 수 있는 차별화 포인트를 끈질기게 찾고 그거 하나만이라도 각인시키면 된다는 생각으로 메시지를 만들어 가요. 두 번째로는 메시지가 회사의 목표와 비전에 부합하는지 확인해요. 전달하는 메시지가 일관적이어야 장기적으로 PR 효과가 발휘된다고 믿거든요.

그래서 창업자인 대표님이랑 자주 대화하려고 해요. 창업자와 제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야 대외 커뮤니케이션도 제대로 된다고 생각해서요.






본인의 PR 철학 한 문장

윤호 : 본인의 PR 철학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소연 : 스타트업 PR로 한정해서 말하자면 ‘회사 안의 모든 것이 소재가 될 수 있다’가 철학이에요. 그냥 지나치지 않고 어떻게 스토리텔링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 콘텐츠가 무궁무진하거든요.

예를 들어 저는 회사 슬랙 메신저나 회고 자료에서 나오는 재미있는 말, 행동, 순간을 전부 저장해놔요. 그러다 어떤 개념 (예: ‘심리적 안전감’)을 책에서 봤다면 우리 회사에 적용해 볼 만한 사례가 있는지 폴더를 다시 열어 살펴봐요.

“여기는 어떻게 겁없는 사람들만 모여있나요?” 이런 식으로 스토리텔링을 만들면 사람들이 호기심을 갖죠. 업무랑 겁이랑 무슨 상관이지?하면서요.

회고도 마찬가지에요. 매번 하니까 당연해질 수 있는데, 거기에 담긴 말들의 공통점만 찾아도 ‘우리 회사 회고가 신기한 이유’ 같은 글을 쓸 수 있어요.

뉴스레터와 커뮤니티에 노출되면서 입사 1년 만에 블로그 회사 홍보글 조회 수가 3만 회가 넘었던 적이 있어요. 입사하신 분들이 블로그가 인상 깊었다고 해주기도 하고요. 그래서 조금만 넓은 시각으로 신경 쓰면 PR 메시지는 언론 외에도 얼마든지 다양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게 철학이에요.​

윤호 : 설득은 되는데, 정말 열심히 해야만 가능한… (웃음) 그만큼 보람도 클 것 같아요.

소연 : 맞아요. 그게 다 돌아오더라고요.



해빗팩토리 조직문화

윤호 : 다음 질문. 해빗팩토리 조직 문화에 대해 바깥사람들이 잘 모를 것 같은 부분이 뭐가 있을까요?

소연 : 사소할 수 있는데, 저는 이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수를 했을 때 절대 사람을 탓하거나 몰아세우지 않는다는 점이요. 어떤 회사든 다 실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누구를 탓하는 순간이 없었어요.

대신 이게 반복되지 않으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만 집중해요. 그러면 서로를 이해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생기고, 잘하는 건 또 엄청 칭찬해 주고요.

그런 모습이 쌓이니까 해빗팩토리가 말하는 ‘완전한 솔직함’이 발현되고 있구나 싶어요. 이 회사에서는 발전만 할 수 있겠다는 믿음도 생기고요.

윤호 : 사실 실수했을 때 제일 힘든 건 실수한 본인이잖아요. 자기가 제일 먼저 아니까. (웃음) 그래서 “괜찮으니 빨리 얘기해줘. 그래야 우리가 대처를 하지” 이런 문화가 있는 거죠.




자랑스러웠던 순간

윤호 : 일하면서 자랑스러웠던 순간이 있다면요?

소연 : 미팅을 할 때 왜 이런 비즈니스 모델을 택했는지 설명할 기회가 많아요. 그때 자랑스러워요. 기자님들이 정말 흥미로워 하시거든요. 보험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상담을 도입했고, 지금도 유일하게 정규직 설계사를 채용하면서 딱 필요한 만큼만 보험을 권유하잖아요.

모든 게 고객 입장에서 한 결정인데, 다른 회사가 하는 걸 따라하기보단 우리만의 방식으로 해왔다는 게 자랑스러워요.

그리고 미국 법인 설립 과정 얘기할 때도 다들 흥미로워해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니까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을 거고요. 그런데 실제로 진행했고 사업 성과도 좋으니까 놀라워요.

윤호 : 들어보니 그렇네요. 우리 입장에서는 좀 당연한 거라 스스로 생각해왔을 수도 있는데, 외부 사람들은 굉장히 흥미로워하는 부분들이 있죠.

​




PR 직무 준비, 필요한 태도

윤호 : PR이라는 직무 자체가 명확한 커리큘럼이 정립된 편도 아니고, 글쓰기·커뮤니케이션 등 넓은 스킬셋이 필요한 것 같아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어떤 태도가 필요하다고 보세요?

소연 : 다른 직무보다 어떻게 하루가 흘러갈지 전혀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이 많아요. 아무리 계획을 세워놔도 어디선가 새로운 요청이 들어오고, 연락이 오고, 우선순위가 변경되는 일이 자주 일어나거든요.

그런 변화를 스트레스로 느끼지 않을 수 있는 태도가 중요한 것 같아요. 처음 보는 사람과도 늘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세도요.

무엇보다 말과 글을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는 것과 소재를 많이 발견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평소에 많이 기록해두는 습관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무언가를 봤을 때 떠오르는 다양한 생각들을 적어두면 나중에 글 쓰거나 미팅할 때도 그게 다 소재가 되거든요.



개인적인 비전

윤호 : 해빗팩토리와 함께 만들고 싶은 목표는 뭔가요?

소연 : 우선 회사가 IPO를 준비하고 있잖아요. 그 과정에서 제가 해야 하는 일들을 성공적으로 준비, 마무리하고 싶어요. 그게 저와 회사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하고요.

2023년에 회사가 시리즈C 투자 유치를 마무리한 덕분에 보도자료를 쓰면서 중요한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는 생각에 벅찼어요. IPO때 한 번 더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해요.

그리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스타트업 홍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스타트업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들 앞에서 사수 없이도 잘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도 한 번쯤 해보고 싶어요. (윤호 : 지금 해도 되지 않을까?)

결국 저는 회사 울타리 안에서 성장하고, 그걸 바탕으로 다시 회사의 다음 스텝에 기여하고, 이런 선순환을 계속 만들어 가고 싶어요. 말과 글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잖아요. 오랫동안 커뮤니케이션을 업으로 삼고 싶습니다.



윤호 : 여기까지 하는 걸로 해도 될 것 같네요. 너무 길면 사람들이 안 읽으니까 (웃음) 녹음된 걸로 잘 정리해 볼게요.

소연 : 네, 감사합니다!

윤호 : 즐거웠어요. 소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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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시그널] ep4.경력설계사가 시그널에 와서 가장 먼저 의심하는 것
  • [우리의 시그널] ep3.보험 설계에 최적화된 시스템(사후관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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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DB를 그냥 준다고요? – 지인영업 없는 보험, 정규직 보험설계사로 재택근무하기 1. 보험설계사 재택근무 2. 지인영업 없는 보험3. 보험설계사 DB 제공4. 정규직 보험설계사 보험영업 업무를 단기간이라도 경험해 본 분들이라면 위 네 가지 키워드가 얼마나 이질적인 조합인지 아실 겁니다.  처음 시그널플래너에 합류한 경력직 상담매니저분들은 한동안 얼떨떨해하곤 합니다. “진짜 지인 영업 안 해도 되나요?”“DB비용 차감 없는 거 맞죠?”  면접 때부터 이런 의문들이 계속 있었기 때문에 합류하고 나서도 진짜일지 의심이 될 수밖에 없죠. 왜 그분들이 이렇게 놀랄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시그널플래너에서는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DB를 무상으로 배분하는지 그 속 사정을 공유합니다. ☑️‘내돈내산’ DB가 만드는 악순환’외부의 위촉직 설계사는 개인사업자입니다. 스스로 고객(DB)을 찾아야 합니다. 단계1 : 지인영업의 한계가 오면 건당 10만 원에서 비싸게는 30만 원까지 주고 DB를 삽니다. 단계2 : 상담을 하기 전부터 이미 수십~수백만 원의 ‘마이너스’를 안고 시작합니다. 단계3 : 비용 부담으로 인해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험보다 수수료가 높은 보험을 권하게 됩니다. 결국 설계사는 ‘영업압박’에 시달리고, 고객은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되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많은 경력직 분들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 지인영업 없는 보험 또는 안정적인 보험설계사 DB 제공 가능한 곳을 찾아 헤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해본 경력직 보험설계사이기에 시그널플래너의 DB무상지급에 대해서 놀라워하고 새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번거롭더라도 정말인지 혹시 잘못된 정보는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따로 문의를 주는 분들도 있습니다.   DB라는 것이 설계사에게는 너무 중요한 자산인 것이죠. 시그널플래너는 정말 다릅니다.  시그널플래너의 상담 목적은 더 많은 고객님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전달하고 적합한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기 때문에 DB를 구매하는 것이 아닌 배분의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상담이 하루 안에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이어지기도 하고 매일 개인이 소화할 수 있는 DB의 양이 있기 때문에 무한 지급은 아닙니다. 분명한 것은 무상으로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그널플래너에서 상담매니저는 어떻게 충분한 DB를 받을 수 있을까요? 그동안 쌓아온 ‘신뢰’덕분입니다. 💡이 신뢰는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2020년부터 쌓아온 신뢰 : 시그널플래너의 진심을 알아주신 고객님들의 리뷰 자발적인 입소문 : “여기 상담은 진짜 다르더라”라며 가족과 지인을 추천 기술의 힘 : AI 시스템이 정교하게 분류해낸 ‘진짜 보험이 필요한 고객’ 고객님이 믿고 찾아오기에 보험 상담문의가 지속적으로 요청되고, 상담매니저는 그 신뢰를 이어받아 정직한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시그널이 속 사정, ‘신뢰의 선순환’입니다. 시그널플래너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정규직 보험설계사로써 안정적인 환경에서 보험설계사 재택근무의 장점을 누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더 많은 고객님을 찾아뵙고 만족스러운 상담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시그널플래너 상담매니저(eXpert) 직무를 적극 채용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잠깐만요! 👉 ‘우리의 시그널’ 시리즈의 다른 글을 보고싶으시다면 시그널플래너블로그 메인 → 오른쪽 상단 메뉴 ‘해빗팩토리 소식’ 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이 글에 만족하셨다면 공감 버튼도 꾸욱 부탁드립니다❤️ 시그널파이낸셜랩 채용공고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서 들어오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채용홈페이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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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플 해빗위키 2026-05-08 [우리의 시그널] ep3.보험 설계에 최적화된 시스템(사후관리까지!)

    ✔️AI가 보험을 분석하고 사람은 진심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시그널플래너입니다. 일반적으로 보험설계사가 가장 힘든 순간이 언제일까요? 고객과의 상담 시간도 길지만 긴 설계와 서류작업의 늪에 빠질 때일겁니다.시그널플래너의 강점은 빠르고 쉬운 상담뿐만 아니라 기존의 비효율성을 해결해주는 이 시스템에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은 보험설계사 한 명이 영업부터 모든 계약, 유지관리까지 프로세스 전반을 담당하기 때문에 하루에 상담할 수 있는 고객님의 숫자가 한정되어 있습니다.시그널플래너는 프로세스가 세분화되어 있고 데이터, 인공지능 기반으로 자동화되어 있는 영역이 있어 훨씬 더 효율적으로 고객상담이 가능합니다. 지루하고 반복적인 업무는 시스템이 하기 때문에 시그널플래너의 상담매니저는 고객님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니, 도대체 어떤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 걸까요? ➕시그널 가설계 시스템 : 이름, 생년월일과 직업급수만 입력하면 1초 만에 가설계 결과 확인 가능 ➕시그널 Analysis 보장분석 : AI, 자동화를 위한 데이터 라벨링, 알고리즘을 통한 자동 분류, 계약 체결 가능성 표시 ➕시그널 AI 템플릿 & 약관 Agent : 방대한 양의 문서 템플릿을 관리하고 상황에 맞는 최적의 템플릿을 즉시 추천, 어려운 보험약관을 고객이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요약 및 설명 ➕시그널 AI Helper : 상담사가 고객 응대 중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응대 품질을 향상 ➕시그널 AI 트레이너 & Summary Agent : 신규 상담사를 위한 맞춤형 학습 설계 및 상담 내용을 효율적으로 관리 💡시그널플래너의 데이터 기반 고객 프로파일링뿐만 아니라 자동화 기반의 독보적인 보험 분석까지 평균 2시간 이상 소요되는 업무를 1분 안에 가능하도록 시스템화되어 있습니다. 고객님께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시스템 덕분에 시그널플래너의 만족도(앱스토어 평점)는 꾸준히 평균 4.8~4.9점(5점 만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그널플래너의 AI기술, 데이터, 시스템은 모두 한 가지 목적성을 띠고 있습니다. 기술로 금융을 혁신하여, 고객에게 가장 이로운 선택을 선물하는 것! 똑똑한 시스템 위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으시다면?시그널의 여정에 함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잠깐!!💥 시그널 스토리가 더욱더 궁금하시죠?다음 글에서 계속됩니다. 이 글에 만족하셨다면 공감 버튼도 꾸욱 부탁드립니다❤️ 시그널파이낸셜랩 채용공고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서 들어오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채용홈페이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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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플 해빗위키 2026-04-10 [우리의 시그널] ep2. 보험 초보가 전문가 되는 곳 : 우리는 당신의 ‘잠재력’에 투자합니다.

    안녕하세요. 시그널플래너입니다. 지난번 글을 통해 시그널파이낸셜랩이 정규직, 재택근무를 선택한 이유, 그리고 어떻게 고연봉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짧게 설명드렸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보험상담사로써 어떻게 신입 채용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미 보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빠르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는 경력직을 선호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일 텐데요. 하지만 시그널파이낸셜랩은 조금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우리의 방향성에 맞는 길을 찾다 보니 신입 인원을 채용하여 교육에 더 투자하게 되었고 오히려 가장 빠른 길을 선택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일까요? 보험상담은 판매 기술이 아닌 ‘올바른 관점’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시그널파이낸셜랩에서 근무하는 상담매니저(보험)는 긴 교육과정과 평가를 거쳐야지만 고객님을 제대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수치적으로 최소 7개월이 지나야 정규직 상담매니저가 될 수 있는 대상이 됩니다. ✔️교육과정(2개월) → 계약직(5개월) 교육과정(2개월) : 보험의 이론부터 데이터 기반의 보장분석까지 이론과 실무를 배우게 됩니다. 계약직 평가과정(5개월) : 전 보험사 보장분석부터 고객님들에게 가장 적합한 보장을 제안하는 방법까지 교육매니저와 코칭매니저의 코칭과 멘토링을 받으며 실제 상담 감각을 익히고 시그널플래너가 추구하는 전문가인지 검증받습니다. 실제로 보험은 정말 많은 상품이 새로 생기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합니다. 각 회사별, 상품별 약관부터 시작해서 어떤 보험이 어떤 고객님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인지 보장분석이 빠르게  파악되어야 합니다.  그냥 판매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님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을 제안하기 위해서 체계적인 교육과 코칭은 필수조건인 것이죠 이미 현장에서 익숙해진 ‘판매 중심의 영업 방식’을 바꾸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경력이 있는 분들께서 그동안 받아왔던 교육목적과 방향성이 달라 생각보다 저희의 교육과정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내부적으로 경력직 기준이 높다 보니 관련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신입 과정부터 다시 시작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교육, 코칭에 자신이 있는 만큼 보험에 관심이 있고 상담에 잠재력이 있는 신입분들도 충분히 우리의 교육을 통해 상담전문가(eXpert)로 성장하게 할 수 있겠다고 판단했습니다. 무엇보다 ‘고객 중심의 상담’이라는 우리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교육이 필수적이기에, 현재와 같이 경력보다 신입 채용이 많아지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교육의 인원을 늘리고 그 교육과정도 훨씬 촘촘하게 설계했습니다. 엄격한 교육과정과 평가를 거쳐 회사의 방향성과 가치관에 동의하는 인원만 남게 되다 보니 시그널파이낸셜랩의 상담사분들은 모두 고객 가치를 최우선에 두는 상담매니저이자 전문가로서 고객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더 빠르고 옳은 길 + 나아가 브랜드를 지키는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의 이유,“기술이 경험을 압도합니다” 경력이 없어도 상담이 가능한 또 하나의 이유는 ‘시그널플래너’ 앱의 탄탄한 데이터와 시스템 덕분입니다. 수만 개의 보험 상품을 분석해 주는 시스템이 상담매니저의 뒤를 든든하게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기본 보장을 빠르게 분석해 주기 때문에 고객님의 상황에 공감하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선의 대안을 제시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고객을 위한 보험상담이 가능한 시그널플래너,시그널의 스토리가 더 궁금하시다면다음 글에서 확인해 주세요! [ 우리의 시그널 ] 은 매달 둘째 주 금요일 새로운 글이 업데이트됩니다. 이 글에 만족하셨다면 공감 버튼도 꾸욱 부탁드립니다❤️ 시그널파이낸셜랩 채용공고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로 들어오세요!! 채팅상담(신입) 채용공고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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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키!

  • 금융위키 피플 해빗위키 2026-06-12 [우리의 시그널] ep4.경력설계사가 시그널에 와서 가장 먼저 의심하는 것

    ✔️정말 DB를 그냥 준다고요? – 지인영업 없는 보험, 정규직 보험설계사로 재택근무하기 1. 보험설계사 재택근무 2. 지인영업 없는 보험3. 보험설계사 DB 제공4. 정규직 보험설계사 보험영업 업무를 단기간이라도 경험해 본 분들이라면 위 네 가지 키워드가 얼마나 이질적인 조합인지 아실 겁니다.  처음 시그널플래너에 합류한 경력직 상담매니저분들은 한동안 얼떨떨해하곤 합니다. “진짜 지인 영업 안 해도 되나요?”“DB비용 차감 없는 거 맞죠?”  면접 때부터 이런 의문들이 계속 있었기 때문에 합류하고 나서도 진짜일지 의심이 될 수밖에 없죠. 왜 그분들이 이렇게 놀랄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시그널플래너에서는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DB를 무상으로 배분하는지 그 속 사정을 공유합니다. ☑️‘내돈내산’ DB가 만드는 악순환’외부의 위촉직 설계사는 개인사업자입니다. 스스로 고객(DB)을 찾아야 합니다. 단계1 : 지인영업의 한계가 오면 건당 10만 원에서 비싸게는 30만 원까지 주고 DB를 삽니다. 단계2 : 상담을 하기 전부터 이미 수십~수백만 원의 ‘마이너스’를 안고 시작합니다. 단계3 : 비용 부담으로 인해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험보다 수수료가 높은 보험을 권하게 됩니다. 결국 설계사는 ‘영업압박’에 시달리고, 고객은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되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많은 경력직 분들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 지인영업 없는 보험 또는 안정적인 보험설계사 DB 제공 가능한 곳을 찾아 헤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해본 경력직 보험설계사이기에 시그널플래너의 DB무상지급에 대해서 놀라워하고 새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번거롭더라도 정말인지 혹시 잘못된 정보는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따로 문의를 주는 분들도 있습니다.   DB라는 것이 설계사에게는 너무 중요한 자산인 것이죠. 시그널플래너는 정말 다릅니다.  시그널플래너의 상담 목적은 더 많은 고객님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전달하고 적합한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기 때문에 DB를 구매하는 것이 아닌 배분의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상담이 하루 안에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이어지기도 하고 매일 개인이 소화할 수 있는 DB의 양이 있기 때문에 무한 지급은 아닙니다. 분명한 것은 무상으로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그널플래너에서 상담매니저는 어떻게 충분한 DB를 받을 수 있을까요? 그동안 쌓아온 ‘신뢰’덕분입니다. 💡이 신뢰는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2020년부터 쌓아온 신뢰 : 시그널플래너의 진심을 알아주신 고객님들의 리뷰 자발적인 입소문 : “여기 상담은 진짜 다르더라”라며 가족과 지인을 추천 기술의 힘 : AI 시스템이 정교하게 분류해낸 ‘진짜 보험이 필요한 고객’ 고객님이 믿고 찾아오기에 보험 상담문의가 지속적으로 요청되고, 상담매니저는 그 신뢰를 이어받아 정직한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시그널이 속 사정, ‘신뢰의 선순환’입니다. 시그널플래너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정규직 보험설계사로써 안정적인 환경에서 보험설계사 재택근무의 장점을 누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더 많은 고객님을 찾아뵙고 만족스러운 상담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시그널플래너 상담매니저(eXpert) 직무를 적극 채용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잠깐만요! 👉 ‘우리의 시그널’ 시리즈의 다른 글을 보고싶으시다면 시그널플래너블로그 메인 → 오른쪽 상단 메뉴 ‘해빗팩토리 소식’ 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이 글에 만족하셨다면 공감 버튼도 꾸욱 부탁드립니다❤️ 시그널파이낸셜랩 채용공고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서 들어오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채용홈페이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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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키 돈되는 시그널 2026-05-28 자산관리 어플 추천 : 흩어진 자산, 한눈에 모아봐야 하는 이유

    예금은 A은행, 적금은 B은행, 연금은 C 증권사, 다양한 플랫폼 페이(pay) 포인트까지… 분명 다 내 돈인데 전부 흩어져서 총 자산이 얼마인지 파악하려면 앱을 4~5개씩 들어가야 하고, 그러다 결국 “나중에 봐야지” 하고 덮어버리게 되죠. 최근 고객님들께 설문을 드렸더니,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이런 불편함을 말씀해 주셨어요. 그래서 “자산 탭”을 만들었습니다. 딱 1분만 투자해, 3가지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왜 자산을 한곳에서 봐야 하는지 자산 기능 200% 뽕뽑는 법 놓치면 아쉬운 돈 버는 꿀팁까지 [1] 왜 자산을 ‘한곳에’ 모아봐야 할까요? ① 놓치고 있는 자산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오래전에 만든 적금, 잊고 있던 퇴직연금 계좌, 소액으로 묻어둔 ETF. 한 화면에서 보기 전까지는 ‘있는지도 몰랐던’ 자산들이 꽤 있을 거예요. ② 내가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요 총자산을 모르면 저축 목표도, 투자 계획도, 노후 준비도 ‘막막한 느낌’에서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명확한 금액을 직면하는 것 자체가 재정 관리의 시작이에요. ③ 자산 배분이 적절한지 체크할 수 있어요 전체 자산 혹은 월급에서 예금 비중만 너무 높진 않은지, 연금 준비가 너무 적진 않은지. 한눈에 봐야 균형도 쉽게 점검할 수 있어요. 하단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흩어져 있던 자산을 모아서, 한 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드려요. [2] 자산, 200% 뽕뽑으려면 이렇게 써 보세요. 자산 탭에서 홈 화면으로 이동하면, 연금과 가계부 기능도 이용해 볼 수 있어요! 연금과 가계부 기능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핵심만 알려드릴게요. 활용 팁 ① : 불필요한 지출 줄여서, 자산을 더 쌓고 싶다면? 가계부 기능을 함께 이용해 보세요. 좀 더 모으고 싶은데, 어디서 돈 아끼면 가능할까? 제일 줄줄 새는 부분이 어디지? 차곡차곡 쌓이는 연금, 예적금 매달 며칠에 빠져 나갔더라? 날짜가 전부 달라서 관리하기 귀찮다 시그널플래너의 가계부 캘린더를 사용하면 내가 매일 얼마씩 쓰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매달 다른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고정지출도 목록으로 정리해 드려요. 보험, 통신비, 교통비가 매달 며칠에 얼마씩 빠졌더라? 이제 한눈에 보세요. 활용 팁 ② : 이 자산으로 노후 준비 충분할까? 연금 기능을 함께 이용해 보세요. 이 정도면 노후에 괜찮은 건가? 나중에 은퇴하고 얼마씩 받을 수 있는 걸까? 시그널플래너 연금에서 예상 수령액 기능을 통해 ‘내가 매달 얼마씩 받을 수 있을지’ 확인해 보세요. 목표 수령액과 부족한 금액도 계산해 드려요. 자산 총액과 비중을 확인했다면, 이번엔 내 연금의 총 수익률과 포트폴리오 비중도 명확하게 확인해 보세요. [3] 놓치면 아쉬운 돈 버는 꿀팁까지 이제 ‘시그널플래너’에서는 걷기만 해도 돈이 쌓인다는 거 아시나요? 자산 탭 얘기를 하다가 뜬금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잠시만요. 신규 ‘만보기’ 기능을 켜두면 매일 걷는 걸음 수만큼 포인트가 쌓여요. 5,000P부터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전환도 가능합니다. 혜택과 만보기 기능을 함께 사용해 보세요. 매일 걷고 받은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내 자산으로 쌓이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오늘 걸음 수가 내일의 내 자산이 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만보기 기능으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하단 [ ] 보라색 버튼을 클릭하면, 언제든 자산 기능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돈 관리는 어렵습니다. 챙겨야 할 곳은 많고, 시간은 없고,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니까요. 하지만 자산을 모으고 불리기 위해서 현재의 돈 관리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핵심 단계입니다. 시작은 내 자산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하여 자산 탭을 만들었습니다. 시그널플래너는 앞으로도 고객님의 돈 관리에 조금씩 더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계속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내 총 자산 한눈에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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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키 실제 상담 사례 2026-05-26 보험이 하나도 없는 32세, 수술 이력 있어도 지금 가입할 수 있을까요?

    박준서 씨(가명, 32세 남성)는 보험이 단 하나도 없는 상태로 시그널플래너에 문의했습니다. 2017년에 받은 수술 이력도 있었지만, 비교 설계를 통해 월 30,164원으로 100세까지 보장받는 첫 건강보험 가입을 완료했습니다. 시그널플래너는 AI로 고객의 보험 현황을 분석하고, 국내 주요 보험사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하는 AI 보험 비교·상담 플랫폼입니다. 핵심 요약 ✅ 기존 보험 0건, 32세 남성 → 처음으로 비갱신 건강보험 가입 완료 ✅ 2017년 입원 이력(근육·힘줄 손상, 수술 없음) → N사·K사 동시 심사, K사 표준 승인 ✅ 암 진단비·뇌혈관·심장질환·수술비 핵심 보장 100세까지 확보, 월 30,164원 “보험이 하나도 없는데, 지금 가입해도 괜찮을까요?” 박준서 씨가 처음 시그널플래너에 보낸 메시지의 첫 문장이었습니다. 32세가 될 때까지 보험을 한 번도 가입한 적이 없었고, 2017년에 입원 이력까지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다들 보험 들었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신경은 쓰였는데, 막상 알아보려고 하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계속 미뤄왔어요.” 박준서 씨(가명, 32세 남성) 상담 中 2017년 입원 이력 — 보험 심사에 영향이 있을까요? 박준서 씨는 2017년 10월, 다발성 부위 근육·힘줄 손상으로 입원한 이력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 이력이 수술 없이 입원만 있었던 상해성 이력이라는 것입니다. 암이나 심장질환 같은 내과적 만성 질환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금융감독원(fss.or.kr)의 표준약관 고지의무 기준에 따르면 건강보험 가입 시 과거 3개월 이내의 의사의 의료행위, 1년 이내의 추가검사, 5년 이내의 수술·입원 이력은 반드시 고지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수술 이력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가입이 안 되는 건 아닙니다. 어떤 이력인지, 얼마나 지났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먼저 여러 보험사에 심사를 넣어보는 게 중요합니다.” 시그널플래너 상담 매니저 그렇다면 어떻게 가입이 가능했을까요? 매니저는 박준서 씨의 이력을 정확히 파악한 뒤 N사·K사 두 곳에 동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였습니다. 수술이 아닌 입원 이력이었습니다 — 2017년 이력은 수술 없이 입원만 있었던 케이스입니다. 보험 심사에서 수술과 입원은 평가 기준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내과 질환이 아닌 상해성 이력이었습니다 — 근육·힘줄 손상은 만성 질환이나 재발 가능성이 높은 질환과는 다르게 평가됩니다. 9년 가까이 경과된 이력이었습니다 — 이미 완치 상태로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지나 있었습니다. K사는 이 세 가지 조건을 종합해 표준 승인으로 처리했습니다. N사도 가입이 가능했지만, 같은 이력에 대해 더 보수적인 기준을 적용해 보험료가 2배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이처럼 같은 이력이라도 보험사마다 심사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한 곳의 결과만 보고 포기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N사 vs K사 — 보장 비교 구분N사 건강보험K사 건강보험월 보험료64,984원30,164원납입 기간30년납30년납보장 만기100세100세암 진단비2,000만원900만원뇌혈관질환 진단비1,000만원500만원심장질환 진단비1,000만원300만원 박준서 씨는 현재 소득 수준과 향후 보험 추가 여력을 고려해 K사 건강보험을 최종 선택했습니다. N사의 넓은 보장도 매력적이었지만, 우선 핵심 보장을 낮은 보험료로 확보한 뒤 나중에 추가하는 방향이 더 합리적이라는 판단이었습니다. 최종 결과 — 월 30,164원으로 첫 건강보험 완료 K사 건강보험(비갱신형, 30년납, 100세만기)으로 최종 가입 완료.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정리가 됐어요. 매니저님이 두 상품을 직접 비교해서 설명해주시니까 뭘 선택해야 할지 명확하게 보였습니다.” 박준서 씨(가명, 32세 남성) 상담 후기 中 처음 보험 가입하는 30대를 위한 체크포인트 이력의 성격을 먼저 파악하세요 — 수술인지 입원인지, 만성 질환인지 상해인지에 따라 심사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한 곳이 아닌 여러 보험사에 동시 심사를 진행하세요 — 같은 이력이라도 보험사마다 인수 기준이 달라 결과가 다릅니다 비갱신형을 우선 검토하세요 — 30대에 가입하면 낮은 보험료를 평생 고정 가능 과거 이력은 정확히 고지하세요 — 고지 누락 시 보험금 지급 거절 위험 30대에 보험을 가입하면 가입 시점의 낮은 위험률로 계산된 보험료를 인상 없이 만기까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손해보험협회(갱신형·비갱신형 상품 비교 안내: knia.or.kr)의 보험료 구조적 특징에 따라, 평생 고정된 비용으로 지출 관리가 가능한 비갱신형 상품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Q1. 30대에 보험이 없으면 너무 늦은 건가요?늦지 않았습니다. 30대는 비갱신형 보험료가 낮게 적용되는 시기입니다. 다만 40대 이후로 갈수록 보험료가 올라가므로, 빠를수록 유리합니다.Q2. 입원 이력이 있으면 건강보험 가입이 안 되나요?반드시 그렇지 않습니다. 이력의 종류(상해성 vs 내과적 질환), 수술 여부, 경과 기간에 따라 인수 결과가 달라집니다. 여러 보험사에 동시에 심사를 진행하면 표준 승인으로 가입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Q3. 비갱신형과 갱신형 중 어떤 것이 유리한가요?30대에 보험을 처음 가입할 때 초기 비용이 낮아 보이는 갱신형은 연령 증가와 손해율 변동에 따라 5년·10년 등의 주기마다 보험료가 지속적으로 인상된다는 손해보험협회(상품 비교 및 갱신형 안내: knia.or.kr)의 공시 기준에 따라, 장기적인 지출 관리에 예측 가능성을 주는 비갱신형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Q4. N사와 K사 건강보험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N사는 진단비 보장이 더 넓고, K사는 보험료 부담이 낮습니다. 월 납입 여력과 향후 보험 추가 계획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므로, 개인 상황에 맞는 설계를 전문 매니저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유의사항: 이 글에 나온 보험료와 심사 결과는 시그널플래너에서 실제 진행한 상담을 바탕으로 한 특정 고객의 개인 사례이며, 나이·건강 상태·보험사 정책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작성 시점(2026년 5월) 기준이며,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심사 결과는 개인별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험 없는 30대, 지금 바로 무료 설계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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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키 실제 상담 사례 2026-05-22 35세 여성 자궁경부 폴립 수술 받았는데, 건강보험 가입이 될까요

    자궁경부 폴립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면, 보험 가입을 시도하다가 ‘보류’ 또는 ‘심사거절’ 통보를 받은 경험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최수아 씨(가명, 35세 여성)도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건강고지 할인형 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심사를 신청했다가 1차로 보류가 되었지만, 고지 방식을 바꾸자 최종 가입에 성공했습니다. 시그널플래너는 AI로 고객의 보험 현황을 분석하고, 국내 주요 보험사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하는 AI 보험 비교·상담 플랫폼입니다. 📋 이 글의 핵심 요약 ✅ 자궁경부 폴립 수술 이력 → 건강고지 할인형 보류, 일반고지형으로 전환하면 가입 가능 ✅ 건강고지 할인형과 일반고지형은 보험료 차이가 있지만, 보험가입 자체는 가능 ✅ 시그널플래너 상담을 통해 심사 결과 즉시 확인 + 대안 안내까지 한 번에 해결 “자궁경부 폴립 수술 받았는데, 보험 가입이 될까요?” 최수아 씨가 시그널플래너에 처음 문의했을 때 가장 먼저 한 질문이었습니다. 2021년 11월, 자궁경부 폴립 수술을 받고 2일간 입원했던 이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별다른 문제 없이 회복했었지만, 보험 가입을 알아볼 때마다 이 이력이 걸림돌이 될까 봐 걱정했습니다. “폴립 수술 받은 게 벌써 4년도 지났는데, 이게 아직도 영향을 주는 건가요? 왜 거절되는 건지 알고 싶었어요.” 최수아 씨(가명, 35세 여성) 상담 中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입이 됩니다. 다만, 어떤 고지 방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건강고지 할인형 심사 ‘보류’ — 왜 그런 걸까요? 최수아 씨는 처음에 건강고지 할인형으로 K사 청년보험을 신청했는데, 이 상품은 일반 가입형 상품보다 5~10년간의 입원·수술 여부 등 확인하는 계약 전 알릴 의무(고지 의무)의 심사 기준이 더 엄격한 대신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는 금융감독원(fss.or.kr)의 제도적 기준에 따른 상품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심사 결과는 보류였습니다. 고지 사항은 명확했습니다. [2021-11-19] 자궁경부 폴립 수술, 2일 입원 건강고지 할인형 기준에서는 이 이력이 인수 기준을 초과한 것입니다. 하지만 보험사 심사팀은 곧바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일반고지형으로 전환하면 가입 가능합니다.” “건강고지 할인형 심사에서 보류가 나왔다고 해서 보험 가입 자체가 안 되는 건 아닙니다. 고지 방식을 일반고지형으로 바꾸면 같은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그널플래너 AI 상담 매니저 건강고지 할인형 vs 일반고지형 — 차이는 뭔가요? 두 방식의 핵심 차이는 심사 기준의 엄격함과 그에 따른 보험료입니다. 구분건강고지 할인형일반고지형심사 기준더 엄격 (건강한 사람 대상)상대적으로 넓음보험료낮음상대적으로 높음병력 이력 있을 때보류 또는 거절 가능성 높음가입 가능한 경우 많음 최수아 씨처럼 폴립 수술 이력이 있는 경우, 건강고지 할인형의 낮은 보험료 혜택은 적용받기 어렵지만, 일반고지형으로 정식 절차를 밟으면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 결과 — 일반고지형으로 가입 완료 시그널플래너 매니저가 심사 결과를 확인하고, 일반고지형 전환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최수아 씨는 동일한 K사의 청년보험 일반고지형으로 최종 가입을 완료했습니다. 기존 보험 5건(월 166,419원)의 보장 공백을 채우면서, 진단비·수술비 중심의 보장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처음에 ‘보류’라고 나왔을 때 정말 막막했는데, 매니저님이 바로 대안을 찾아주셔서 빠르게 해결됐어요. 혼자 알아봤으면 그냥 포기했을 것 같아요.” 최수아 씨(가명, 35세 여성) 상담 후기 中 비슷한 이력이 있다면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 자궁경부 폴립 수술처럼 비교적 간단한 시술·수술 이력이 있을 때, 보험 가입 전 반드시 확인할 사항들입니다. 수술 날짜와 진단명을 정확히 확인하세요 — 심사 시 고지 항목의 날짜와 진단명이 정확해야 합니다 건강고지 할인형과 일반고지형 둘 다 조회해보세요 — 한 방식이 보류여도 다른 방식으로 가입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보험사를 비교하세요 — 같은 질병 이력이라도 보험사마다 자체 통계에 따른 위험률과 유연인수(그레이드) 제도 적용 등 인수 기준이 다르므로, 손해보험협회(knia.or.kr)의 공시와 상품별 비교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에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보험사를 선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문 매니저를 통해 심사 전 확인하세요 — 혼자 직접 가입 신청했다가 거절 이력이 생기면 추후 다른 보험사 가입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Q1. 자궁경부 폴립 수술을 받았는데 보험 가입이 아예 안 되나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건강고지 할인형은 심사에서 보류될 수 있지만, 일반고지형으로 전환하면 같은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시점과 경과 기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전문 매니저를 통해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2. 건강고지 할인형 심사에서 ‘보류’가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바로 포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류’는 해당 고지 방식 기준에서 인수가 어렵다는 의미이지, 보험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일반고지형으로 추가 고지사항을 정확히 제출하고 재신청하면 가입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3. 폴립 수술 이력이 있으면 보험료가 더 비싸지나요? 건강고지 할인형 대신 일반고지형을 적용받으면 보험료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면, 보험료 차이보다 보장 공백을 채우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보험료는 개인 이력과 나이에 따라 달라지므로 개별 상담을 통해 확인하세요. Q4. 기존에 보험이 있는데 새로 가입해야 하나요? 기존 보험이 있어도 보장 공백이 있다면 추가 가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AI 보험 분석 리포트를 통해 현재 보장 수준과 부족한 부분을 먼저 확인한 후, 필요한 보장만 선택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유의사항: 이 글에 나온 보험료와 심사 결과는 시그널플래너에서 실제 진행한 상담을 바탕으로 한 특정 고객의 개인 사례이며, 나이·건강 상태·보험사 정책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작성 시점(2026년 5월) 기준이며,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심사 결과는 개인별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폴립 수술 이력, 무료로 가입 가능 여부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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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연금 세액공제 금융위키 슬기로운 연금생활 2026-05-18 2026년 연금 세액공제 한도부터 수령 전략까지 완벽 가이드

    연금을 차곡차곡 납입하고 있는 분이라면, 아래 2가지에 대해 가장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내 연금을 어떻게 관리하고 쌓아야 세금을 최대한 아낄 수 있을까요? 나중에 받을 때는 어떻게 해야 세금 폭탄을 피할 수 있을까요? 이번 글에서 “세액공제 한도”와 “연금 수령 과세 기준”을 2026년 버전으로 아주 쉽게, 꼼꼼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2026년 연금 세액공제 핵심 요약 연금 세액공제는 내 소득 수준에 따라 공제율이 달라집니다. 올해 한도를 꽉 채워 받을 수 있는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 팁: 연금저축에만 900만 원을 넣으면 600만 원까지만 공제되지만, IRP에 900만 원을 다 넣거나 연금저축 600만 원 + IRP 300만 원 조합으로 넣으면 한도를 꽉 채워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 참고: 내가 세액공제를 받지 않고 납입한 원금이 있다면, 나중에 연금으로 돌려받을 때 아래에서 설명할 ‘1,500만 원 한도’ 계산에서 아예 제외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 사적연금 수령 한도 ‘연 1,500만 원’의 진짜 의미 그동안 모은 연금저축과 IRP를 나중에 노후에 신청해서 받을 때, 매달 연금을 받을 때마다 나이에 따라 3.3%~5.5%의 연금소득세를 떼고 받게 됩니다. 대부분 “세금 걱정 없이 다 쓸 수 있는 사적연금 수령 한도는 1년에 1,500만 원(한 달 약 125만 원)이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이 금액을 넘어가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1. 연 1,500만 원 이하로 받을 때 지정된 연금소득세(3.3%~5.5%)만 원천징수하고 세금 납부가 완전히 종결됩니다. 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는 ‘분리과세’로 끝나기 때문에 가장 깔끔하고 속 편한 방법입니다. 2. 연 1,500만 원을 초과해서 받을 때 1,500만 원을 단 1원이라도 넘게 수령하는 순간, 그해 받은 연금 수령액 전체에 대해 다음 두 가지 방식 중 본인에게 유리한 쪽을 선택해서 세금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방법 A. 종합과세 선택: 다른 소득(이·배·사·근·연·기)과 전부 합산하여 6.6%~49.5%의 누진세율 적용 방법 B. 분리과세 선택: 다른 소득과 상관없이 연금액 전체에 대해 16.5% 단일 세율 적용 🤔 1,500만 원 넘으면 정말 손해일까? 기본 연금소득세(3.3%~5.5%)보다 종합소득세율(6.6%~49.5%)이나 분리과세율(16.5%)이 더 높기 때문에 무조건 1,500만 원 이하로 맞추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은퇴 후 ‘다른 소득이 없는 사람’이라면 1,500만 원을 넘겨서 종합과세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계산 시 적용되는 ‘연금소득공제’와 ‘인적공제’ 때문입니다. 💰 다른 소득이 없을 때의 세금 계산 예시 (연 수령액 1,500만 원 가정) 연금소득공제 혜택: 종합소득세 내의 연금소득은 금액에 따라 최소 350만 원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기본적으로 금액을 깎아줍니다. 1,500만 원을 수령하면 구간 기준에 따라 640만 원이 공제되어, 세금 계산을 시작하는 금액 자체가 860만 원으로 뚝 떨어집니다. 추가 인적 공제: 여기에 혼자 산다고 해도 기본 인적공제 150만 원이 빠지고, 만약 나이가 70세 이상이라면 경로우대 추가 공제 100만 원이 또 빠집니다. 이렇게 차포를 다 떼고 나면 실제 과세표준은 610만 원 수준이 됩니다. 최종 세금: 종합소득세 최저 세율 구간인 6.6%(지방세 포함)를 적용하고, 근로소득이 없는 신고자에게 주는 표준세액공제(7만 원)까지 빼고 나면, 최종 세금은 지방소득세를 다 포함해도 약 36만 원 선에 불과합니다. 💡 결론: 연금을 수령할 때 이미 3.3%~5.5%를 먼저 떼고 받기 때문에, 다른 소득이 전혀 없다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더라도 기존에 냈던 원천징수 세금 외에 더 낼 세금이 거의 없거나 오히려 환급받을 수도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최종 연금 수령 전략 Scenario 1. 은퇴 후에도 다른 소득(재취업 근로소득, 상가 임대소득 등)이 많은 분 종합소득세율 구간 자체가 높기 때문에, 연금을 합산하면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연간 수령액을 1,500만 원 이하로 철저히 분산하거나, 부득이하게 넘길 경우 16.5% 분리과세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Scenario 2. 은퇴 후 연금 외에 다른 소득이 없거나 아주 미미한 분 1,500만 원이라는 기준선에 너무 얽매여 억지로 생활비를 줄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각종 공제 혜택 덕분에 종합과세로 넘어가더라도 세 부담이 그리 크지 않으므로, 노후 자금 계획에 맞춰 필요한 만큼 충분히 수령하셔도 괜찮습니다. ✋ 잠깐만요! 내가 지금까지 연금을 얼마나 부었는지, 나중에 내 소득 상황에서 세금을 떼고 실제로 얼마를 쥐게 될지 복잡하고 계산하기 어려우신가요? 👉 시그널플래너 앱에서 내 연금 계좌를 터치 한 번으로 연결해 보세요! ‘나만의 연금 리포트’를 통해 미래 예상 수령액과 내 소득 상황에 맞는 최적의 절세 전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 이 글은 시그널플래너 앱 → 전체 메뉴 → 금융위키에서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2026년 시행 중인 세법 기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 세무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정확한 상담은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만의 연금 리포트 받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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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키 돈되는 시그널 2026-05-07 단 돈 100원으로 막는 큰 지출..!

    실비보험, 꼭 가입하라는 말 주변에서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실비를 가입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죠. 예기치 못하게 발생하는 병원비라는 ‘확실한 지출 부담’을 덜어 주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실비처럼 지출 부담을 줄여주는 탄탄한 서비스가 있는데도, 의외로 아직 챙기지 못한 분들이 많더라고요. 바로 상조예요. “상조가 실비만큼이나 도움이 된다고?”라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장례비용은 실제로 매년 가격이 오르고 있고, 미리 대비하지 않았을 때 큰 목돈이 나가는 구조에요. 1. 매년 물가 상승률에 따라 약 5% 장례 품목 및 서비스 비용 인상2.3일장 기준 최근 평균 1,300~1,500만 원3.선택에 따라 2,000만 원을 넘기는 경우도 흔함 이처럼 갑작스럽게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장례비 줄이는 방법, 또 월 100원으로 가입하는 방법을 아래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1. 상조, 실비만큼 지출 부담 덜기에 좋아요 실비보험이 좋은 이유는 병원비 중 내가 직접 부담한 금액을 돌려 받을 수 있어 예상치 못한 의료비 부담을 크게 줄여주기 때문인데요. 실비보험이 병원비를 대비하는 개념이라면, 상조는 장례비를 대비하는 준비라고 볼 수 있어요. 둘 다 언젠가는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지출에 대비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특히 상조는 장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측하기 어려운 비용을 통제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구분실비보험상조대비하는 상황병원 갈 때장례 치를 때평균 비용입원 1회 200~500만 원3일장 1회 1,300~1,500만 원없으면?병원비 전액 본인 부담급한 상황에 비교 없이 지출가입시 핵심 가치병원비 부담 완화장례비 부담 완화 + 절차 대행 실비보험이 없으면 병원비 부담이 커지듯, 상조 없이 장례를 치를 경우에는 예상보다 수백만 원의 비용이 더 들 수 있어요. 더욱이 병원은 큰 비용이 아닐 때가 있지만, 장례는 한 번 닥치면 준비 없이 되돌릴 수 없어 그만큼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2. 상조, 정확히 뭔가요? 간단히 말하면, 장례에 필요한 서비스를 미리 계약해 두고 현재 시점의 비용으로 고정해 두는 것이에요. 이렇게 하면 매년 물가 상승률에 따라 오르는 장례 서비스 비용 가운데 일부를 가입 시점의 가격으로 고정할 수 있고, 나중에 실제로 장례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또, 상조에서 제공하는 장례 절차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비용 절감에 큰 도움이 돼요. 보통 장례는 3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진행되는데요.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침착하게 장례식장 가격을 비교하고, 수의·관·안치실·장지를 하나하나 골라 결정할 수 있을까요? 현실은 아래와 같아요. 1.장례식장에서 권유하는 대로 절차 결정2.가격 비교 없이 장례식장의 관/수의/유골함을 그대로 사용3.나중에 청구서 보고 놀라는 경우 다수 상조에 가입해두면 이런 상황을 막을 수 있어요. 1.어떤 서비스를 받을지 미리 정해둘 수 있고2.가격도 사전에 확인 가능하고, 가입년도 비용을 보장받으며3.장례지도사가 절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해줘요 급한 상황에서 비용 걱정, 절차 걱정 없이 제대로 된 추모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상조예요. 3. 그러면 아무 상조나 들면 되나요? 여기서 한 번 더 따져봐야 해요. 상조마다 월 납입금과 정책이 각각 다르거든요 A사B사C사월 납입금24,000원35,000원21,500원납입 개월수150회142회200회총 납입금360만 원499만원430만원해지 시 위약금납입금의 10~19%납입금의 10~19%납입금의 10~19%미사용 용품 발생시미사용으로 간주공제 없음미사용으로 간주공제 없음미사용시 공제 평균적으로 월 2~3만원의 납입금을 내고, 상조서비스 비용을 보장받으실 수 있는데요. 다만 나중에 상조가 필요 없어져 중도해지할 경우, 위약금을 내야하는 경우가 있어서 꼭 비교가 필요해요. 회사마다 다르지만 평균적인 위약금은 납입하신 금액의 10~19% 정도 발생하고 있어요. 그런데 월 납입금도 100원이고, 해지 위약금도 없는 상조가 있다면 어떠신가요? 4. 월 100원으로도 상조 가입이 가능해요 고이는 이런 문제를 정면으로 바꿨어요. 기존 상조의 납입 금액이 너무 높은 점을 문제의식 삼아 출시한 상품인 100원 상조인데요. 월 100원에 가입하여, 기존 상조와 똑같이 가입 당시 비용을 보장받으실 수 있어요. 또, 나중에 상조가 필요없다고 생각하실 때 해지하셔도 해지 위약금도 0원이다보니 부담없이 가입해두실 수 있어요. 항목기존 상조(평균)고이 100원 상조월 납입금3만 원100원총 납입금360만 원30,000원서비스 금액360만원289만원해지 시위약금 최대 19%전액 환불, 위약금 0원잔금 처리납입 금액 제외, 장례 때 납부납입 금액 제외, 장례 때 납부보장 내용가입 시점 가격 평생 보장가입 시점 가격 평생 보장 5. 지금 가입하면, 특별한 추모 서비스 혜택을 드려요. 지금 고이 100원 상조에 가입하시면 메모리얼 테이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드려요. 메모리얼 테이블이 뭔가요? 장례식장에 가보신 적 있다면 느끼셨을 거예요. 빈소 안에 고인을 기억할 수 있는 공간이라곤 영정사진 한 장뿐이라는 걸. 고이는 이게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메모리얼 테이블은 빈소 입구에 고인만을 위한 추모 공간을 따로 마련해드리는 서비스예요. 구성내용추억 사진고인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전시생전 물품고인이 좋아했던 물건, 취미용품 등을 진열꽃 장식고인의 취향에 맞는 꽃으로 공간을 꾸밈추모 편지조문객이 고인에게 편지를 작성하고, 입관 시 관에 함께 넣음 조문객들이 영정사진만 보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고인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어떤 것을 좋아했는지 느낄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조문객이 직접 쓴 편지가 입관식 때 고인 곁에 함께 들어가요. 장례가 슬프기만 한 절차가 아니라, 진짜로 그 사람을 기억하고 보내드리는 시간이 되는 거예요. 실제 메모리테이블 후기 💡메모리얼테이블!!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아서 좋은 추억 만들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른분들도 꼭 사진 준비해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완전 강추입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오신 할아버지의 사진들을 전시하면서 추모해주러 오신 많은 분들과 할아버지의 일대기를 공유하며 추억을 회상하고 더 많은 분들이 할아버지가 이렇게 사셨구나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서 꼭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 예쁜 편지지까지 준비해주셔서 아직도 할아버지집 한켠에는 추억을 함께 나눌수 있는 작은 공간에 잘 모아두었을 정도로 저희에겐 너무 소중한 기억을 만들어 주셨어요 26.04.22 김 OO님 메모리얼 테이블 이용 후기 지금 아래 버튼을 눌러 월 100원으로 장례를 준비해두고, 특별한 추모까지 계획해보세요! 100원 상조 지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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