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은 A은행, 적금은 B은행, 연금은 C 증권사, 다양한 플랫폼 페이(pay) 포인트까지…
분명 다 내 돈인데 전부 흩어져서 총 자산이 얼마인지 파악하려면 앱을 4~5개씩 들어가야 하고, 그러다 결국 “나중에 봐야지” 하고 덮어버리게 되죠.
최근 고객님들께 설문을 드렸더니,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이런 불편함을 말씀해 주셨어요. 그래서 “자산 탭”을 만들었습니다.
딱 1분만 투자해, 3가지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 왜 자산을 한곳에서 봐야 하는지
- 자산 기능 200% 뽕뽑는 법
- 놓치면 아쉬운 돈 버는 꿀팁까지
[1] 왜 자산을 ‘한곳에’ 모아봐야 할까요?

① 놓치고 있는 자산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 오래전에 만든 적금, 잊고 있던 퇴직연금 계좌, 소액으로 묻어둔 ETF.
- 한 화면에서 보기 전까지는 ‘있는지도 몰랐던’ 자산들이 꽤 있을 거예요.
② 내가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요
- 총자산을 모르면 저축 목표도, 투자 계획도, 노후 준비도 ‘막막한 느낌’에서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 명확한 금액을 직면하는 것 자체가 재정 관리의 시작이에요.
③ 자산 배분이 적절한지 체크할 수 있어요
- 전체 자산 혹은 월급에서 예금 비중만 너무 높진 않은지, 연금 준비가 너무 적진 않은지.
- 한눈에 봐야 균형도 쉽게 점검할 수 있어요.
하단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흩어져 있던 자산을 모아서, 한 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드려요.
[2] 자산, 200% 뽕뽑으려면 이렇게 써 보세요.

자산 탭에서 홈 화면으로 이동하면, 연금과 가계부 기능도 이용해 볼 수 있어요!
연금과 가계부 기능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핵심만 알려드릴게요.
활용 팁 ① : 불필요한 지출 줄여서, 자산을 더 쌓고 싶다면? 가계부 기능을 함께 이용해 보세요.
- 좀 더 모으고 싶은데, 어디서 돈 아끼면 가능할까? 제일 줄줄 새는 부분이 어디지?
- 차곡차곡 쌓이는 연금, 예적금 매달 며칠에 빠져 나갔더라? 날짜가 전부 달라서 관리하기 귀찮다
시그널플래너의 가계부 캘린더를 사용하면 내가 매일 얼마씩 쓰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매달 다른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고정지출도 목록으로 정리해 드려요. 보험, 통신비, 교통비가 매달 며칠에 얼마씩 빠졌더라? 이제 한눈에 보세요.

활용 팁 ② : 이 자산으로 노후 준비 충분할까? 연금 기능을 함께 이용해 보세요.
- 이 정도면 노후에 괜찮은 건가?
- 나중에 은퇴하고 얼마씩 받을 수 있는 걸까?
시그널플래너 연금에서 예상 수령액 기능을 통해 ‘내가 매달 얼마씩 받을 수 있을지’ 확인해 보세요. 목표 수령액과 부족한 금액도 계산해 드려요.
자산 총액과 비중을 확인했다면, 이번엔 내 연금의 총 수익률과 포트폴리오 비중도 명확하게 확인해 보세요.

[3] 놓치면 아쉬운 돈 버는 꿀팁까지
이제 ‘시그널플래너’에서는 걷기만 해도 돈이 쌓인다는 거 아시나요?
자산 탭 얘기를 하다가 뜬금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잠시만요.

신규 ‘만보기’ 기능을 켜두면 매일 걷는 걸음 수만큼 포인트가 쌓여요. 5,000P부터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전환도 가능합니다.
혜택과 만보기 기능을 함께 사용해 보세요. 매일 걷고 받은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내 자산으로 쌓이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오늘 걸음 수가 내일의 내 자산이 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만보기 기능으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하단 [ ] 보라색 버튼을 클릭하면, 언제든 자산 기능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돈 관리는 어렵습니다. 챙겨야 할 곳은 많고, 시간은 없고,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니까요.
하지만 자산을 모으고 불리기 위해서 현재의 돈 관리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핵심 단계입니다.
시작은 내 자산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하여 자산 탭을 만들었습니다.
시그널플래너는 앞으로도 고객님의 돈 관리에 조금씩 더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계속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